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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도라네요. 지난주만 해도 체감온도 40 넘고

도깨비 조회수 : 4,517
작성일 : 2016-08-31 07:54:28
8월 24일 폭염특보에 폭염주의보 있지 않았나요.
그런데 지금 수도권 17도에 비 오네요.
일주일만에 체감온도 거의 30도 넘어가는..
이거 참..
IP : 182.212.xxx.215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8.31 7:55 AM (203.234.xxx.239)

    이러다 조만간 설악산에 눈온단 뉴스 나오겠어요.
    세상에 무슨 날씨 변화가 양은냄비 죽 끓이듯 하네요.

  • 2. ..
    '16.8.31 7:56 A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

    미친듯 덥다가 갑자기 기온이 뚝 떨어지니
    가을을 즐기고 말고도 없이 당황스럽네요.

  • 3. 내비도
    '16.8.31 8:01 AM (223.62.xxx.7)

    하루만에 계절이 바껴서 당황스러워요.

  • 4. .가을.
    '16.8.31 8:04 AM (5.254.xxx.149) - 삭제된댓글

    인간이 활동하기 가장 좋은 온도가 18~22도라던데

    갑자기 기온이 뚝 떨어지니, 게다가 바람 소리까지 요란하니 17도가 혹한 느낌이네요.

    하지만 오늘도 박그네와 청와대가 열불나게 만드는 행보로

    국민들 체감온도 팍 올려줄 테니 당분간 추위는 큰 걱정 안하셔도 될 듯. ^^

  • 5. 추워요.
    '16.8.31 8:07 AM (211.223.xxx.203)

    토요일 부터 전기장판 가동..ㅠ.ㅠ

  • 6. ㅇㅇ
    '16.8.31 8:11 AM (1.243.xxx.254)

    남쪽은 부산 전라도 24도네요
    경기북부 17도

  • 7. 어제
    '16.8.31 8:14 AM (211.36.xxx.212)

    햇빛 쨍한 거 보고 아무생각없이 여름옷 입고 외출했다가 밤엔 얼마나 추워서 덜덜 떨었는지 몰라요.
    어떤 아가씨도 숏팬츠 입고 덜덜덜~~~
    정만 날씨가 이상해요.
    지금 16도

  • 8. ㅁㅁ
    '16.8.31 8:24 AM (175.193.xxx.104) - 삭제된댓글

    이게 그대로 연속이면 농산물때문에 주부들은 두통지끈입니다
    그나마 건고추같은거 첫물가격 착하네했더니
    지켜보자순간 매물 쏙 거둬버리고 ㅠㅠ

    시장에가니 뭐하나 쉬이살게없더라구요

  • 9. 날씨가 미쳤어요
    '16.8.31 8:26 AM (222.101.xxx.228)

    이러나 설악산 눈온단 소리 듣겠어요
    여름.겨울만 있는 나라가 될듯

  • 10. 진짜 황당...
    '16.8.31 8:27 AM (59.7.xxx.209)

    날씨가 뭐 이리 개진상인지 모르겠어요. 죽일 듯이 덥다가 일주일만에 15도, 20도 차이나니.

    제가 어제 한낮에 니트 두 개를 입었어요. 긴팔 좀 얇은 니트 입고 있는데 도저히 추워서 안되겠더라고요.
    겨울에 쓰는 두꺼운 니트숄 꺼내서 둘렀는데 밖은 좀 따뜻하려나 싶어 일부러 그대로 입고 나가봤는데
    왠걸, 그렇게 두꺼운 니트숄까지 둘러야 하더라고요.

    그래도 다들 춥다니 다행이에요. 전 이 집(주택 1층) 이사온지 이제 두달째인데
    주택 1층 처음이라 주택 1층은 원래 이렇게 춥나? 겨울에는 어쩌나 하고 걱정중이었는데 다들 추운 거라 하시니.

  • 11. 두통
    '16.8.31 8:47 AM (58.125.xxx.152)

    날씨가 이러니 아침에 일어나면 두통이 ㅠ
    이러다 곧 영하로 떨어진다에 한표.
    아침 날씨는 뭐 늦가을 날씨.
    저번주까지 집안 습도 80넘다가 지금은 딱50.
    비염있는 아이 코피나고 난리네요 ㅠ

  • 12. ...
    '16.8.31 8:54 AM (220.79.xxx.251)

    어젯밤 뭔가가 불편해서 자다 깼는데 도무지 다시 잠이 안오는거예요.
    바람소리가 커서 그러려니하다 깬김에 수면양말 찾아
    신고 다시 누웠는데 금방 잠들었어요^^.
    자다 발시려워서 깼나봐요.
    며칠전까지 밤새 에어컨 틀어놓고 잤는데 ㅋㅋ

  • 13. 황당
    '16.8.31 9:08 AM (223.131.xxx.17)

    카펫 꺼냈어요ㅜㅜ

  • 14. 어제
    '16.8.31 9:11 AM (110.9.xxx.73)

    보일러 함 돌렸네요.
    냉기때문에..
    하루사이로 이럴수 있는거지..ㅠ

  • 15. 경기도 시골에 살다보니
    '16.8.31 9:24 AM (121.132.xxx.94)

    채소나 나무들이 이 급격한 기후변화에 얼마나 놀랄까 걱정돼요. 바닷속의 물고기들은 또 어떻겠어요?

  • 16. ..
    '16.8.31 9:51 AM (210.217.xxx.81)

    진자 여름과 겨울사이네요

  • 17.
    '16.8.31 10:06 AM (121.168.xxx.60)

    푹푹 폭염열대야에 그렇게 덥더니 갑자기 날씨가쌀쌀해졌네요 이런적 처음인듯

  • 18. 잠자리
    '16.8.31 10:49 AM (223.62.xxx.174) - 삭제된댓글

    날개같은 인견이불에서 두툼한 솜이불로 바로 바뀜
    중간도 없이

  • 19. ...
    '16.8.31 3:22 PM (220.126.xxx.50)

    82에서 광장시장에서 삼베 패드 맞췄다는 글 보고

    삼베 패드 사서 시원해서 좋아라 했는데 일주일만에

    이불장으로 직행하게 생겼네요. 어이가 없어요.

    뭔 놈의 날씨가 이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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