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보보경심 아이유연기가 말이 많길래

못났다 조회수 : 6,965
작성일 : 2016-08-30 20:31:27
인터넷에 올려진 장면 짧은것만 봤는데
허스키한 걸걸한 목소리로 대사치는것도 거슬리고
일단 그평면적인 얼굴에 웃음이..
코가 참 작구나 새삼 눈에 띄고
뭐 열심히는 하는데 그게 안정감이 없으니
보면서도 불안불안
욕심이 과했네요
외모는 그러려니해도 그실력에 여주를 턱하니 맡다니.
이걸로 조용히 사라져 안보이길 바랍니다.
굿와이프 나나가 참 잘했구나 생각이 드네요

IP : 180.229.xxx.230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나
    '16.8.30 8:32 PM (223.62.xxx.27)

    양 연기 참 잘 했어요 복잡한 인물인데 그 정도 연기한게 대단

  • 2. .....
    '16.8.30 8:33 PM (211.36.xxx.72)

    눈을 똥그랗게 뜨늗것만 빼면

  • 3. ....
    '16.8.30 8:35 PM (180.158.xxx.54)

    로리타 컨셉 앨범 낸거 사과한게 얼마나 됐다고...

  • 4. ....
    '16.8.30 8:35 PM (112.168.xxx.26)

    사극인데 현대극 보는 느낌이에요
    이준기는 도대체 왜 저 드라마를 찍은건지 이해불가

  • 5. ...
    '16.8.30 8:35 PM (218.236.xxx.162)

    괜찮던데요~
    당찬모습도 있고 고려로 왔다는 자각 후 혼란스럽고 어쩔줄몰라 혼자 울던 모습도 애처로왔고요

  • 6.
    '16.8.30 8:36 PM (14.44.xxx.95) - 삭제된댓글

    아이유 연기 잘하는줄알았는데 실망이예요
    어제 기대하고 봤는데 그냥 껐어요
    표정도 다 똑같고 목소리도 별로로
    눈 동그랗게 뜰때 뒷트임을 했는지 사시같더라구요ㅠㅠ

  • 7. . . .
    '16.8.30 8:37 PM (125.185.xxx.178)

    로리타이미지로 박힌데다
    삭아보여 더 싫어요.

  • 8. ..
    '16.8.30 8:38 PM (180.229.xxx.230)

    사과 안했을걸요
    사과 바라지도 않고 연기가 저따위인데
    같이 연기한 배우들 열받았겠다 생각드네요
    뭐 코미디도 아니고..

  • 9. ㅇㅇ
    '16.8.30 8:39 PM (49.142.xxx.181)

    화영이도 연기 잘하더만요. 세상에... 아이유.. 양심좀 있길..
    이순신인가 할때는 그럭저럭 괜찮더니 어째 연기가 점점 더 퇴보하는지..
    진짜 그 드라마 이준기하고 강하늘 둘이서 하드캐리하는중
    아 조연으로 나오는 중견연기자들도 안타깝네요. 연기가 아까움..
    조민기 박지영..
    저희딸이 거기 나오는 엑소 멤버 팬이라 본다고 난리치길래 같이 보다가
    보다가 보다가
    그 엑소멤버 어이없는 혀짧은 연기에 기가 차고..
    절로 아이고 이준기 불쌍타 소리가 나더만요.. 어쩜 상대배우 복도 그리그리 없는지
    저번엔 이유비인가 해서 말아먹고 이번엔 아이유..
    이유비 아이유;; 이름도 비슷.. 이름도 뭐 저따윈지..

  • 10. @@
    '16.8.30 8:40 PM (110.70.xxx.185)

    아무리 눈을 씻고봐도 신봉선 소녀시절 얼굴로 보입디다. ㅜㅜ

  • 11. ...
    '16.8.30 8:44 PM (219.240.xxx.107)

    이상하다.
    내눈엔 잘하기만하던데...

  • 12. .....
    '16.8.30 8:47 PM (211.232.xxx.94) - 삭제된댓글

    아이유 이름만 알았지 자세히 안 봤는데 이번 보보경심 보고 깜짝 놀랐어요
    이렇게 깜찍하고 귀여운 애였구나. 연기도 잘하고 한정 없이 귀엽고..

  • 13. 저는
    '16.8.30 8:52 PM (115.143.xxx.8)

    로리타 사건 있기전까지 아이유 팬이었는데 그사건 계기로 진짜 정내미가 떨어졌어요.그전엔 82분들이 어린게 넘 영악하다고 할때 애한테 너무들한다 싶었는데 진짜 제 뒤통수를 쳤습니다.진짜 영악하고 욕심도 너무 과해요.
    나나나 화영이처럼 조연부터 차근차근 하지.매번 주연자리 꿰차고..이준기가 불쌍할지경

  • 14. 그나마
    '16.8.30 8:57 PM (59.14.xxx.80)

    그나마 현대극은 괜찮은데 사극이 어려운가보더라구요.
    현대극은 그냥저냥 버티는 친구들도 사극가면......

    보보경심은 이준기랑 강하늘 빼고는 나머지 황자들도 다 발연기고, 그 엑소에 걔도 너무 발연기 심해서
    아이유가 특별히 더 못한다는 생각까진 않드는데, 총체적 난국이라는 느낌이더군요.

  • 15. 로리유
    '16.8.30 8:58 PM (178.191.xxx.147)

    사과 안했어요.
    퇴출되어야 할 년들이예요. 설리, 구하라, 로리유.
    그런 사진 찍는 로타란 놈도 지 딸이 당해야 정신차릴려나.

  • 16. ...
    '16.8.30 9:00 PM (180.158.xxx.54)

    어머 사과 안했어요?
    너무 큰 일을 저질렀길래 당연히 사과 했겠거니 했나봐요.
    진짜 뻔뻔하다..... 와.....

  • 17. 사과
    '16.8.30 9:04 PM (124.49.xxx.181)

    안했잖아요...사과만 제대로 했어도 어느정도 잊혀질텐데 로리타고 뭐고 내취향가지고 왜들 난리냐 라고 느껴져 정말 보기 불편합니다 드라마 여주가 보기싫어서 안본건 처음입니다 그리고 현대극에 나올때 그냥저냥 해보였던 외모가 정말 사극에선 튀게 별로 더군요 남자배우들 외모에 다밀려 더 납짝이 로 보이더군요

  • 18. 고맙던데
    '16.8.30 9:25 PM (218.236.xxx.162)

    소격동 뮤비에 참여한 것 아이유버전 노래 부른 것 기억나네요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004&oid=375&aid=000015... 소격동, 시대상 알고 들으면 소름…'그곳서 무슨 일 있었나'

  • 19. 소격동
    '16.8.30 9:26 PM (112.186.xxx.96)

    취향차이겠으나 저는 서태지 버전이 더 좋던데요ㅎㅎ

  • 20. ㅇㅇ
    '16.8.30 9:35 PM (223.62.xxx.8)

    고려시대로 타임슬립한 현대여성인데, 당연히 현대물스러운 연기가 맥락에 맞는거죠.

  • 21. 웬만하면
    '16.8.30 9:57 PM (121.154.xxx.40)

    이쁜거 별로 안따지는데
    아이유는 넘 안이뻐요
    봐주기 힘들어요

  • 22. 보면
    '16.8.30 10:21 PM (119.194.xxx.100)

    제제만 떠올라서 불쾌해요

  • 23. jj
    '16.8.30 10:26 PM (118.218.xxx.62)

    가수로서의 능력은 좋다해도 연기자로서
    주연자리를 꿰찰 만큼의 연기력이나 외모는
    절대 아닌듯한데
    항상 주연을 맡는거보면
    소속사 힘이 좋나봐요.

  • 24. ㅇㅇ
    '16.8.31 12:40 AM (110.70.xxx.139)

    욕심도 너무 과해요 22222

    로리타 논란있었어도 가수로 입지야 탄탄했을거고
    왠만한 사람들 평생 벌어도 근처도 못 갈 재력 얻었는데
    소속사 앞세워서 백억대 대작 여주로 연기자 입지 다지려는 야망이 참 대단하던데 연기력은 감추질 못했나봅니다.

  • 25.
    '16.8.31 1:38 AM (116.36.xxx.50)

    저도 그사건이후로 애가 의뭉스러워서 노래도 안들어요 좋아했는데

  • 26. 218.236.xxx.162//
    '16.8.31 11:57 AM (107.213.xxx.81) - 삭제된댓글

    이 글에는 아이유 쉴드 댓글 2개. 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2012 붙박이장.. 메이커와 사제 가격이 똑같다면 어디걸 하시겠어요? 7 ... 2016/09/01 2,203
592011 결혼10년차얼마쯤 모았어야할까요? 11 경제적인부분.. 2016/09/01 3,642
592010 k7 차살 때 팁없나요? 7 16년만에 2016/09/01 1,411
592009 이런 베프의 행동 어떻게 생각하세요? 31 ㅇㅇ 2016/09/01 6,872
592008 학부모모임은..결국 시기 질투밖에 없을까요.. 11 만남 2016/09/01 6,543
592007 추석선물은 진보언론 후원하는 중소기업제품 구매해요!! 2 ㅇㅇ 2016/09/01 598
592006 미국은 집장만 혼수 이런개념이없나요? 5 미국혼수 2016/09/01 2,309
592005 단양 대명리조트 근처 괜찮은곳 알려주세오 12 알려주세요 2016/09/01 3,726
592004 5~6세 아이들 아이스크림케익 좋아하나요? 3 생일선물 2016/09/01 734
592003 프리드라이프라고 하는 상조회사 가입 어떤가요? 4 몰라서 2016/09/01 1,851
592002 추석차례 상차림 공유해봐요 6 보름달 2016/09/01 1,497
592001 휘슬러 코팅후라이팬 어떤가요 1 요리 2016/09/01 1,281
592000 오늘 모의고사 국어 어려웠나봐요 6 고3엄마 2016/09/01 2,203
591999 컴퓨터에서 홈쇼핑 생방송 1 hakone.. 2016/09/01 578
591998 코스트코에 치즈육포있나요? ㅎㅎ 2016/09/01 405
591997 아토피와 달맞이꽃오일 2 9월 2016/09/01 1,586
591996 남은 피자 냉동했다 먹을때.. 어떻게 해동해야 맛있나요? 8 피자 2016/09/01 2,970
591995 아도니스 라는 책 어떤가요?? 궁금 2016/09/01 454
591994 전세 담보대출 많이들 하시나요? 14 ㅇㅇ 2016/09/01 2,577
591993 로봇청소기 로보킹vs파워봇.. 추천해주세요~ 5 로봇청소기 2016/09/01 3,105
591992 신촌 아웃백 귀신이야기 진짠가요? 16 ㅁㅁ 2016/09/01 35,943
591991 요즘도 공짜폰 있나요? 2 ㄷㄴㅅㅇ 2016/09/01 967
591990 감정이 격해질때 가슴 중앙에 뻐근함이 느껴지는데 심장문제일까요 3 ... 2016/09/01 1,140
591989 역사의 죄인들이여! 이생의 죄업을 이생에서 정리하고 저 세상으로.. 1 꺾은붓 2016/09/01 533
591988 운동이 조금 재미가 없어요 선선해지니 2016/09/01 8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