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녀 재회에 있어서...

조회수 : 3,542
작성일 : 2016-09-05 21:28:32
내가 찼는지..
차임을 당했는지... 가 정말 중요하나요???

여자가 차이고 다시 만나고 싶어함..
왠만함 연락하지 말아야되고.
아님 섹파 되고..
남자가 차인거면.. 연락해도 되고..

넘 남자 우월주의 생각 아닌가요??
IP : 125.130.xxx.24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9.5 9:38 PM (223.62.xxx.94)

    저는 제가 차이고 6개월후 연락해서 만 2년 가까이 만나고 있어요 근데 차인 이유는 설명안해줘요

  • 2. 그게
    '16.9.6 1:13 AM (99.227.xxx.130)

    남자우월주의니 남녀차별이니의 문제가 아니에요.
    남자와 여자의 타고난 성향이 다른거에요.
    여자는 자기에게 공들이고 자기를 좋아해주는 남자를 결국엔 좋아하게 될 확률이 높아요.
    그런데 남자는 조금 달라요. 자기눈에 들어와야해요. 자기마음엔 안들지만 자기를 좋다하는 여자보다는 자기를 덜 좋아해도 자기 눈에 들어오는 여자를 좋아해요.

    여자가 헤어지자했는데 남자는 여전히 여자를 사랑할 경우
    시간이 흐르고 남자가 다시 다가오고 한결같은 모습으로 여자에게 잘하면 여자는 마음이 흔들리기도 하죠.
    그래서 다시 사귀게 되고 남자는 두번의 실수는 안하려고 더 잘하는 모습을 보이죠.
    그런데 남자가 헤어지가 했을경우엔 여자에게 마음이 다 식어버렸을 확률이 크거든요,
    여자는 여전히 남자를 사랑하더라도
    남자 마음은 싸늘하게 식어서 잘 안돌아오죠.
    그렇지만 섹스를 좋아하는 일부 남자들이 마음은 없지만 다가오는 옛여친을 섹파로 이용하게 될 확률이 크게 되는겁니다.

    그리고 한번 찬 남자는 다시 만나는게 아니에요.
    한번 찬 여자도 마찬가지에요. 그런데 그걸 참으면서까지 다시 돌아온 여자를 만나는 남자는
    여자를 사랑하니까 받아들여 만나는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3746 연하한테 특히 인기 있는 캐릭터가 있나요? 13 누나 2016/09/06 6,327
593745 펑 합니다. 14 조언 2016/09/06 2,193
593744 잠실에 집 사려고 했다가 안샀는데.. 36 ㅇㅇ 2016/09/06 12,063
593743 십년만에 연락해 온 친구 3 좋은 2016/09/06 3,706
593742 알아보고 있다 라는 좀 고급진 단어 없을까요? 12 ggg 2016/09/06 3,955
593741 너무 슬픈 기사예요 11 .. 2016/09/06 4,751
593740 정진석 특조위 세금도둑론. . 뉴스타파 팩트체크! bluebe.. 2016/09/06 391
593739 요즈음 습도가 높지 않나요? 7 2016/09/06 1,345
593738 고추가루가 밖에 두면 색이 변하나요? 2 우리게 2016/09/06 1,385
593737 아들의 이중성을 알아버렸어여 12 ㅇㅇ 2016/09/06 7,038
593736 파채에 어울리는 시판드레싱 뭘까요? 4 .. 2016/09/06 1,342
593735 신혼집 고민(매매vs.전세) 15 ㅡㅡ 2016/09/06 3,220
593734 사드 배치..롯데골프장과 국방부 수도권땅 맞교환 협상중 국방부 2016/09/06 720
593733 살짝 기분나쁜 일 맞나요? 7 ... 2016/09/06 2,200
593732 과외선생님 생일선물 추천부탁드려요 5 생선 2016/09/06 1,269
593731 극세사이불과 매트 헌옷가져가는곳에서 가져가나요? 2 판매는 안되.. 2016/09/06 1,766
593730 아내외에 여자있는 남자는 매달 적어도 돈 백은 6 바람 2016/09/06 4,086
593729 치아보험 어디가좋은가요?보험좀 도와주세요 15 보험 2016/09/06 2,496
593728 블랙티 알려주세요 2 ㅡㅡ 2016/09/06 655
593727 어제 낮에 토마토 끓여놓고는 깜빡했어요ㅠㅠ 2 ... 2016/09/06 1,286
593726 칠순 기념 가족 여행 다녀오신 분들~ 12 .... 2016/09/06 4,161
593725 가을엔 뭘 입어야 할까요. 패알못 2016/09/06 554
593724 해수 역에 김태리였으면 하는 아쉬움 살짝 있네요 16 보보경심 2016/09/06 3,747
593723 신생아 접종문의 1 ff 2016/09/06 539
593722 대기업 중에 추석보너스 안 나오는 회사가 많나요? 7 추석이 두렵.. 2016/09/06 2,5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