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웨딩촬영 친구 복장

Laura 조회수 : 5,081
작성일 : 2016-08-28 23:04:44
워낙 옷 스타일 이런거에 관심없이 털털하게 다니느라
20대때 친한 언니들 촬영 때는 멋모르고 그냥 다녔는데..
30대 되니 먼가 챙길 건 챙겨야되는 느낌이 드네요^^;

내일 친구 웨딩촬영 간식 싸가지고 가는데
보통 사진사님이 친구들도 몇 컷 같이 찍어주잖아요~
저한테 있는 옷의 대부분인^^;남방에 청바지같이 너무 캐주얼하게 입고 가도 좀 그렇겠죠?

깔끔한 얇은 니트에 3부 반바지 괜찮을까요~
이제 반바지는 너무 추우려나요^^;

웨촬 해보셨던 분들 한마디 남겨주시길 바라요~^^a
IP : 221.149.xxx.15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8.28 11:07 P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

    여성스런 원피스 없으세요?

  • 2. jipol
    '16.8.28 11:08 PM (216.40.xxx.250)

    흰색만 아니면 돼요. 이쁜 원피스 .

  • 3. 건강
    '16.8.28 11:11 PM (222.98.xxx.28)

    짐 들어주고
    이것저것 봉사하러 가는데
    편하게 입는게 좋을것같은데요
    신발도 굽있는거 아닌 운동화말고
    따라다니려면 힘들거예요

  • 4. ㅇㅇㅇ
    '16.8.28 11:11 PM (116.38.xxx.236)

    웨촬에선 캐주얼해도 전혀 상관 없을 듯요

  • 5. @@
    '16.8.29 12:47 AM (122.36.xxx.130)

    보통 웨딩촬영할때 벨라인-머메이드-이브닝드레스-한복-캐쥬얼 이런 순서로 찍고요. 사이사이 여러가지 아이템으로 응용해가면서요..주로 친구나 여동생 사진찍어주는 단계가 캐주얼이거든요.
    일단 신부에게 캐주얼 복장이 어떤거냐고 물어보시고
    신랑신부가 커플느낌으로 갈테니 친구분은 적당히 동떨어지게 입우시면 되요.
    예를 들어 신랑은 캐쥬얼한 정장에 신부 심플한 원피스를 입는다 하면 친구분은 단정한 바지와 니트 이런식으로 신부느낌 안나게, 그렇지만 초라하지 않게 입으시고
    신랑신부가 커플티에 청바지를 입는다하면 친구분도 남방에 베이지면바지 뭐 이런식으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1699 스페인 가족여행 조언부탁드려요 5 고민중 2016/08/30 1,708
591698 소근막염? 알고계시는분 1 ... 2016/08/30 2,583
591697 살림이 저랑 너무 안맞는듯해요ㅠㅠ 9 10년째 적.. 2016/08/30 2,305
591696 사장이 너무 말이 많아요..ㅜㅜ(수다쟁이) 7 .. 2016/08/30 1,314
591695 Ejiry 스텐후라이팬 지금 현대홈쇼핑방송 코팅 다벗겨진거 보이.. 1 2016/08/30 6,906
591694 저는 지금 네이버 메인화면에 들어가면 자꾸만 보완관련 인증절차를.. 3 .... 2016/08/30 762
591693 조선일보야 무엇이 호와요트냐! 3 ㅇㅇㅇ 2016/08/30 1,218
591692 음미체 이제 수행만 100%로 바뀌었나요? 8 중딩 2016/08/30 1,323
591691 잇몸뼈 재생시술 후 임플란트 ..비용 얼마나 들까요? 3 . 2016/08/30 3,693
591690 겉보기에는 직장생활 사회생활 잘하는데 정신에 병있어서 문제되는 .. 4 12345 2016/08/30 1,739
591689 중국드라마는 어디서 봐요? 1 저기 2016/08/30 1,028
591688 에릭남 같은 친구는 사람끄는 매력이 본래 타고난걸까요? 32 성희맘 2016/08/30 8,530
591687 많이 먹어도 배 안부른 느낌.. 저만 이런가요? ㅠㅠ 3 ㅌㅌ 2016/08/30 1,236
591686 이런친구?..어떻게 생각하세요? 9 ..... 2016/08/30 1,685
591685 큰병원가야할까요??도와주세요 5 곱슬곱슬 2016/08/30 1,644
591684 냉모밀 다이어트 음식인가요? 1 ........ 2016/08/30 3,804
591683 강혜정 양악 안했더라면 공효진 이상 탑급 이었을거예요... 79 두고두고 2016/08/30 28,763
591682 필러 상담받기로 했는데 넘 떨리고 무서워요~ 9 필러 2016/08/30 2,237
591681 조카때문에 힘들어요.. 17 .... 2016/08/30 4,891
591680 술 마시면 오히려 살이 빠지는 분? 5 2016/08/30 1,361
591679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1 아마 2016/08/30 1,605
591678 공부에 관한 어록중에 1 ㄱㄱ 2016/08/30 958
591677 옥시크린 표백제 쓰던 분들 뭘로 바꾸셨나요? 9 섬유표백제 2016/08/30 3,925
591676 초등학교3학년 반장엄마 할일있나요? 1 다봄맘 2016/08/30 2,687
591675 카페 팥빙수들..너무 비싸고 맛없어요 9 2016/08/30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