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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을 앞두고 우리집은 이렇게 간단하게 준비한다 자랑 좀 해주세요.

우리 조회수 : 4,424
작성일 : 2016-09-04 22:22:13

15년전 부터 제가 장을 봐가서 시댁에서  명절 차례 지냈어요.

어머님은 사실 제사가 신앙입니다.

지난 설에 남편에게 이제 제사 가져가라고 하신 모양인데

남편이 **이 엄마가 제사 안지낸다고 했나봐요.

(사실 저희 친정은 아버지 돌아가신 후큰오빠네가 제사 모셔가 지내다가

 올케가 나는 제사가 좋다,

그러나 내가 하지는 않겠다 해서 친정엄마가 제사 없애라고 해서

그렇게 한지 10여년 되었습니다.)


그리하야 이번 추석도 시댁에서 명절 차례를 지내야 하는데

섬에 사시던 시댁이 인천으로 이사 오셨거든요.

섬이라서 제가 장 봐다 드렸는데

인천으로 이사 오셨는데도 남편에게 장봐오라고 이르셨네요.


사실 저희가 차를 팔아서 뚜벅이에요.

남편이 지방 근무고 ktx 타고 다녀 세워만 놓기에 처분했는데

시댁까지 대중교통 이용해 딱 2시간 걸려요.

차가 없으니 장봐서 이고지고 택시까지 대절할 생각은 없고

아주 간단하게 성의 있는 차례상을 차려 보고 싶은 소망이 있습니다.


명절 차례 간단히 지내시는 분들

우리집은 이렇게 간단하게 지낸다 자랑 댓글 좀 올려 주세요.

저 참고 해서 초간단 성의있는 차례상 기쁘게 차려 보고 싶어요. 엉엉

IP : 61.72.xxx.128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본상
    '16.9.4 10:23 PM (216.40.xxx.250)

    걍 다 사가요. 재래시장에서 미리 맞처놔요.

  • 2. 웬만한건
    '16.9.4 10:23 PM (223.62.xxx.95)

    사는거죠 간단한 제사상이 있나요?

  • 3. 기본상
    '16.9.4 10:23 PM (216.40.xxx.250)

    맞춰놔요 - 오타정정

  • 4. ㅁㅁ
    '16.9.4 10:27 PM (119.196.xxx.247)

    살 수 있는 건 사고, 장도 인터넷으로 주문해서 배달시키세요~
    뭘 이고지고 다니시려구요~~

  • 5. 기본상
    '16.9.4 10:28 PM (216.40.xxx.250)

    근데 미리 맞춰놔야지 딱 명절 닥쳐서 살려면 물량 은근 딸려요.
    사전에 기본차례음식 아시잖아요 뭐뭐 해가야 하는지. 그걸로 주문하세요. 사다하나 내가하나 재료비랑 공임 생각하면 그돈이 그돈.

  • 6. ...
    '16.9.4 10:40 PM (58.226.xxx.35) - 삭제된댓글

    저희집 제사음식 거의 안해요.
    제기그릇에 올라가는 양만큼만 합니다.
    고기든 나물이든 전이든 전부 조금씩만해요.
    나물도 시금치 조금 무치고, 무 채썰어서 볶고, 숙주나물.. 이 세가지로 끝.
    전같은건 다 사다가 하거나 냉동식품 사다가 계란묻혀서 부치기만 하고.. 산적같은것도 안해요.
    추석에 송편도 사다가 먹고요.
    차례음식이라고 해도.. 평상시 식사 준비하는 수준밖에 안되서 부담이 하나도 없죠.
    엄마 도와줄것도 없어요. 뭐 도와줄거 있냐고 부엌으로 가도 너 할거 없다는 대답만 돌아옵니다.
    그래서 차례지낼때 상 차리는것과 치우는것만 도와요.
    그런데 저희집은 엄마때문이 아니라 할머니 때문에 이렇게 하고 있어요.
    할머니가 명절에 차례상 차리는 돈이 아까워서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많이 못하게 해요.
    사실 저희 할머니는 돈 아까워서 차례 자체를 지내지 말라고 하시는 분인데
    아빠 고집으로 대강 구색이나마 갖춰서 지내는 중이에요.
    할머니가 돈돈돈돈돈 타령이 심한 분이라서 ㅎㅎㅎㅎㅎ 좀 특이한 경우죠.

  • 7. 개신교 저희집
    '16.9.4 10:41 PM (59.27.xxx.43) - 삭제된댓글

    시부모님 모두 작고하셨어요.
    제사 안지내고요. 명절에 차례 안지내요.
    4남3녀인데 명절때는 남자형제들집을 돌아가면서 모여요.
    제사음식이 아닌 자손들 먹을 음식만 준비해요.
    기일에는 집합장소가 산소이고 모여서 간단하게 예배만 드리고 근처 적당한 식당에 모여 식사하고 헤어져요.

  • 8. ...
    '16.9.4 10:42 PM (58.226.xxx.35) - 삭제된댓글

    저희집 제사음식 거의 안해요.
    제기그릇에 올라가는 양만큼만 합니다.
    고기든 나물이든 전이든 전부 조금씩만해요.
    나물도 시금치 조금 무치고, 무 채썰어서 볶고, 숙주나물.. 이 세가지로 끝.
    전같은건 다 사다가 하거나 냉동식품 사다가 계란묻혀서 부치기만 하고.. 산적같은것도 안해요.
    추석에 송편도 사다가 먹고요.
    차례음식이라고 해도.. 평상시 식사 준비하는 수준밖에 안되서 부담이 별로 없죠.
    엄마 도와줄것도 없어요. 뭐 도와줄거 있냐고 부엌으로 가도 너 할거 없다는 대답만 돌아옵니다.
    그래서 차례지낼때 상 차리는것과 치우는것만 도와요.
    오히려 음식은 간소하게 하고 왠만한건 다 사다가 하니까
    음식 준비하는 것보다, 상 차리는것과 치우는게 더 성가신.
    상 펴고 제기그릇 꺼내서 닦고 음식 올리고 뭐 그런게 더 귀찮더라구요.
    그런데 저희집은 엄마때문이 아니라 할머니 때문에 이렇게 하고 있어요.
    할머니가 명절에 차례상 차리는 돈이 아까워서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많이 못하게 해요.
    사실 저희 할머니는 돈 아까워서 차례 자체를 지내지 말라고 하시는 분인데
    아빠 고집으로 대강 구색이나마 갖춰서 지내는 중이에요.
    할머니가 돈돈돈돈돈 타령이 심한 분이라서 ㅎㅎㅎㅎㅎ 좀 특이한 경우죠.

  • 9. .....
    '16.9.4 10:43 PM (58.226.xxx.35)

    저희집 제사음식 거의 안해요.
    제기그릇에 올라가는 양만큼만 합니다.
    제기그릇에 수북히 올리지도 않아요. 살짝씩만 올려서 해요 ㅎㅎㅎ
    고기든 나물이든 전이든 전부 조금씩만해요.
    나물도 시금치 조금 무치고, 무 채썰어서 볶고, 숙주나물.. 이 세가지로 끝.
    전같은건 다 사다가 하거나 냉동식품 사다가 계란묻혀서 부치기만 하고.. 산적같은것도 안해요.
    추석에 송편도 사다가 먹고요.
    차례음식이라고 해도.. 평상시 식사 준비하는 수준밖에 안되서 부담이 별로 없죠.
    엄마 도와줄것도 없어요. 뭐 도와줄거 있냐고 부엌으로 가도 너 할거 없다는 대답만 돌아옵니다.
    그래서 차례지낼때 상 차리는것과 치우는것만 도와요.
    오히려 음식은 간소하게 하고 왠만한건 다 사다가 하니까
    음식 준비하는 것보다, 상 차리는것과 치우는게 더 성가신.
    상 펴고 제기그릇 꺼내서 닦고 음식 올리고 뭐 그런게 더 귀찮더라구요.
    그런데 저희집은 엄마때문이 아니라 할머니 때문에 이렇게 하고 있어요.
    할머니가 명절에 차례상 차리는 돈이 아까워서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많이 못하게 해요.
    사실 저희 할머니는 돈 아까워서 차례 자체를 지내지 말라고 하시는 분인데
    아빠 고집으로 대강 구색이나마 갖춰서 지내는 중이에요.
    할머니가 돈돈돈돈돈 타령이 심한 분이라서 ㅎㅎㅎㅎㅎ 좀 특이한 경우죠.

  • 10. ㅇㅇㅇㅇ
    '16.9.4 10:46 PM (121.130.xxx.134) - 삭제된댓글

    제가 맏며느린데요.
    낼모레 오십이지만 아직은 어머님 하고 싶은대로 하셔야하니 제가 발언권이 없구요.
    나중에 제가 주관하게 된다면 일단 추석은 성묘 형태로 지낼겁니다.
    차 막히는 추석을 피해서 추석 전 주말에 묘소에서 다들 모임.
    다행히 저희는 가까운 공원묘지에 모셨어요.
    국화와 술 한 잔. 그리고 포. 과일 몇 개 올리고 성묘하고요.
    오랜만에 모였으니 가까운 식당에서 (근방에 맛집 많음) 식사하고 헤어질래요.

    봐서 기제사는 절에 모실거구요.
    어머님이 불교신자라서 더 좋아하실 거예요.
    돈이 좀 들겠지만 이것도 집에서 제사 지내는 거 보다 오히려 쌀겁니다.
    기제사 때 가뿐하게 되는 사람은 절에 와서 절 좀 하고 가면 되죠.
    역시 반가운 마음에 절에서 밥도 먹고 차 한잔 하면 좋구요.
    절도 가까운 곳에 모실 거예요. 봉은사 정도?

  • 11. ㅇㅇㅇㅇ
    '16.9.4 10:47 PM (121.130.xxx.134)

    제가 맏며느린데요.
    낼모레 오십이지만 아직은 어머님 하고 싶은대로 하셔야하니 제가 발언권이 없구요.
    나중에 제가 주관하게 된다면 일단 추석은 성묘 형태로 지낼겁니다.
    차 막히는 추석을 피해서 추석 전 주말에 묘소에서 다들 모임.
    다행히 저희는 가까운 공원묘지에 모셨어요.
    국화와 술 한 잔. 그리고 포. 과일 몇 개 올리고 성묘하고요.
    오랜만에 모였으니 가까운 식당에서 (근방에 맛집 많음) 식사하고 헤어질래요.

    봐서 기제사는 절에 모실거구요.
    어머님이 불교신자라서 더 좋아하실 거예요.
    돈이 좀 들겠지만 이것도 집에서 제사 지내는 거 보다 오히려 쌀겁니다.
    기제사 때는 평일일 경우도 많으니 시간 되는 사람, 오고 싶은 사람만 절에 와서 절 좀 하고 가면 되죠.
    역시 반가운 마음에 절에서 밥도 먹고 차 한잔 하면 좋구요.
    절도 가까운 곳에 모실 거예요. 봉은사 정도?

  • 12. 제사10년차
    '16.9.4 10:48 PM (124.63.xxx.12)

    외며느리. . 제가 결혼하면서 다 도맡아하는데요 기제사때는 이것저것 제맘대로 올리고 명절에는 추석엔 과일하고 송편 설에는 떡국하고 과일만 올려요 물론 포,밤,대추기본이구요

  • 13. 말을하세요
    '16.9.4 10:49 PM (120.16.xxx.146)

    어머님한테 근처서 장 봐 놓으시라고요

  • 14. ..
    '16.9.4 11:02 PM (211.206.xxx.187) - 삭제된댓글

    올 추석은 처음으로 집에서 보낼듯 싶네요.
    시어머니가 지금 병원에 계서서요.
    시 동생 부부가 내려 올거라고 하지만
    당연히 제사는 없을거고 음식도 딱 세가지 정도만 준비할 생각 입니다
    아이들 좋아하는 갈비와 잡채에 케익 하나 살려구요.

  • 15. 전.
    '16.9.4 11:15 PM (121.172.xxx.132)

    제사 없앴어요.
    안 지내요.

    아들이가 "왜?" 그러길래
    너 장가 못 갈까봐 그런다 했어요.
    명절엔 제가 여행가려고 해요.

    원글님 어머니도 그러시길 바랄게요.

  • 16. 원불교
    '16.9.4 11:40 PM (119.67.xxx.37) - 삭제된댓글

    부모님 모두 작고 하셧어요
    아버님 먼저 돌아가셨는데 어머님이 원불교 믿으셔서 원불교에서 제사 모셨어요
    지금은 두분 다 원불교에서 함께 모셔요
    원불교는 음식도 안차려서 저희는 꽃바구니만 준비해가고 제사 끝나면 가족끼리 식사하고 산소 들려서와요 명절 때는 미리서 날잡아서 산소 다녀오고 여행가던지 아니면 각자 자기 생활해요 제사나 명절 차례에 대해 부담없으니 형제들 우애도 좋고 또 제사 모실때요도 정말 진심에 우러나서 기도하게 되네요

  • 17. 저희 찬정
    '16.9.5 12:00 AM (118.46.xxx.181)

    제사는 작은 올케와 제가 미리 나누어 준비하는데
    정말 간단히 하기로 했고
    제사 상에 딱 올릴먼큼만. 사든지 해오든지 상관 안합니다.
    예전에 어머니 살아계실때 정말 바라바리 했지만
    사정이 여의치 않으니 이렇게 간소하게 할밖에요.

    작은 올케는 나물과 전 맡는데 다 사오더군요.
    저는 술. 떡(또는 송편). 포. 대추 밤. 과일. 이렇게 사가고
    김치는 제사후에 식사할때 먹을만치 싸가고
    제가 찬정에 미리 도척해서 밥하고 텅국 끓이고
    생선 한 종류만 구워요.
    산적 같은건 안합니다.
    이렇게 하면 서로 힘들 일도 없고
    제사 지낸후 그 음식 먹고 헤어집니다.

  • 18. .............
    '16.9.5 12:31 AM (182.224.xxx.209) - 삭제된댓글

    필요한 재료들 인터넷으로 주문하세요.
    만드는거 싫으면 만들어 놓은거 주문하시고요.
    저희는 큰형님 이혼, 둘째인 저 전 담당, 셋째인 동서 명절 전날 저녁 먹을 요리? 한두가지..
    저는 전만 부치면 되니 편하네요..

  • 19. 양을 줄이시는게
    '16.9.5 6:15 AM (39.7.xxx.161)

    가장 효과적인 것 같아요.
    상에 올릴 한 접시씩만 하는거지요.
    수북히 올리는 것 말고요.
    식구들 먹을 탕만 넉넉히 끓이고, 김치랑 먹는 거지요.

  • 20. 자영업자
    '16.9.5 1:21 PM (125.133.xxx.211)

    전 365일 오픈하는 사업장 인데요...
    시댁은 명절전 주말에 잠깐 다녀오고(대신 선물로 입막음), 울집은 호텔서 모여 밥 한끼 먹고 끝내요.
    허세가 아니라 명절 당일 오픈하는곳은 호텔이 젤 만만해서요...

  • 21. 저희는
    '16.9.9 11:31 AM (118.40.xxx.4)

    시어머니 돌아가신후 제사 안지내고
    시댁 식구들 다 성당 다니니 연미사로 대신합니다.
    모여서 하다가 뿔뿔이 지방에 사니
    각자 지역 성당에서 연미사 들여죠.

    어머니 돌아가시니 만나는 것도 일년에 한 번 만날까말까

    올해는 울 며느리 추석때 분만 예정이라
    병원에 전복죽 나르는 추석이 될 듯합니다.
    아니면 울 며느리 칠리새우 좋아하니 제가 좀 만들어 가야할 듯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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