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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삼이 엄마는 중간에 배우가 바뀌나요?

84 조회수 : 2,755
작성일 : 2016-09-02 22:07:36
선술집 주인 아줌마로 나왔던 아줌마가 나중에는 응삼이 엄마로 나오네요. 중간중간 배역이 조금씩 바꼈었나봐요. 워낙 장수드라마여서 그런가.
IP : 175.223.xxx.10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3
    '16.9.2 10:12 PM (180.229.xxx.80) - 삭제된댓글

    맞아요. 보다 보니 배우가 바뀌더라구요.
    김영옥씨가 응삼엄마로~
    지금 전원일기 보는중인데 응삼이가 밥상 엎는거 보고
    저러니 마누라가 도망가지 했네요

  • 2. 84
    '16.9.2 10:19 PM (175.223.xxx.103)

    응삼이 부인 볼수록 괜찮턴데 왜 집 나갔을까요. 응삼이 얼마나 속상했을까. 왜 나갔다는 얘기는 없던가요?

  • 3. 여기
    '16.9.2 10:21 PM (121.174.xxx.79)

    저도 여기서 전원일기 해준다는 거 알고 요즘 즐겨보고 있어요
    나문희도 나오고 김영옥도 나오고 윤여정,박윈숙 등 유명한
    배우들이 다 나왔네요.
    어릴때는 고두심이 예쁜줄 몰랐는데 지금 보니 참 곱고
    예뻐요~

  • 4. 개인사정
    '16.9.2 10:27 PM (121.174.xxx.79)

    응삼이 부인역 맡은배우는 개인사정으로 안나온걸로 알아요
    그리고 그이후로 일절 배우생활 안했구요
    갑자기 하차하니 흐지부지 그냥 헤어진걸로 나온거구요

  • 5. 84
    '16.9.2 10:31 PM (175.223.xxx.103)

    아.. 그러면 좀 스토리를 만들어주지.. 그 부인 나오는거 몇편만 봐도 정이 가는 캐릭터던데..

  • 6.
    '16.9.2 10:40 PM (218.48.xxx.95)

    응삼이 부인이 집을 나간거였나요?
    음식솜씨도 좋고 피아노도 잘치고 성격도 좋던데
    응삼이한테 좀 과분하다 했는데..아깝다

  • 7.
    '16.9.2 10:45 PM (218.48.xxx.95)

    김회장네둘째 며느리 복길엄마 서울새댁 응삼부인 또 애기업고 다니는 새댁 이런 젊은 새댁들 나오는 거 재밌더라구요..수다떨다 말실수 해서 남편들한테 혼나고 ㅎㅎ

  • 8. 84
    '16.9.2 10:51 PM (175.223.xxx.103)

    맞아요. 젊은 부인들도 재미났어요. 혜란이인가 하는 좀 맹한 새댁도 귀엽고.

  • 9. 84
    '16.9.2 10:56 PM (175.223.xxx.103)

    어. 방금 좀 보니까 명석이네 엄마도 바뀌네요.. 나이 많은 노모였는데 나중에 훨씬 젊은 엄마로 바껴요.ㅋ

  • 10. 양지뜸
    '16.9.2 11:12 PM (59.31.xxx.242)

    연기자들이 많이 바뀌더라구요
    '잘있거라 양지뜸'에서 야반도주했던
    이영후씨
    이장인가 뭔가로 다시 나오고

    김회장님 의사친구는
    선술집 남편으로 나오구요

    신신애씨는 동네 아짐으로 나왔었는데
    농약가게 처녀로도 나오고

    쌍봉댁 아줌마는
    창수랑 선봤던 여자로도 나왔어요ㅎㅎ

    그때 당시는 워낙 장수프로라서
    시청자들이 잘 몰랐겠지요~

  • 11. 84
    '16.9.3 12:19 AM (175.223.xxx.103)

    쌍봉댁이 맞선녀로도 나오다니 ㅋㅋ 완전 초창기였나봐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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