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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토요일 지금 저희집 풍경

조회수 : 2,098
작성일 : 2016-09-03 17:50:42
아빠는 거실에서 티비보고 아들 친구는 거실 컴터로 오버와치
둘째 친구는마크 그옆에서 하고 있어요..
각각 놀아요..애들이...

저희 애들 친구는 아빠가 있어도 그앞에서 드러눕고...과자 먹으면 같이 먹고 그래요..
저희 집이 편한가 봐요..ㅎㅎ

물론 그 부모도 저희랑 친하긴 하지만..같이 놀러도 다니고..
그렇다고 엄청 친한 것도 아니에요..항상 거리감..ㅋ 뭐라해야할지..성인이 돼서 만나 그런지요..
IP : 124.49.xxx.6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6.9.3 6:33 PM (60.52.xxx.68)

    아들 친구한테 편하게 잘 해주시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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