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화 라이트아웃 짱 무섭네요. (노스포)

조회수 : 2,039
작성일 : 2016-09-01 11:28:01
시간이 1:30 정도인데
컨저링 스타일 이거든요
근데 컨저링보다 훨씬 무서웠어요.

잔인하지않으면서
그러나 보는 내내 오금 저리고
친구 손 꽉 붙잡고 의지하며 봤어요.

나 좀 살려줘 하는 느낌 이었네요.

영화 끝나고 친구랑 겨우
둘다 안도의 한숨을 ㅎㅎ

IP : 118.34.xxx.20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라
    '16.9.1 11:41 AM (116.41.xxx.115)

    어제 저희아들도 심야로 보구 넘무서워서 술한잔 마시고 푹 골아떨어져 잤다네요 ㅎㅎ
    전 절대 못보는 쟝르입니다

  • 2. 저두
    '16.9.1 11:41 AM (124.53.xxx.190)

    시간대가 애매해서 보려다가 공포영화라 무서워서. . 박지영주연 범죄의 여왕 대신봤는데. . 이것두 은근 무서우면서 재밌었어요. . 극중 개태란 사람 너무 웃겼고요. . 좀 정을 느낄수도 있어서 좋았어요

  • 3.
    '16.9.1 11:56 AM (118.34.xxx.205)

    ㅎㅎ 저도 보려고 본건 아니고 밀정 보려다 시간 안맞아 봤는데
    짧고 임팩트있게 무섭고
    잔인한거 없어 좋았고요 살인마 있는건 못봐서요.
    정말 주기도문 외우며 저건 영화다 이러면서 봤어요 ㅎ

  • 4. 와~
    '16.9.1 12:19 PM (125.134.xxx.60)

    봐야겠어요‥컨저링 류 라니
    잼있겠어요

  • 5. ..
    '16.9.1 12:48 PM (182.226.xxx.118)

    영화관서 알바하는 학생이
    팝콘을 너무 떨어트려 청소 힘들다고
    적당히 떨어트려 달라던데요
    그정도로 놀라고 무섭나요?

  • 6. ㅓㅓ
    '16.9.1 1:11 PM (211.206.xxx.72) - 삭제된댓글

    나는 하나도 안무섭던데
    무서움 많이타시나봐요

  • 7. 불 끄고
    '16.9.1 8:51 PM (223.17.xxx.89)

    잘 수가 없다며요

  • 8.
    '16.9.1 9:51 PM (118.34.xxx.205)

    놀라는게 많아요. 시각과 청각. 숨 죽이며 보게 되요.
    시작부터 바로 달립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2382 쌈채소 꽃게된장찌게에 넣음 이상할까요? 2 쌈채소 2016/09/30 584
602381 신랑이 마라톤 하는분들 어떠세요? 11 아놔 2016/09/30 1,746
602380 47세 공무원시험 17 ^^♡ 2016/09/30 8,830
602379 브라질판 어버이연합은 물주가 미국이래요 전경련어버이.. 2016/09/30 1,222
602378 7살 아이 매일 맞고오네요 10 속상 2016/09/30 2,762
602377 배우자에따라 타고난 기질이 바뀔수도 있을까요? 7 .. 2016/09/30 2,907
602376 혈액순환이 안되고 있는게 느껴져요 8 건강이최고 2016/09/30 3,498
602375 수학문제 질문 드립니다. 2 경우의 수 2016/09/30 550
602374 구로에 발령이 났는데.. 1 2016/09/30 1,194
602373 한복입을때 안경 쓰야하는데‥ 10 남산타워 2016/09/30 4,230
602372 간접흡연하면 건강 많이 나빠질까요? ㅠㅠ 7 첫날처럼 2016/09/30 1,108
602371 밥 물조절 실패로 꼬들밥됐는데ㅠ 5 ㅠㅠ 2016/09/30 2,404
602370 롯데골프장 사드 발표뒤 국방부앞에 철조망설치(사진) 2 철조망설치 2016/09/30 1,098
602369 공무원 시험 준비해 보신 분이요~ 8 초등맘 2016/09/30 2,234
602368 새우장 4 새들처럼 2016/09/30 1,222
602367 서울에 아파트만 있으면 중산층 금방되나봐요 9 Dd 2016/09/30 3,725
602366 립반윙클의 신부 보신 분 계신가요? 1 .. 2016/09/30 663
602365 사장님 자녀심부름 시키는 회사 1 ㅇㅇ 2016/09/30 1,197
602364 협재근처 하나로마트나 마트있나요 2 협재 2016/09/30 3,513
602363 질투의 표나리처럼 착하고 자기 일 열심히 하는 사람들... 5 들마내용은 .. 2016/09/30 2,010
602362 보험회사 직원이 저더러 어머니래요.ㅎㅎ 9 내가어찌 니.. 2016/09/30 1,979
602361 자녀가 잘풀리는 집 특징이 36 ㅇㅇ 2016/09/30 27,546
602360 초6학년..선행...선행할 시간이 있던가요? 26 선행 2016/09/30 4,559
602359 수입갈비찜 일단 실패요.. 22 ㅡㅡ 2016/09/30 3,115
602358 사은품으로 받은 치약도 환불 가능할까요? 7 치약 2016/09/30 2,0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