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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렌트 박혜숙 찜질방

늦더위 조회수 : 9,228
작성일 : 2016-09-05 13:19:15
전주 인근지역 용진에 있는
첨성대 찜질방 
아직도 하나요?

다큐에보니 남편분은 2년전에 사망했군요
아직도 아름답고 사는것도 유복한듯해요
아들도 잘 자리잡았고..

배우수입이 얼마인지 모르지만
찜질방 부수입이 한몫했나?
나도 저런 노후가 꿈인데요

능렸있고 일있고 아름답고 자식도
잘 자라있고..
IP : 221.159.xxx.20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9.5 1:20 PM (116.33.xxx.29)

    아들이ㅣ 무슨 검사인가 판사인가 그렇죠?

  • 2. ....
    '16.9.5 1:28 PM (211.232.xxx.94)

    박혜숙씨가 전주 사람이라 전주 성심여고 나왔고 남편은 경상도인가? 피디 출신인데
    전에 완주 지역에 무슨 건축물을 올렸다고 하던데 그게 찜질방인가요?
    아들이 사법시험 합격했어요.

  • 3. -.-
    '16.9.5 1:37 PM (220.127.xxx.120)

    왕룽일가에서 은실댁으로 수더분수더분하면서 어딘가 모자른듯 그러면서
    도가 통한 동네구멍가게 아줌마역으로 나왔을 때 기억이 생생합니다.
    마을 청상과부인데...딸만 줄줄이 낳아 놓고 똑 하니 남편이 죽었는데...
    일년 후에 아들을 낳아 동네 사람들 사이에서 바람이 낳네 마네 해도
    가게해서 딸들 건사하고 아들 기르면서 시치미뚝 떼고 사는 정말 단수 놓은
    아줌마로 나왔는데...
    동네 남자들이 와서 엉덩이 한 번 툭 치고 술은 여자가 쳐야 한다고 술 좀 따르라고 하면
    까짓것 그러지 뭐 그러면서 늘 코구멍 후비던 손가락으로 ㅡㅡ:: 막거리를 저어 주면서
    아무튼 제가 본 쵝오의 연기 중에 하나였어요.
    그 찜질방 가서 한 번 빕고 싶네요.

  • 4. 전주아짐
    '16.9.5 1:43 PM (175.223.xxx.238)

    그 동네에 갈 일이있어
    밖에서 보았던 기억이 있는데
    그 분의 소유였군요
    전주 시내에선 좀 떨어진 곳이긴 하나
    보기엔 괜찬아 보였어요

  • 5. .....
    '16.9.5 1:48 PM (211.232.xxx.94)

    왕룽일가?
    제목만 들어 알지 드라마는 안 봤는데 그렇게 재미 있어요?
    유튜브 뒤적거리면 나올지 모르곘네요. 보고 싶군요~

  • 6. 오래전에
    '16.9.5 2:25 PM (61.141.xxx.178)

    아들이 민사고 다닌다는 이야길 들었는데 법조인이 됐군요.

  • 7. 아뜨리나
    '16.9.5 2:34 PM (125.191.xxx.96)

    얼마전 여의도에서 보았어요
    장용씨랑 점심 드시고 방송국 들어가더만요

    화면과 똑같고 키나 몸집은 자그마하더군요
    화장기없는 수더분한 모습에 첨에는 못 알아봤다가
    자기는....어쩌고 저쩌고하는 말소리에
    뉘신지 알았어요

  • 8. ㅋㅋ
    '16.9.5 2:53 PM (182.222.xxx.219)

    왕룽일가가 그 유명한 쿠웨이트 박 나오는 거 아닌가요?
    만수아빠 최주봉씨가 썬그라스 쓰고 나오는... ㅋㅋㅋ
    배종옥씨 신인 때 작품으로 기억하는데...
    얘기하다 보니 저도 엄청 늙었다는 생각이 새삼 드네요.

  • 9. 안재욱엄마로 나온사람이죠
    '16.9.5 3:11 PM (122.37.xxx.51)

    동향이라 반갑네요..어쩌다 돌아오는 배역맡아 들어오는 수입이 많지않을듯
    대부분 연옌들 부업을 하나는 꼭 하더라구요

  • 10.
    '16.9.5 3:13 PM (125.61.xxx.2)

    이분 서래마을 사시나봐요

    산책로에서 아령들고 걷기 하는거 봤어요

  • 11.
    '16.9.5 3:15 PM (121.171.xxx.92)

    한동안 방송에서 못 보다 ㄴ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나오니 저는 너무 반갑더라구요. 아는 사이도 아닌데도 말이죠.
    왕룽일가 나올때나 지금이나 변함없어 보여서 좋아요

  • 12. 검사
    '16.9.5 3:40 PM (1.235.xxx.237)

    아들은 검사랍니다. 왜 그나이때 남자들은 빨리 가는지.. 나이가 나이라 걱정이네요. 가진것도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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