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해피콜 양면팬 잘 사용하세요?

자취생 조회수 : 2,615
작성일 : 2016-08-30 11:14:22


자취생인데 집밥 좋아해서 음식을 거의 해먹어요.


그런데 생선이나 고기는 부담스럽거든요..


방안 가득 연기.... ㅠ


환풍기 돌려도 냄새가 잘 안빠져서 생선은 거의 안해먹는데


해피콜로 하면 좀 나을까 해서요.

IP : 1.255.xxx.10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잘 쓰긴 하는데
    '16.8.30 11:17 AM (180.224.xxx.157)

    뚜껑 닫아놨을 때나 연기 안나고 냄새 덜한거지,
    요리할 때 뚜껑 열 일이 왜 없을까요...^^;
    어차피 냄새, 연기는 비슷해요, 제 경험상.
    근데 좋았던 점은,
    빨리, 잘 익어서 편한 건 있더라구요.

    닭다리구이, 윙봉, 등갈비구이 해먹을때 잘 써요~

  • 2. ㅇㅇ
    '16.8.30 11:26 AM (14.34.xxx.217)

    미니오븐 들이고서 거의 안써요.
    미니오븐으로 생선 구우니까 양면팬으로 구운 것보다 훨씬 맛이 좋더라구요.

  • 3. ...
    '16.8.30 11:52 AM (27.213.xxx.224)

    광고에 혹해서 크거 작은거 세트로 샀는데.. 아직 한번도 안 써봤어요. 너무 무겁고, 씻기 귀찮게 생겼어요.

  • 4. ..
    '16.8.30 11:54 AM (112.217.xxx.251)

    윗님~~ 미니오븐 어떤거 쓰시나요?? 추천 해주셔요^^

  • 5. 저두
    '16.8.30 11:58 AM (222.109.xxx.159) - 삭제된댓글

    미니오븐 추천 좀.. ㅜㅜ
    생선을 잘 못굽고 냄새땜에 잘안먹게 되네요.
    먹는건 좋은데. 생선요리 어려워요. 비린내도 안빠지고.

  • 6. 저두2
    '16.8.30 12:47 PM (119.149.xxx.212)

    미니오븐추천바랍니다 생선구이 늘 고민됩니다

  • 7. 해피
    '16.8.30 1:07 PM (211.219.xxx.180) - 삭제된댓글

    해피콜에 종이호일깔고 생선구우면 씻기도 편하고 깨끗해서 자주 이용해요 씻을때는 식초한방울 떨어트려서 하면 냄새도 안베요
    생선구이 좋아하는 우리집은 뒷베란다에 휴대용 가스 버너에 해피콜로 생선 구워먹어요.
    생선구이기도 써봤는데 청소하기가 영~ 번거로워서.....

  • 8.
    '16.8.30 1:26 PM (223.17.xxx.89)

    에어프라이어 하루도 없음 못살아요
    미니 오븐가 버렸음 ㅋ

  • 9. 양면팬
    '16.8.30 2:05 PM (180.230.xxx.39)

    양면팬 잘 쓰고 있습니다.생선 후라이팬에 구워보셧지요? 냄새와 연기 그거보다 10%정도밖에 안나요.군만두도 속이촉촉하게 익고요.스테이크도 가끔해먹습니다

  • 10. 호롤롤로
    '16.8.30 4:14 PM (220.126.xxx.210)

    냄새나는건 똑같더라구요..근데 생선구울때 짱인듯요.. 뒤지개로 뒤집을때
    막 기름튀기도 하고 그러는데 이거는 팬만 쓱 뒤집으면 되니깐요..또 빨리 잘익네요.

  • 11. 설거지
    '16.9.8 1:47 PM (122.40.xxx.85)

    힘들어요. 그게 제일 큰 단점이 분리가 안된다는거에요. 샴쌍둥이 후라이팬을 한꺼번에 설거지 하자니
    정말 자세 안나옵니다. 말릴때도 어정쩡하게 걸치게되요.
    냄새, 연기 나오는건 다른팬과 똑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7191 원하는 여자, 의사아들이 보기에 까다로운 가요? 4 의사 2016/09/17 3,069
597190 "퇴계를 읽으며 노무현을 생각하다" 1 아름다운 날.. 2016/09/17 569
597189 시어머님이 제가 그냥 싫으시대요. 126 며느리 2016/09/17 25,960
597188 티비보면서 느끼는 연예인이랑 일반인이랑 풍기는 분위기가 7 Ddd 2016/09/17 4,749
597187 제가 원하는 남자. .너무 까다로운가요 27 우비 2016/09/17 6,498
597186 궁금한 이야기y에서 솔개트리오 한정선씨얘기보셨어요 3 솔개트리오 2016/09/17 3,875
597185 시어머니가 1억을 지인에게 빌려주신거 같은데요. 5 2016/09/17 2,941
597184 며느리 보아라 니가 세상을 몰라도 한참 모르는것 같구나? 114 시엄니 2016/09/17 26,452
597183 오호~게시판이 정말 편안해졌네요. 3 .. 2016/09/17 2,071
597182 일주일에 최소 4일은 운동을 하는데 땀냄새가 2 고민 2016/09/17 2,336
597181 오...명절엔 알바들 없네요 7 .... 2016/09/17 1,639
597180 시모의 유체이탈 ... 2016/09/17 1,494
597179 모래시계 2 2016/09/17 481
597178 남동생 결혼할때 300정도 하면 많이 하는거죠? 적진않죠? 11 어째 2016/09/17 3,941
597177 가디건 색깔 추천 부탁요 1 .... 2016/09/17 921
597176 두통과 구토 글이요... 9 c 2016/09/17 3,565
597175 남편이 둘째 가지는걸 반대하는데요.. 31 .. 2016/09/17 7,197
597174 가수 현숙 닮았다면.. 10 .. 2016/09/17 1,625
597173 친정과 인연을 끊을 생각입니다 7 새벽 2016/09/17 5,149
597172 일본산 식기셋트 써도 건강에 괜찮을까요? 6 불안 2016/09/17 2,148
597171 스텐 냄비 탄 자국요ㅠ 6 망이엄마 2016/09/17 1,353
597170 시어머니.. 8 s 2016/09/17 2,167
597169 무궁화 본 적 있으세요? 53 2016/09/17 3,756
597168 외모로 차별받는 아이 둘 어떻게 해야할까요? 15 ... 2016/09/17 5,134
597167 핸드드립커피 맛있게 하는 비법 좀 알려주세요~ 13 입문자 2016/09/17 2,2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