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파인애플식초 만든 후 건더기

질문 조회수 : 2,479
작성일 : 2016-09-02 10:45:12
어떻게 하세요?

식초 숙성후 파인애플을 건졌는데 버리기는 아까워서 쫑쫑 조각내서 보관중인데요
견과류 요거트에 먹을때 몇개 넣어서 먹어봤는데 식초냄새가 너무 심해서 못먹겟네요

어디서 보니까 건더기도 좋다고 하던데
먹기가 영 힘들어서요

그냥 버릴까요?
IP : 222.106.xxx.3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9.2 10:48 AM (125.132.xxx.163)

    건더기 파인애플 넣고 얼음 넣고 물 조금 넣고 갈아서 슬러시처럼 먹어요
    너무 시원해요

  • 2. 저희는
    '16.9.2 10:50 AM (39.7.xxx.168)

    탕슉이나 만두탕슉 소스에 넣어요

  • 3.
    '16.9.2 10:52 AM (211.114.xxx.137)

    저도 처치 곤란이네요. 맛있긴 한데 그냥 먹기엔 맛이 강해서 잘 안먹어져요.
    요굴트 넣어 먹는것도 그렇더라구요.
    갈아서 그냥 식초처럼 물 타서 마시던지 하려구요.

  • 4. 지나다가
    '16.9.2 10:52 AM (125.190.xxx.80) - 삭제된댓글

    눈 찔끈 감고 식초 마신후 한두개씩 씹어? 먹어요

  • 5. ..
    '16.9.2 11:05 AM (183.103.xxx.203)

    버리기 아까워 믹서에 갈아서
    즙을 짜면 찌꺼기가 조금밖에 나오지 않아요..
    같이 섞어서 마실때는 희석해서 마십니다..

  • 6. remy하제
    '16.9.2 11:19 AM (112.167.xxx.141)

    버리세요....ㅎㅎㅎ

    만들고 한달안에 다 드실 수 있으면
    같이 넣고 갈아서 마실때 그냥 다 마시면 되지만,
    뭐 그렇게까지....

  • 7. 버렸어요
    '16.9.2 11:22 AM (58.125.xxx.152)

    요거트에 넣어먹고 잘 안 먹혀서 나머지는 꾹 눌러서 짜고 버렸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2811 강수지는 비결이 뭘까요? 12 .. 2016/09/03 5,758
592810 제사가 없어지긴 하나요? 47 궁금 2016/09/03 6,407
592809 브리트니 스피어스 2016MTV 시상식 퍼포먼스 1 ........ 2016/09/03 1,100
592808 스카프 좋아하시는 분들요 4 ㅇㅇ 2016/09/03 2,255
592807 30대 후반 미혼인데 부모님 원조 받으면 불효 자식 인건가요? 39 ddd 2016/09/03 5,832
592806 자녀가 조기유학으로 외국에 있는분 부부사이는 어때요? 4 ... 2016/09/03 1,726
592805 오래된 밥 처리하는 가장 좋은 방법 뭐가 있을까요? 15 2016/09/03 5,400
592804 사는 게 재미있어지려면 뭐가 어떠면 될까요? 27 rarala.. 2016/09/03 4,981
592803 중3축농증 수술 가능할까요? 4 ... 2016/09/03 707
592802 솔직하게 말씀해주세요 90 위로말고 2016/09/03 22,267
592801 키 성장이 몇년 멈췄다가 크는 경우도 있나요? 5 성장 2016/09/03 4,445
592800 아이들이 해외경험 있는 경우 11 ㅇㅇ 2016/09/03 2,641
592799 강수지가 이쁘긴하네요 5 아... 2016/09/03 3,316
592798 토요일아침마다 감자고구마파는차 1 ㅇㅇ 2016/09/03 840
592797 우마이뉴스 세월호 기사: 공기호스 직경이 19mm라서 사기라 하.. 4 조심질문 2016/09/03 557
592796 중국도 남자들이 차례지내는데..왜 우리는? 22 무서운명절 2016/09/03 2,714
592795 아침부터 눈물이..정말 금수만도 못한 인간들 3 눈물 2016/09/03 3,630
592794 오늘 광명 코스트코 사람 1 코코 2016/09/03 1,690
592793 공부 잘 하는 아이 어릴때부터 티가 나지요? 12 ... 2016/09/03 6,023
592792 혹시 어제 인간극장 황티쿡씨 보신 분들 7 배우고싶다 2016/09/03 3,222
592791 식대가 엄청나오네요 15 먹보 2016/09/03 4,303
592790 Pt그만둘땐 어떻게 말하는게 좋을까요? 헬스장에서 계속 마주칠텐.. 7 .. 2016/09/03 7,023
592789 (루프)어제 하고 왔는데 너무너무너무 기분이 안좋아요. 9 고슴도치 2016/09/03 9,217
592788 세월호청문회를 마치고. . 준형아버님 글. 16 bluebe.. 2016/09/03 968
592787 책임지지못할 친절 12 김흥임 2016/09/03 3,0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