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마이너스의 손 집사기 힘드네요

마이너스의 손 조회수 : 2,973
작성일 : 2016-09-01 13:35:47

재개발 투자 7년만에 5천 날림

왜냐 재개발이 엎어졌으므로

다시 집을 사려 하니 남편왈

마이너스의 손으로 무엇을 하겠다고

그리고 곧 미국 금리도 오른다는데

실은 전세를 끼고 사놨다가 들어가려고

맘을 먹은건데 당장에 들어가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 뭐 이게 남편 애기구요

실상은 그래요 남편 연봉이 작아서 대출도

5천이상은 힘들고 저도 놀고 있진 않은데

애들은 커가고 돈은 점점 많이 들고

조심스레 집사자 애기 꺼냈다가

본전도 못찾고 포기하고 있기는 하는데

한숨만 나와요

모르게 전세끼고 사버릴까 생각도 듭니다만

집값이 하루가 다르게 올라가는거 보면

그저 한숨만..


IP : 124.63.xxx.21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16.9.1 1:38 PM (182.222.xxx.32)

    역세권 소형하나 사서 입주하세요.
    어떤 경우에도 역세권 소형은 망하진 않아요.

  • 2. 문제는
    '16.9.1 1:40 PM (1.225.xxx.71)

    지금른 역새권 소형은
    매물이 없어요.

  • 3. ...
    '16.9.1 1:41 PM (116.40.xxx.46)

    전세끼고 사놓는게 왜 의미가 없나요?
    남자한테는 부동산 맡기는 거 아니에요.
    전세낀 물건이 더 싸요.
    일단 마음에 드는 단지 사놨다가 나중에 입주하세요.
    교통(2,5,9호선,신분당선 주변 추천) 좋은 소형은
    안 떨어져요.

  • 4. ...
    '16.9.1 1:46 PM (175.223.xxx.138)

    가능하다면 모르게 하세요

  • 5. ...
    '16.9.1 1:52 PM (61.79.xxx.96)

    재개발이 엎어졌다는 이야기 좀 자세히 해줄수 있나요?
    저희 아파트가 33년돼서 궁금한게많아요.
    저희 아파트는 역에서 7분거리예요

  • 6. 요즘
    '16.9.1 2:13 PM (112.221.xxx.67)

    마이너스의 손들이 들썩들썩하는거보니..꼭지인가봅니다.
    전 안사야겠어요

  • 7. 윗님 빙고!!
    '16.9.1 2:27 PM (223.33.xxx.53)

    제가 집사고싶어 안달난거 보니 꼭지인듯 ㅠ

  • 8. ...
    '16.9.1 3:22 PM (175.223.xxx.138) - 삭제된댓글

    그러고보니 꼭지같기도..
    나도 사면 떨어지던데
    사고싶다요즘..

  • 9. ...
    '16.9.1 5:25 PM (130.105.xxx.237)

    그르게요...마이너스 손 움직일때가 꼭지인거 같아요. 너도나도 불안해서 가 산다고 덤빌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2861 부산 유치원 버스 사고 완전 감동.... 12 ㅠㅠ 2016/09/03 6,454
592860 샴숑 곧 망하려나 봐요 125 샴숑 2016/09/03 26,174
592859 사람이 좋다 김한석 부부.. 49 ..... 2016/09/03 24,408
592858 사직서내는 시기 3 2016/09/03 1,430
592857 학교에서 친구에게 맞고오면 어떻게 하세요? 9 속상해요 2016/09/03 1,838
592856 방용훈이 장자연씨 리스트에 있나요? 2 .. 2016/09/03 8,773
592855 연세대 공대 한학기 등록금 11 사립 2016/09/03 7,847
592854 짬뽕 먹고 싶어요. 서울에 군산 짬뽕 같은집 있나요? 7 2016/09/03 2,572
592853 초4 딸~벌써 여드름이 나요ㅜㅜ 7 속상 2016/09/03 3,388
592852 남자가 맘변하지않고 나만사랑해주면 좋겠다 6 사랑스러움 2016/09/03 2,477
592851 당뇨안걸릴려면 아무것도안먹음 되나요? 6 유전 2016/09/03 3,626
592850 택시비 만원 아끼려고 지하철 탔다가 소매치기 당했어요ㅠㅠ 16 슬퍼요 2016/09/03 6,592
592849 회사에서 남자동기나 상사랑친하게지내면 20 ㅎㄷㅅ 2016/09/03 8,994
592848 아기가 절 바라보는 눈이 사랑에 빠진 눈이네요 76 뿅뿅 2016/09/03 21,929
592847 박근혜 대통령 당신은 어느 나라 대통령입니까? 그 나라로 가십시.. 12 태민 ㅋㅋㅋ.. 2016/09/03 2,456
592846 신생아 분유랑 6 신ㅅ 2016/09/02 1,167
592845 싱크대 교체 실제로도 8시간 뚝딱인가요? 13 ㅇㅇ 2016/09/02 6,840
592844 결혼직전에 어떤 느낌이셨어요? 10 ... 2016/09/02 3,643
592843 질투의 화신 의사 6 알바아님 2016/09/02 4,532
592842 삼시세끼만 보고 나면 배고파요~ 11 계란후라이 2016/09/02 3,095
592841 제가 진상인가요? 12 은근 신경 2016/09/02 5,359
592840 결혼한 자식은 그냥 남이다 생각하고 사생활을 존중 18 제발 2016/09/02 8,670
592839 외벌이로 학원, 과외 시키며 과고 보낼수 있을까요? 18 999 2016/09/02 4,657
592838 상병단 아들이 윗상사에게 찍혀 군생활 힘들다는데 2 군부대 2016/09/02 1,640
592837 지방 집값은 어찌 되나요? 24 여기 2016/09/02 6,8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