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응삼이 엄마는 중간에 배우가 바뀌나요?

84 조회수 : 2,638
작성일 : 2016-09-02 22:07:36
선술집 주인 아줌마로 나왔던 아줌마가 나중에는 응삼이 엄마로 나오네요. 중간중간 배역이 조금씩 바꼈었나봐요. 워낙 장수드라마여서 그런가.
IP : 175.223.xxx.10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3
    '16.9.2 10:12 PM (180.229.xxx.80) - 삭제된댓글

    맞아요. 보다 보니 배우가 바뀌더라구요.
    김영옥씨가 응삼엄마로~
    지금 전원일기 보는중인데 응삼이가 밥상 엎는거 보고
    저러니 마누라가 도망가지 했네요

  • 2. 84
    '16.9.2 10:19 PM (175.223.xxx.103)

    응삼이 부인 볼수록 괜찮턴데 왜 집 나갔을까요. 응삼이 얼마나 속상했을까. 왜 나갔다는 얘기는 없던가요?

  • 3. 여기
    '16.9.2 10:21 PM (121.174.xxx.79)

    저도 여기서 전원일기 해준다는 거 알고 요즘 즐겨보고 있어요
    나문희도 나오고 김영옥도 나오고 윤여정,박윈숙 등 유명한
    배우들이 다 나왔네요.
    어릴때는 고두심이 예쁜줄 몰랐는데 지금 보니 참 곱고
    예뻐요~

  • 4. 개인사정
    '16.9.2 10:27 PM (121.174.xxx.79)

    응삼이 부인역 맡은배우는 개인사정으로 안나온걸로 알아요
    그리고 그이후로 일절 배우생활 안했구요
    갑자기 하차하니 흐지부지 그냥 헤어진걸로 나온거구요

  • 5. 84
    '16.9.2 10:31 PM (175.223.xxx.103)

    아.. 그러면 좀 스토리를 만들어주지.. 그 부인 나오는거 몇편만 봐도 정이 가는 캐릭터던데..

  • 6.
    '16.9.2 10:40 PM (218.48.xxx.95)

    응삼이 부인이 집을 나간거였나요?
    음식솜씨도 좋고 피아노도 잘치고 성격도 좋던데
    응삼이한테 좀 과분하다 했는데..아깝다

  • 7.
    '16.9.2 10:45 PM (218.48.xxx.95)

    김회장네둘째 며느리 복길엄마 서울새댁 응삼부인 또 애기업고 다니는 새댁 이런 젊은 새댁들 나오는 거 재밌더라구요..수다떨다 말실수 해서 남편들한테 혼나고 ㅎㅎ

  • 8. 84
    '16.9.2 10:51 PM (175.223.xxx.103)

    맞아요. 젊은 부인들도 재미났어요. 혜란이인가 하는 좀 맹한 새댁도 귀엽고.

  • 9. 84
    '16.9.2 10:56 PM (175.223.xxx.103)

    어. 방금 좀 보니까 명석이네 엄마도 바뀌네요.. 나이 많은 노모였는데 나중에 훨씬 젊은 엄마로 바껴요.ㅋ

  • 10. 양지뜸
    '16.9.2 11:12 PM (59.31.xxx.242)

    연기자들이 많이 바뀌더라구요
    '잘있거라 양지뜸'에서 야반도주했던
    이영후씨
    이장인가 뭔가로 다시 나오고

    김회장님 의사친구는
    선술집 남편으로 나오구요

    신신애씨는 동네 아짐으로 나왔었는데
    농약가게 처녀로도 나오고

    쌍봉댁 아줌마는
    창수랑 선봤던 여자로도 나왔어요ㅎㅎ

    그때 당시는 워낙 장수프로라서
    시청자들이 잘 몰랐겠지요~

  • 11. 84
    '16.9.3 12:19 AM (175.223.xxx.103)

    쌍봉댁이 맞선녀로도 나오다니 ㅋㅋ 완전 초창기였나봐요.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4241 9월 6일자 jtbc 손석희뉴스 브리핑 & 비하인드뉴스.. 2 개돼지도 .. 2016/09/07 444
594240 여자가 10살이 많은 경우 47 나이차이 2016/09/07 7,998
594239 구르미 호위무사 6 ㅇㅇㅇ 2016/09/07 2,299
594238 미국인아저씨들 서울갈만한곳 4 추천부탁드려.. 2016/09/07 707
594237 과부 여승의 병이란.. 7 헐~~ 2016/09/07 4,428
594236 김치좀 사먹으려고 여기저기 고객게시판을 보는데... .... 2016/09/07 747
594235 나한테 시비 거는사람 어떻게 응대 할까요? 5 2016/09/07 3,341
594234 제가 좀 예민한건지 좀 봐주시겠어요.좀 웃길수도 89 Jj 2016/09/07 16,667
594233 솔직히 미세먼지 때문에라도 애 낳고 싶겠나요...????? 19 출산육 2016/09/07 2,700
594232 이사갈 집 도배 문제.. 7 노리스 2016/09/07 1,938
594231 월세도 이게 맞는건가요? 4 ooo 2016/09/07 1,484
594230 2016년 9월 7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1 세우실 2016/09/07 471
594229 경기북부인데요 49 이런된장 2016/09/07 1,478
594228 이런 매물 어떨까요? 1 the 2016/09/07 1,219
594227 이사견적을 냈는데요 4 ... 2016/09/07 1,166
594226 전병욱 목사 설교 중 '청년들 가난하게 하면 애가 쏟아져 나올 .. 20 설교 2016/09/07 4,803
594225 중국발 미세먼지 이거 다큐로 찍어 세계에 알려야하는거 아녜요? 1 이민가고싶다.. 2016/09/07 920
594224 IS, 딸 강간·고문하고 사지절단 후 가방에 담아 비디오와 함께.. 31 ... 2016/09/07 22,318
594223 환기 언제해야되는 건가요? 저 미세먼지 농도 높은 줄도 몰랐어요.. 5 저기 2016/09/07 1,817
594222 부모가 가진 자녀에 대한 비전이 얼마나 중요한지.. 29 새삼 2016/09/07 6,105
594221 그냥 하소연이에요 .. 2016/09/07 704
594220 미세먼지 생각하는 관점이 다른 남편땜에 1 속상해요. 2016/09/07 1,361
594219 선배님들!모유늘리는법 조언부탁드려요!! 11 점몇개 2016/09/07 1,081
594218 허리가 쑤십니다 .. 2016/09/07 512
594217 샤를로뜨 갱스부르는 어릴떄 모습 그대로 늙어가네요 4 시크 2016/09/07 2,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