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앤장 측 증인, '가습기 청문회' 대답 회피에 퇴장… "직무상 의무"

,,,,,,,,,,,,, 조회수 : 775
작성일 : 2016-08-30 11:52:30
법률사무소 김앤장 측 증인이 청문회에서 퇴장당하는 일이 벌어졌다. 어제(29일) 국회에서 가습기살균제 청문회가 열린 가운데 옥시 실험 보고서 조작에 연루됐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김앤장 측 증인이 질의에 대한 답변을 계속 거부하다 퇴장당했다.  

이날 김앤장 측 증인으로 출석한 장지수 김앤장 변호사는 가습기특위 소속 의원들이 보고서 조작 의혹에 대해 여러 차례 질의를 했지만 '직무상 의무'를 들어 답변을 피했다. 더불어민주당 간사 홍익표 의원은 "법률대리인이라는 이유로 답변하지 않는다면 진실을 밝히는 데 협조하지 않고 왜곡하는 게 아니냐는 의심을 지울 수 없다"며 성의있는 답변을 요구했다.

우원식 가습기특위 위원장도 "이렇게 해서는 안 된다"며 주의를 줬다. 그러나 장 변호사는 "직무상의 의무나 답변의 한계에 대해서 양해 말씀 올린다"며 계속 답변을 피해 특위 위원들이 장 변호사를 청문회장에서 퇴장시켰다.  

앞서 지난 5월 가습기 살균제 유해성과 관련된 옥시측 보고서가 조작됐다는 의혹으로 수사가 진행된 가운데, 옥시 측 법률대리인인 김앤장이 보고서 조작에 가담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IP : 58.140.xxx.16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장지수가
    '16.8.30 12:09 PM (203.247.xxx.210)

    새누리 조윤선 남편인가요

  • 2. ...
    '16.8.30 12:17 PM (218.236.xxx.162)

    답답하네요ㅠㅠ

  • 3. ..
    '16.8.30 12:28 PM (210.217.xxx.81)

    에효 돈만보고 변호하는 놈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89163 신랑집에서 2억,신부는 얼마나 준비해야되나요 21 궁금 2017/05/18 5,335
689162 참 저 노래 제창이 뭐라고... 박근혜는 그리 싫어했을까요 6 훌쩍 2017/05/18 1,880
689161 박지원 전 대표의 예언이 현실화 되고 있습니다.jpg 17 ........ 2017/05/18 5,737
689160 우리 정말 대통령 잘 뽑았네요 25 2017/05/18 3,783
689159 목 놓아 울고 있읍니다. 1 행복합니다... 2017/05/18 1,036
689158 지금 임을 향한 행진곡 제창합니다. 14 레이디 2017/05/18 1,842
689157 전인권씨 노래도 울리네요 2 상록수 2017/05/18 1,305
689156 스타벅스 망고 프라푸치노 힐스펫 인스타그램에서 받으세요! 꼼아숙녀 2017/05/18 594
689155 상록수 10 상록수 2017/05/18 1,499
689154 도대체 518 광주민주화운동때 얼마나 학살당했을까요.. 9 슬프네요 2017/05/18 1,934
689153 대통령의 위로.gif 15 저녁숲 2017/05/18 3,973
689152 이번에 사진작가 분들도 문님 지지자인가봐요.. 2 이런저런ㅎㅎ.. 2017/05/18 1,953
689151 지금 방금 3 꿀단지 2017/05/18 1,066
689150 위로는 없었습니다. 2 이런 2017/05/18 1,408
689149 문대통령도 우시네요. 10 2017/05/18 3,878
689148 마음 깊은 곳을 어루만져 주는 연설 (연설전문.txt) 13 ........ 2017/05/18 1,745
689147 명연설 이네요. 20 패랭이 2017/05/18 2,545
689146 오늘 참좋아요~! 00 2017/05/18 412
689145 기념식...박수와 환호성 대단하네요.................. ㄷㄷㄷ 2017/05/18 1,073
689144 저 울고 있어요 30 문재인대통령.. 2017/05/18 3,560
689143 속보)법무부·대검, 돈봉투 사건에 합동 감찰반 22명 투입 4 .... 2017/05/18 1,693
689142 답답해 미치는 아재 남자친구 3 df 2017/05/18 1,355
689141 가계부 쓰면 확실히 소비 지출이 줄어드나요? 8 궁금 2017/05/18 1,603
689140 애정결핍의 상대들이 사랑하는 법 18 ㄴㅇㄹ 2017/05/18 8,421
689139 문재인 대통령 연설하시네요. 광주 5.18 기념사 44 생중계 2017/05/18 2,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