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동하 귀에 꽂은것은

궁금 조회수 : 3,606
작성일 : 2016-09-06 15:13:42
마이크? 이어폰? 보청기?

유독 정동하만 초창기 부활때부터 귀에 뭔가 꽂고 노래하던데...
다른 가수들에게서 잘 못보던거라 .. 궁금해요
IP : 223.17.xxx.8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9.6 3:14 P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

    인이어?

  • 2. 인이어
    '16.9.6 3:15 PM (61.77.xxx.85)

    예요. 다른 가수들도 다 꼽아요.

  • 3.
    '16.9.6 3:16 PM (223.17.xxx.89)

    유독 정동하만 그게 보여서...

    이나저나 귀엽고 시랑스러운거~~ 동하야~~^^

  • 4. binibini
    '16.9.6 3:20 PM (112.169.xxx.81) - 삭제된댓글

    보청기.ㅋㅋㅋㅋㅋ빵 터졌어요

  • 5. 그게
    '16.9.6 3:21 PM (219.248.xxx.150)

    큐빅으로 되어있어서 반짝 거리는거죠.
    정동하는 늘 라이브로 하는지라 늘 귀에 장착.
    원글님 정동하 무지 좋아 하시나봐요.^^

  • 6. 푸하핫
    '16.9.6 3:33 PM (223.62.xxx.227)

    보청기 끼고 노래 부른다 생각하니 디게 웃기네요
    ㅋㅋㅋㅋㅋ
    이 인이어도 하나의 패션인가봐요.
    가격도 천차만별이고요.
    소시 태연이 끼는 인이어가 엄청 비싸다는
    소리 들었던것 같아요.

  • 7. 동하동하
    '16.9.6 3:38 PM (175.177.xxx.3) - 삭제된댓글

    아~~오랜만에 정동하 이름 듣네요^^
    한때 그 감성적인 목소리와 가창력에 반해서
    귀가 먹먹하도록 밤새워 들었는데..
    태어나서 처음으로 콘서트도 가보고 아!!!콘서트 티켓값으로 못써도 이백만원은 썻네요 ㅋㅋㅋㅋ
    재수좋아 악수도 해보고 ㅎ
    라이브가서 너무 놀라고 감동도 했네요
    CD그대로 틀어놓은줄 ㅋㅋ
    테레비에서 보든 외모는 진짜 ㅜㅜ실물이 그정도인데
    테레비에선 왜 저정도 밖에 안될까싶게 귀티나고 잘생겼대요
    사는게 바빠서...잊고 있었는데 오랜만에 정동하 노래 들어봐야겠네요
    몇년전의 부드러운 묵직함이 좀 사라지고 살짝~변한 무대매너가 좀 아쉽긴해요 ㅠㅠ뮤지컬의 영향인지...

  • 8. 정동하 옛 팬
    '16.9.6 3:58 PM (121.137.xxx.74)

    실물 딱 티비랑 똑같던데요 ㅎㅎ 저도 콘서트 좀 다녔으니 윗 님하고 몇 번은 한 공간에 있었겠어요~~

  • 9.
    '16.9.6 4:08 PM (222.239.xxx.44)

    지난 토요일에 고양에서 콘서트 보고 왔어요.
    복면가왕에서 에헤라디오로 지금 가왕 올라가 있는 것 같던데 어떤 남자가 (복면가왕에서 부른) '사랑' 불러달라고 하니까 즉석에서 무반주로 부활시절 사랑 불러주길래 웃겨서 혼났어요.
    노트르담 드 파리 그랭구와르 외투 입고 대성당들의 시대 불러주는데 진심 온몸에 전율이
    정말 정동하 콘서트에 가보면 노래에서 얻는 감동이 어마어마할 수 있다는 것이 실감나요.

    지난번에 두개의 뮤지컬에, 사회자 김성주씨 올림픽 스케쥴 때문에 당겨진 무리한 일정으로 최고의 무대를 보여주지 못해서 안타까웠는데 이번주 복면가왕 진짜 기대하고 있어요.

    그나저나 복면가왕에서 부른 사랑 꼭 들어 보세요.
    첫 한소절 사랑 한 단어에 그냥 온몸이 녹아내린다니까요

    https://youtu.be/c8AjH_P5ow8

  • 10.
    '16.9.6 4:20 PM (222.239.xxx.44)

    이건 즉석에서 불러준 사랑

    https://youtu.be/tjGtdDPVoOI

  • 11. 어 윗님
    '16.9.6 4:23 PM (219.248.xxx.150)

    저도 토요일 고양콘 갔었어요.
    반갑 ^^

  • 12. 역시
    '16.9.6 4:29 PM (223.17.xxx.89)

    전 초창기 불안정할때부터 왕팬이였어요
    그래도 콘서트까진 생각 못했었는데 나이상..
    캬....
    링크 너무 감사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5874 질문) 미 서부여행 계획중입니다 (10월말 출발) 7 알고싶어요 2016/09/12 1,017
595873 질문) 내일 서울랜드 처음 가는데요 3 ... 2016/09/12 632
595872 음식점 창업에 관심이 있는데 서빙이나 주방보조해도 배우는게 있을.. 8 어렵다지만 2016/09/12 2,356
595871 미세먼지 너무 끔찍하네요 8 ㅗㅓㅏㅏㅏ 2016/09/12 2,933
595870 RFI, 길 위에서 사는 수십만의 가출 청소년들 조명 1 light7.. 2016/09/12 938
595869 비염있으면 고양이 키우기 힘든가요? 9 ㅇㅇ 2016/09/12 3,374
595868 씨 없는 포도 안 좋은가요? 1 ..... 2016/09/12 1,391
595867 만물상 한방고기레시피 5 Tv 2016/09/12 1,036
595866 82쿡을 왜 늦게 알았을까요? 8 2016/09/12 1,757
595865 해외 선사가 국내시장 잠식 시나리오 현실화 3 한진해운발 2016/09/12 1,048
595864 명절때 안가도 아무도 연락도 안하네요 8 친정 2016/09/12 3,845
595863 저처럼 첫사랑 못잊고 사시는 분 많나요?? 35 깐따삐약 2016/09/12 15,852
595862 생리같은 하혈 ..ㅜㅜ 4 .. 2016/09/12 3,064
595861 유근피가 제조일이 오래되도 좋은가요? 2 2016/09/12 459
595860 소도시 추천 부탁드려요 13 조언 2016/09/12 2,006
595859 라디오헤드. 크립... 16 ㄹㄹㄹ 2016/09/12 2,685
595858 사랑 없는 집에서 자란 사람이 가정을 이룰때 15 2016/09/12 4,063
595857 식탁 사야하는데 어느 브랜드 제품 쓰세요 ? 8 .... 2016/09/12 2,679
595856 팝콘때문에 남편에게 정떨어지네요 10 ... 2016/09/12 2,812
595855 대식가 남편 어느정도 드시니요? 6 대식 2016/09/12 1,970
595854 악마의 도시 인천!!마계 인천!! 30 ㅜㅜ 2016/09/12 8,106
595853 일반적인 인식에 대해서 질문했는데 "전 아닌데요?&qu.. 3 .... 2016/09/11 493
595852 혼자 한잔하며.. 40대 후반 9 와인 2016/09/11 3,986
595851 관리자님. 이상한 만화 안뜨게 해 주세요. 32 아래 2016/09/11 2,978
595850 쪽집게 썼다가 눈안쪽이 노랗게 곪았는데 3 .. 2016/09/11 1,3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