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초반 외대용인
90년초반 수능초반세대 용인외대 불문과가 학벌로 잘난체 할 정도는 아니지 않나요?
당시 우리형제들 엄청나게 무시하면서 그렇게 자식자랑.그동생도
공부하다가 울집에 전화해서 전화받으면 언니는 모르는거니 대학생인 울오빠 바꿔 달라던 아이
그말 뉘앙스가 00오빠 있어? 참 언니는 모르는거라 물을수가 없다 꼭 요렇게 말하고 오빠 바꿔 달라는 전화를 일주일에 두번정도 했었어요
대학입시 치루고는 연락 거의 안했는데 들리는 말로 외대랑 인서울 여대 붙었는데 남녀공학 가고 싶다 간다는 이야기 듣고 거의
20년 가까이 못봤어요
집안에 일있어서 오랜만에 갔더니 ㅠㅠ 여전하더라구요
그런데 그잘난체에 학벌은 내세울 정도 아닌것 같은데
마치 본교인척..다 알고 있구만
치사해서 이러저러한 말 안하고 말았는데요
인생사 어찌될줄 아무도 모르는것 같아요
1. ㅇㅇ
'16.9.6 9:46 AM (49.142.xxx.181)글이 좀 헷갈리네요.
1. 대학생인 오빠라는 사람이 외대 용인 다녔다는건가요?
2. 외대랑 인서울 여대 붙었다는건 그 오빠의 여동생? 전화해서 오빠 바꿔달라던?
3. 20년만에 만나 여전히 잘난채 학벌 내세우는건 오빠인가요 여동생인가요?
4. 그 오빠와 여동생이 지금 뭘하고 있길래 인생사 어찌 될줄 아무도 모른다 하시는지?2. 음
'16.9.6 9:51 AM (218.239.xxx.222)대학생오빠는 우리 친오빠
친척동생이 외대용인
우리집에 친적동생 고딩때 전화해서 당시 같은 고딩였던 나 빼고 울오빠 바꿔 달라고 했다는 말이구요3. ㅇㅇ
'16.9.6 9:58 AM (49.142.xxx.181)아 그렇군요. 읽어보니 제가 제대로 못읽은듯..
그당시 외대 용인은 엄청 시골이였죠. 주변에 논밭..한반에 60명 정도 중에 한 40등 정도 하면 갔던듯..4. po
'16.9.6 10:13 AM (123.109.xxx.75) - 삭제된댓글외대 용인만 붙었을 거 같아요
인서울 여대도 합격했다는 말은 거짓말 같습니다
동생인데 원글님도 세게 나가세요
싸가지 없이 굴면 한마디 하고 본교인 척 하면
너 서울캠 아니잖아 하고 쏴주세요.5. ...
'16.9.6 10:16 AM (110.70.xxx.85)놀고있네요. 제가 그때쯤 인서울 여대 나온 사람인데 외대 용인은 우리보다도 한참을 저 밑이었네요..나도 평생 학벌 컴플이구만 그주제에 학벌 논할 것도 없고 웃기고 계시네요..
6. ...
'16.9.6 10:20 AM (175.121.xxx.16) - 삭제된댓글아 진짜 다들 인서울만 하고 사시나
학교갖고 왜들 그래요.
유치찬란.7. 에이 그래도 그렇지
'16.9.6 10:29 AM (1.225.xxx.71)한반 60명 중에 40명이면 가는 그 정도는 아니었어요.
8. ??
'16.9.6 10:47 AM (119.14.xxx.20)수능세대라면 몰라도...
90년대 초반에 복수지원이 가능했나요?9. 하위권
'16.9.6 10:49 AM (223.33.xxx.203)반에서 30-40등이 가던 데 맞아요. 연대 원주도 그 정도였고요. 그리고 그 당시에는 복수지원 불가능했어요. 여러모로 열폭하고있는 겁니다.
10. ////
'16.9.6 11:31 AM (61.75.xxx.94)당시 복수지원 불가능했어요.
전기에 대학 먼저 선택하고 그 학교가서 시험쳐서 합격하면 다니고 불합격하면
후기로 선발하는 대학에 가서 후기시험 또 치르거나 재수했어요.
아니면 후기시험도 떨어지면 전문대모집할때 전문대 또 가서 치루었습니다.
그리고 전기합격자는 후기지원 못했어요.
복수합격자체가 불가능한 입시시스템이었습니다.11. 원글
'16.9.6 12:37 PM (223.63.xxx.251)94학번인데 그때가 수능시대거든요
학력고사때 선지원 후시험이고 수능은 시험보고 복수지원 기능 아니였나요?12. 원글
'16.9.6 12:39 PM (223.63.xxx.251)어쨌거나 남 무시할 정도로 잘하지 못한건 맞는데
초중때부터 쭉 반장하고 전교회장
고등때도 전교회장하면서 성적 많이 떨어졌다는 말은 했었어요
그리 무시하더니 저보다 못한 ㅠㅠ
외대용인과 상명여대라고 했는데 당시 성적 비슷 하지 않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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