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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무음으로 해놓는,,,,

,,,,,, 조회수 : 6,270
작성일 : 2016-09-04 19:14:47
전화를 무음으로 해놔요,,
그래서 전화를 안받아요,,,
진동으로라도 해놓라고 천만번 얘기했어요,,
그래도 무음으로 해놔요,,,,
어두워지는데 애가 밖에서 전화를 안받고 문자해도 연락이 없으면 불안해 죽겠어요,,,,,,고1이고 여자애에요,,,,,어떡하면 고칠수있을까요,,,,,혼내거나 이런건 먹히지도 않고 실질적인 방법이 있어야 할것 같은데 혹시 저런 버릇 고쳐보신분 계실까요?
세상이 너무험해서 딸기르기 힘들어요,,,,
IP : 223.62.xxx.107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강하게
    '16.9.4 7:16 PM (180.92.xxx.185) - 삭제된댓글

    전화 압수하세요
    그럴려면 뭐하러 들고다니는지..

  • 2. ...
    '16.9.4 7:18 PM (175.223.xxx.134)

    받지도 않을 핸드폰 뺏아야죠. 폰가지고 게임,인터넷,카톡, sns하라고 사준거 아닐테니까요. 어차피 연락도 안되는거 중고로 팔고 폰요금도 아끼시면 될일을.

  • 3. ㅇㅇ
    '16.9.4 7:21 PM (49.142.xxx.181)

    받기 싫은거죠. 뭐 카톡이나 문자등은 받나요? 아놔 에휴...

  • 4. ...
    '16.9.4 7:22 PM (218.54.xxx.51) - 삭제된댓글

    그런식으로는 친구들과도 단절인데 그렇진 않다면 일부러 안받는거 아닌가요?

  • 5. ㅇㅇ
    '16.9.4 7:27 PM (223.62.xxx.25)

    엄마전화는 받기싫다는 얘기에요
    무음얘기는 핑계고.

  • 6. ^^제생각엔ᆢ
    '16.9.4 7:37 PM (223.62.xxx.98)

    ~ 바뀌어야 할 사람은 원글님인것 같아요

    엄마의 안타까운 심정,
    애타는 마음과는 전혀 다르게 폰 받으면
    그후의 상황을 짐작,상상 할수있으니~
    일부러ᆢ변명도 필요없는

    따님 본인이 폰 받기 싫어서 묵살하는거죠
    본인이 거부하는 것에
    무슨 좋은 대안이 있을까요?

    아마도 따님은 엄마의 걱정과는 다르게
    친구들과의 연락이나 본인이 필요시에는
    다 연결되고,카톡 주고 받고 잘 지낼것 같아요

    조금 신경 안쓰는 듯 무심하게 보여야 할
    필요도 있을 것 같은데요

  • 7. ,,,,
    '16.9.4 7:38 PM (223.62.xxx.107) - 삭제된댓글

    어떡해야 하나요,,,
    지금도 도서관간다고 갔는데 좀 으슥한곳이라서 그만 왔으면 좋겠는데 전화가 안되네요,,,,,,,5번정도 했는데도 안받으니 불아해죽겠는데 걍 전화오기를 기다려야 하겠죠,,,
    애 오면 잔소리를 하지말고 전화좀 받아라 ,,이렇게 한마디하고 끝내야 겠죠?

  • 8. ...
    '16.9.4 7:45 PM (218.54.xxx.51) - 삭제된댓글

    아직 초저녁인데 뭔 전화를 5번씩이나 해요-_-

    그러지마시고 아이와 진지하게 대화를 해서
    귀가시간과 정기적인 연락시간등을 정하고
    그게 타당한 이유없이 안지켜졌을때 휴대폰을
    회수하는등의 룰을 정하세요.

  • 9. 무음 이유가?
    '16.9.4 7:53 PM (175.125.xxx.48)

    무음으로 하는 이유가 있을것 같은데요?
    혹시 도서관 다니느라 무음으로 해놓는거 아니에요?
    진동으로 해놓고 책상위에 올려놓으면 옆 책상까지 다같이 진동 울리게 해서 다른 사람들 방해되니까 무음으로 해놓는거일수도 있음.

  • 10. 엄마전화
    '16.9.4 8:01 PM (175.126.xxx.29)

    받기 싫다는거죠.

    문자 함 해보세요
    3초내로 전화하면
    너에게 10만원 줄께...라고.

  • 11. ㅇㅇ
    '16.9.4 8:04 PM (221.157.xxx.226)

    요즘 애들이 카톡 문자 등 많이 오니까 전화기 무음 해놓는 경우 많아요
    대신 자주자주 들여다보긴 하더군요

  • 12. ..
    '16.9.4 8:12 PM (112.164.xxx.223)

    저도 항상 무음인데 하도 자주보니 받을 전화 다 받아요 ㅋ 요즘 학생이면 5분내로 확인 다 한다고 봅니다. 무음은 핑계

  • 13. 한마디
    '16.9.4 8:14 PM (219.240.xxx.107)

    연락안되는 전화는 무용지물이니 없앤다고하세요.
    한번만 더 그러면...

  • 14. 그냥
    '16.9.4 8:18 PM (116.37.xxx.157)

    넘어가세요

    저희 아들도 평소 무음으로 해요
    전화도 거실에서 충전해요
    신경 쓰인다고요
    가끔 화장실 가다가
    밥 먹을때 등등 핸드폰 체크 하더라구요
    그거 소리나 진동 해놨다간 공부 못해요
    이렇게 습관이 들었어요

    원글님 자녀도 그런거 아닌지...
    다만 원글님 같은.상황이 문제인데요
    친구들과 있으니 핸펀을 체크 할 필요가 없는거죠

    귀가 시간 지키기 등의 부분을 자녀분과 얘기 하시는게 좋지 싶어요

  • 15.
    '16.9.4 8:29 PM (218.37.xxx.219) - 삭제된댓글

    아이폰으로 바꿔주면 되는데...ㅋ

  • 16. 무음으로 해놓는 사람인데
    '16.9.4 8:46 PM (110.11.xxx.60)

    사실 공부하는 학생이라면
    학생이 있는 대부분의 공간이 휴대폰 진동이나 벨소리가 들려서는 안되는 장소 잖아요
    교실, 독서실, 학원 등등
    스팸 문자 전화가 갑자기 오면 너무 당황스러울거에요
    이런 저런 이유로 부모님만 무음이 아닌 무음이 편해서 무음으로 해놓는걸거에요

  • 17.
    '16.9.4 9:44 PM (183.101.xxx.235)

    늘 무음으로해놔요.
    갑자기 벨울리면 깜짝깜짝 잘놀라서 그냥 수시로 확인하고 집에선 무음이예요.
    심장이 약한지 잘놀라는편이라..

  • 18. 저도
    '16.9.4 11:45 PM (124.53.xxx.131) - 삭제된댓글

    전업이지만 늘 무음
    전화 안받는다고 주변인들에게 원성이 자자한데
    급한거면 집으로 올테고 집에서도 늘상 다른데 신경쓰느라 전화기는 뒷전이고
    외출시엔 전화기가 옆에 있으니 바로 받네요.

  • 19.
    '16.9.5 6:53 PM (58.228.xxx.111)

    방해금지 모드 켜고
    예외허용에 부모님 연락처 지정해놓으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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