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택배왔다 10개월아기안은주부 성폭행

개나리 씹장생 조회수 : 23,975
작성일 : 2016-08-31 19:13:45
http://m.yna.co.kr/kr/contents/?cid=AKR20160831151500053&template=7722?source...

이런 크레파스씹팔색 색히!!!
앞으로 택배라고 문그냥 열지마시고 저처럼 문앞에두라고
하세요
소름끼쳐요 !!진짜!!
IP : 223.62.xxx.79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8.31 7:13 PM (223.62.xxx.79)

    http://m.yna.co.kr/kr/contents/?cid=AKR20160831151500053&template=7722?source...

  • 2.
    '16.8.31 7:15 PM (175.126.xxx.29)

    애기엄마 용감하네요.

    재판부튼 죄질이 아주 나쁘다고 했다....그래서 뭐
    얼마를 때리겠다고?

    죄질이 아주 나빠서 뭘 어찌하겠다고는 안나왔네요?

    범죄에 대한 형량이 너무 적어서
    강력범죄가 발생하는 거 같아요.

  • 3. ㅡㅡㅡㅡㅡ
    '16.8.31 7:16 PM (216.40.xxx.250)

    이거 예전엔 인터넷 덜 발달될때도 많이있던 사고에요.

    애기엄마들 타겟으로 성폭행 강간살해 하던거요.

    아기와 있는경우 엄마들이 주로 약해져있고 반항을 못하고 당하는경우가 많아서 범죄자들이 어린애 있는 주부를 노려요.
    제발 아기 엄마들 조심하세요. 택배니 치킨배달이니 조심

  • 4. .
    '16.8.31 7:17 PM (49.172.xxx.87) - 삭제된댓글

    전 대인기피증때문에
    그냥 문앞에 놔달라고 하는데
    이유는 다르지만
    이런 방어적 패턴이 예방이 되긴 하겠죠.
    다른님들도 자기만의 안전성을 확보하시길..

  • 5.
    '16.8.31 7:18 PM (175.126.xxx.29)

    하긴....십몇년도 전에
    제 친구의 올케가(그때 젊었죠..20대였나?)
    장보고 현관문 열고 들어왔는데
    뒤에서 남자가 들어와서 올케가 막 맞고 그랬대요.

    그나마 그냥 맞고 끝나서 그나마 다행이었죠.
    문뒤도 조심해야하구요

  • 6. 성폭행 미수
    '16.8.31 7:18 PM (61.101.xxx.160) - 삭제된댓글

    다른기사보니 징역 8년 나왔다고 하더라고요
    아기엄마가 저항해서 미수에 그쳤다고 아기엄마 많이 안 다쳐
    다행인데 문제는 아기랑 엄마가 많이 놀라겠어요

  • 7. 쓸개코
    '16.8.31 7:18 PM (175.194.xxx.107)

    링크 가보니 성폭행 성공은 못했나보네요.. 불행중 다행입니다..

  • 8. .......
    '16.8.31 7:20 PM (61.80.xxx.7)

    우리동네는 주로 오는 메이저 택배사 cj, 한진이나 우체국택배는 직원들이 바뀌지 않고 오래 일하시던 분이라 잘 알아서 괜찮은데 작은 택배회사 kgb, 로젠,엘로우 등등 그런 곳은 자주 바뀌어서 신분이 불확실해도 좀 그렇더라구요.

  • 9. 아기가 10개월이었다니
    '16.8.31 7:23 PM (61.80.xxx.186)

    그 엄마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신발ㄴ같으니라고

    문앞에 놔두라고 하든지
    차라리 경비실에 맡기는게 세상 편할 듯

  • 10. 아무리
    '16.8.31 7:30 PM (223.62.xxx.220)

    아무리 인면수심 쓰레기여도
    애기안고 있는모습을 보고
    어떻게 성폭행을 시도할까요?
    진짜 사람의탈만쓴 악마에요 !

  • 11. 그래서 개를 키웁니다
    '16.8.31 7:32 PM (222.101.xxx.228)

    낯선사람만 보면 짖어대니 문밖에서 포기하기 쉽지요

  • 12. 징역8년
    '16.8.31 7:36 PM (110.35.xxx.51)

    대구지법 30대 택배기사에 징역 8년 선고,
    5년간 신상정보 공개와 3년간 보호관찰을 받을 것을 명령했다고 31일 밝혔다.....
    라고 기사에 나오네요

  • 13. ㅁㅁㅁㅁ
    '16.8.31 7:38 PM (115.136.xxx.12) - 삭제된댓글

    와.. 악마 ㅅㄲ.... ㅂㄷㅂㄷ

  • 14. ㅡㅡㅡㅡ
    '16.8.31 7:41 PM (216.40.xxx.250)

    예전부터도 아기엄마들 애들 어린 엄마들 체력도 떨어져있고 정신없고.. 범죄자들 주요타겟이었어요. 제발 조심.
    특히 애기안고 장보고 집에 들어갈때나 문단속 꼭 하고요
    문 창문 이중걸쇠 하세요. 낮잠재우고 잘때 당하는 사례 많습니다
    집안에 강아지 키우는것도 범죄율 내려간다고 실제 경찰이 그랬어요. 개짖는 소리가 듣기는 시끄러워도 현저히 덜 하댑니다 범죄가.

    저런 범죄자놈들 한번 성폭행할 타겟 정하면 일이주 이상최고 한달을 잠복해서 노려요. 우발적아니니까 항상 긴장하세요.

  • 15. ....
    '16.8.31 7:45 PM (175.114.xxx.217)

    저희 아파트에 아줌마가 들어오는데 어떤 강도가
    칼들고 따라 들어 왔어요. 근데 남편이 소파에 누워
    있다가 누구요 하면서 벌떡 일어나니까 뺑소니 친
    사건이 있었네요. 경찰들 오고 난리 났는데 잡았다는
    소리는 못들었고 그집은 조금있다가 이사거더라구요.

  • 16. ...
    '16.8.31 7:46 PM (14.138.xxx.57) - 삭제된댓글

    저도 택배를 가장한 범죄가 가능하겠다 싶어
    몇년 전부터 택배 문앞에 놓고가라 아예 배송요청사항에 적어놔요

  • 17. ...
    '16.8.31 7:55 PM (211.59.xxx.176)

    만삭 임산부가 집으로 들어온 놈에게 성폭행 당한 사건도 있었죠
    옆에 애도 잠 들어있었고

  • 18. ........
    '16.8.31 7:56 PM (216.40.xxx.250)

    네 기억나요. 옆에 자던 애 놀랠까봐 소리도 못지르고 그냥 당하고 충격으로 조산했다고... 어휴.....

  • 19. ...
    '16.8.31 8:49 PM (220.122.xxx.182)

    저런 천인공노할놈...고생하는 택배기사들까지 욕먹이네. 헐.

  • 20. ,,
    '16.9.1 12:43 AM (116.126.xxx.4)

    요즘 택배기사들 오히려 집까지 배달 귀찮아서 벨 3번만 울리고 말고 바로 부재중이라 경비실 보관합니다. 문자보내는 식이 대부분인데 ,,

  • 21.
    '16.9.1 1:08 AM (112.153.xxx.64) - 삭제된댓글

    대낮에 집에있는 주부 성폭행 시도는 다른 범죄에 비해 극히 일어나기 드문 일이예요.
    왜냐하면 검거율이 진짜 높다네요.
    그래서 이렇게 잡힌 놈들은 아주 무식하거나 초짜거나 그렇다고...
    실제로 일어나기 힘든데 야동이나 드라마나 이런데서 자꾸 이야기가 나오니까 많이 발생한다고 생각한데요.
    이런쪽 많이 해보신 경찰 베테랑분이 말씀해 주신건데 대낮이고 문이 잠겨있던 집이고 부녀자면 특수강도 이상의 형량이 나오고 잘하면 아동성폭행보다 더 심한 형량이 나온다고...그래서 웬많안 놈들은 대낮에 아파트 들어가는 바보짓은 안한다고..

  • 22. 정보
    '16.9.1 1:46 AM (223.62.xxx.103)

    우체국 ㅡ 제일정확 / 카톡먼저발송
    후에, 문자, 올라가겠단 전화 옴

    ㅡCJ 대한통운 ㅡ 문자 / 오기전 전화

    한진 ,현대택배 ㅡ 문자통보

    기타택배사들 연락없음 ㅠㅠ (우리동네만 이런가봄)

  • 23. 돌돌엄마
    '16.9.1 2:38 AM (222.101.xxx.26)

    찢어주길놈이네요.. 전 "외출중이니 문앞에 놓고가세요"라고 아예 코팅해서 붙여놨어요..

  • 24. ..
    '16.9.1 8:24 AM (223.62.xxx.16)

    큰일안나서 다행이네요

  • 25. 111111111111
    '16.9.1 9:17 AM (222.106.xxx.28)

    저런놈들은 무기징역을 때리지 왜 고작 8년인지 ㅠㅠ
    아예 감방에서 못나오게 했음 좋겠어요
    무셔.

  • 26. 애기엄마
    '16.9.1 2:59 PM (121.138.xxx.232)

    택배뿐만 아니라,
    치킨배달,짜장면배달등등도 조심하셔야해요.
    예전에 눈빛이 너무너무 안좋았던 사람한테 배달받았을때정말 식은땀이 줄줄.

  • 27. ㅇㅇ
    '16.9.1 5:04 PM (49.172.xxx.87) - 삭제된댓글

    저도 딱한번....
    진짜 배달온 사람중에 변태같다(위협스럽다)고 느낀적 있어서
    그때 생각하면 혼자있을 때 시켜먹는것도 꺼름직....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3336 오븐 첨 사용해봤어요 ~ 요리추천해주세요 8 라바 2016/09/04 1,555
593335 중산층정의 같은거 보고요 6 아하 2016/09/04 1,497
593334 강하늘....... 21 보보경심 2016/09/04 7,161
593333 세례받은 사람이 제사 지내면 안되는 거지요?? 25 2016/09/04 3,476
593332 남편 해외 유학 (2년) 따라가는게 나을까요? 26 궁금 2016/09/04 4,720
593331 요즘은 뇌종양수술 완치되나요? 5 ... 2016/09/04 3,759
593330 동전까지 계산 철저히 하는 사람 어때요? 싫을까요?ㅠㅠ 24 ..... 2016/09/04 6,162
593329 동창들 찾아 만나고 좀 실망했어요. 3 ,... 2016/09/04 4,301
593328 어쩌다 솔로들 나오는 프로 보니 1 .... 2016/09/04 978
593327 홧병이 왜 이리 오래가는지 갑자기 깨달았어요! 6 불덩어리 2016/09/04 3,244
593326 담마코리아 명상 프로그램 다녀오신 분 계신가요? 11 .. 2016/09/04 2,335
593325 아이와 따로자니까 맘이 멀어지는것같은데 19 ㅇㅇ 2016/09/04 3,263
593324 우유나 유제품 대체할만한 거 없을까요? 3 고민 2016/09/04 1,161
593323 오휘는 어떻게 사는게 이득일까요? 7 절약 2016/09/04 2,127
593322 학원에서 성적표시 1 학원 2016/09/04 701
593321 나이든중년여성도 참 무례하긴 마찬가지네요 21 2016/09/04 5,961
593320 지금 속끓이다가도 1년뒤를 생각하면... 2 00 2016/09/04 1,056
593319 카니발 편하게 운전할 수 있을까요? 10 변화 2016/09/04 2,849
593318 객관적으로 순자산이 얼마정도는 돼야 중산층인가요? 16 .. 2016/09/04 8,032
593317 다시 태어나야한다면요 전... 1 부질없지만 2016/09/04 647
593316 이번생은 망했다 라는 표현이 참 싫네요... 18 돼지귀엽다 2016/09/04 4,523
593315 제생각에 중산층은 이래요 24 서민 2016/09/04 7,034
593314 건축학과.수학과. 9 .. 2016/09/04 2,213
593313 파리바게뜨에서 2 ㅡㅡ 2016/09/04 1,256
593312 자녀들 교육비 등등 지출을 계산하는게 이상한가요? 11 ㅎㅎ 2016/09/04 2,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