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식품영양학과 나온 사람들 요리 잘하나요??

?? 조회수 : 3,888
작성일 : 2016-09-01 00:06:52
물어볼 사람이 없어서요..
식품영양학과 나온 사람들..요리 잘하나요??
IP : 1.227.xxx.247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심플라이프
    '16.9.1 12:09 AM (39.7.xxx.183)

    미각을 타고났다면 잘할 확률이 백프로지만 요리를 글로 배운 사람들이라 케바케죠. 키스를 글로 배운다고 연애 고수가 되는 게 아닌 것처럼.

  • 2. 식영과는
    '16.9.1 12:10 AM (39.7.xxx.10)

    식품과 영양학에 전반레 걸친 학문을 배우는 사람들이지
    요리 배운 사람들이 아닙니다 무식한 질문도 정도껏 하세요

  • 3. ㅋㅋ
    '16.9.1 12:13 AM (1.229.xxx.205)

    조리과를 나와야죠...;;;

  • 4. //
    '16.9.1 12:15 AM (211.36.xxx.134)

    심플라이프님 요리를 글로 배우다니요
    식영과는 요리를 배우는 학과가 아님.

  • 5. 깜놀
    '16.9.1 12:15 AM (218.51.xxx.226) - 삭제된댓글

    무식. 요리를 글로 배우다니요.
    식품영양학은 요리 배우는 전공 아닙니다.

    질문에 답하자면 사람 나름입니다.

  • 6. ㅌㄴ
    '16.9.1 12:16 AM (61.255.xxx.67)

    미술전공햇다고 다 세련되지 않앗죠

    미술전공인데 드럽게 촌스런 몇몇을 봐서

  • 7. 아이고~
    '16.9.1 12:16 AM (218.238.xxx.102) - 삭제된댓글

    식품학, 영양학 이런 것을 배우는 과인데요~~~ 조리과를 나와야 요리를 잘 하겠지요~~~

    의류직물학과와 의상디자인학과의 차이일까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8. 심플라이프
    '16.9.1 12:19 AM (39.7.xxx.183)

    식영과 커리큘럼은 저도 익히 잘 알고 있습니다. 화학식이 약대 다음으로 많이 나오죠. 실제로 요리를 배우는 건 아니라는 말입니다.

  • 9. ....
    '16.9.1 12:27 AM (221.157.xxx.127)

    요리랑 상관없음요 영양사자격증에 실기는 없답니다ㅎ

  • 10. ...
    '16.9.1 12:34 AM (202.103.xxx.23) - 삭제된댓글

    그참.. 원글님이 모를 수도 있는거지

    무식 질문도 정도껏 하라니...

    그럴수록 더 배려해서 알려드림 안되나?

    이런 교만한 사람치고 유식한 사람 못 봤음.

    깔아뭉갤 글들만 노려 득달같이 달려들어 스트레스 푸는 사냥꾼들이란.. 쯔쯔

  • 11. ..
    '16.9.1 12:40 AM (218.152.xxx.38)

    영양사있는 식당보니까
    요리는 안하던데요

  • 12. 제발
    '16.9.1 12:48 AM (39.7.xxx.226)

    영양사들 자기들이 요리를 직접 해보고 식단을 짰으면 하네요.
    그 식단대로 만드려면 정말 힘들고 손이 많이 가는데
    생각도 없이 식단 짜는 영양사들 보면 짜증나요.

  • 13. 하지만!!!
    '16.9.1 12:59 AM (74.101.xxx.62)

    식영과 다니면서 조리사 자격증 따는 사람들은 있지요.
    그게 도움이 되는 경우가 왕왕 있어서요.

    그런 경우에도 본인이 먹는거 별로 안 좋아하면 요리에 뜻들 없더라고요.

  • 14. 답변좀 이쁘게하지
    '16.9.1 1:16 AM (222.101.xxx.228)

    늘 삐딱하게 댓글 다는 사람들은 병인가

  • 15. ...
    '16.9.1 1:21 AM (59.29.xxx.158)

    요리를 잘한다기보다는 더 관심이 많고 보통 사람들 보다 더 다양한 요리를 겁없이 한다는 느낌이에요.

  • 16. ㅁㄴ
    '16.9.1 1:51 AM (1.238.xxx.65)

    국문학과 나왔다고 글 잘쓰나요

  • 17. mi
    '16.9.1 5:27 AM (108.28.xxx.163)

    말그대로 식품영양학을 배우는거니까 요리를 잘하는 것...하고는 별 상관없어요.
    관심있는 경우 조리사 자격증을 따로 학원다니며 준비해서 따기도 하지만요.
    식영과 나온 사람중에 요리쪽에 관심있으면 따로 학원다니며 자격증 따는거고....학교에서 그런 걸 가르치지는 않아요.

  • 18. 우리 고모
    '16.9.1 6:24 AM (61.105.xxx.161)

    식영과 출신인데 요리 해준거 맛없어서 못먹어요 ㅜㅜ

  • 19. 저 식영과
    '16.9.1 7:13 AM (180.229.xxx.13)

    저 요리 좋아해서 식영과 들어갔고
    주변인들이 식영과 나와서 그런지
    요리는 잘 한다고 해요--;

    하지만 같은과 동기들 보면
    20프로 정도만 잘 한듯 싶어요

    그리고
    지금은 모르겠지만
    저 학교 다닐때는

    학교에서 한식.양식.중식. 실습수업 있었어요
    100프로 자격증을 따기 위한 수업은 아니였어요.

  • 20. 호수풍경
    '16.9.1 9:45 AM (118.131.xxx.115)

    식영과 나왔지만,,,
    조리사 자격증도 있어요...
    영양사 면허증도 있고,,,
    쓸데도 없지만 ㅡ.ㅡ
    저 위에 우리 고모 님...
    너 유정이니?? ㅡ.ㅡ
    뭐 조리사 있다고 요리 잘하는건 아니고...
    그냥 요리 책 보면 뭔소린지 모를정도는 아니라는 정도??? ;;;;;;

  • 21. 우리고모
    '16.9.1 10:30 AM (112.162.xxx.61)

    고모나 저나 유정이 아닙니다~
    고모 60대 나는 40대 ㅡ.ㅡ
    고모가 예전에 영양사로 근무했는데 결혼 안하고 혼자 살아 그런지 요리솜씨 별로 없으세요

  • 22. 제가 아는 지인들 죄다
    '16.9.1 12:49 PM (121.132.xxx.94)

    요리 절대 못해요.
    그리고 제가 젊었을때 한식 요리학원 자격증반에 다녔었는데 요리에 관한 기본을 가르쳤어요. 반듯하고 깔끔하게 잘 써는법이라든가 주워진 시간내에 빠른 속도로 요리 하는법 등등. 맛은 그냥 웬만큼 먹을 정도면 OK. 고로 자격증 많은 사람들은 기초가 돼있다 정도지 요리 잘하는건 자격증이나 타이틀 이상의 것이예요.저는 그 단계를 못가봐서...

  • 23. 케바케
    '16.9.1 4:26 PM (203.249.xxx.7)

    케바케이긴 한데 대체로 식영과 다니면 조리사 자격증 한두개 쯤은 따요. 그래서 기본은 하지만...딱 시험통과용으로만 실기 연습하면 맛은 잘 못내기도 해요.

  • 24. .....
    '16.9.2 1:55 AM (1.227.xxx.247)

    댓글 모두 감사합니다...너무 궁금했었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2819 만약 저 암이면 수술안하고 죽을거에요 27 2016/09/02 9,421
592818 철분제 궁금한 점이 있어요. 5 약사님들 2016/09/02 1,737
592817 제가 별 것도 아닌 일로 기분나빠하는 건가요? 36 하아 2016/09/02 7,459
592816 저도어쩔수없는 시누인가봐요. 47 마음공부 2016/09/02 8,946
592815 점뺀자리에 물들어가도 되나요? 2 ㅇㅇ 2016/09/02 2,075
592814 저희 아파트 길고양이... 신고를할지 어떨지 모르겠어요.. 18 냐옹 2016/09/02 3,916
592813 하루 세번 1시간씩 런닝머신에서 걸으면 살빠지겠죠? 3 ... 2016/09/02 3,476
592812 부산대 영남대가 대단한가요? 27 .. 2016/09/02 8,837
592811 “대선에 탈핵 에너지 현안 공약으로 떠오르게 노력하자” 2 후쿠시마의 .. 2016/09/02 452
592810 죽전에서 젤 살기 편한곳 어딘가요? 12 ... 2016/09/02 3,315
592809 소재가 특이한 영화 추천해주실 분 ^^ 30 ㅇㅇ 2016/09/02 4,655
592808 엘지 싸이킹 괜찮나요? 스팀은 카처 괜찮은거 맞죠? 7 고민 2016/09/02 1,750
592807 저 오늘 진상손님 되었네요 9 Retire.. 2016/09/02 3,904
592806 비싸게 준 복숭아 처음으로 달게 맛나게 먹었네요... 1 과일킬러 2016/09/02 1,767
592805 can't believe it 's not butter마가린이요.. 9 2016/09/02 2,345
592804 겨드랑이랑 가슴통증이 있어요. 8 ........ 2016/09/02 13,232
592803 세월호871일) 미수습자님들이 바닷 속에서 나와 가족들 꼭 만나.. 5 bluebe.. 2016/09/02 487
592802 도와주세요.. 엑셀 9 ㅜㅜ 2016/09/02 1,169
592801 부동산 관련 답변 해 주셨던 글 .... 2016/09/02 828
592800 강수지씨 사각턱 수술하고 나이 먹은거 보니 저도 할껄..후회 되.. 53 ,,, 2016/09/02 37,194
592799 평촌 수학 과외샘 좀 추천해주실분~초6 1 땅지맘 2016/09/02 1,017
592798 전 속물적인 사람들 보면 웃음만 나와요 11 ... 2016/09/02 4,276
592797 코리아나호텔 사장부인 투신자살 34 조선 2016/09/02 45,435
592796 먹기싫은 치즈케이크 1 크다 2016/09/02 1,654
592795 고3딸의 행동 7 고3딸 2016/09/02 2,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