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피부과 질문좀 할께요

가을비 조회수 : 1,243
작성일 : 2016-08-28 17:08:27
한 십여년전 동네 내과에서 점을 뺐어요 그때 뺀 점들은 지금 고스란히 다시 올라왔는데 그냥 살고 있어요 근데 거슬리는게 그때 점을 빼면서 눈 밑에 뾰로지 같은게 나있었는데 의사가 혼잣말로 '속 여드름이네?' 하면세 레이저로 뾰로지를 쐈어요 처음 며칠은 그자리가 바늘로 찍은것처럼 그러더니 시간이 갈수록 늘어져서 굉장히 거슬려요 모공이 별로 없고 뾰로지도 잘 안 나는 피부 타입인데 화장을 해도 눈 밑 코 옆이라 눈에 딱 띄고 화장도 끼고 ..전 제가 눈이 나빠서 남들도 잘 못 볼거라 생각 했는데 밖에 나가면 친한 사람들이 화장이 꼈다 그 흉터는 뭐냐 종종 물어봐요ㅜㅜ 남편도 좋은 피부 버렸다고 그러고..제대로 된 피부과 가면 치료 방법이 있을 까요? 여기 시골이라 피부과가 없어서 그 내과가 피부과도 병행하면서 많이들 갔거든요 감사합니다
IP : 175.120.xxx.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을비
    '16.8.28 5:11 PM (175.120.xxx.8)

    십여년은 아니고 한 팔년 된거 같네요 바로 그 병원을 쫒아가서 말할걸 후회 돼요 위에 썻 듯이 제가 눈이 많이 나빠 남들 얼굴 피부에 뭐나거나 해도 잘 못보니 남들에게도 잘 안보이겠거니 했어요

  • 2. 지금
    '16.8.28 5:35 PM (125.134.xxx.25)

    어떤상태인가요
    늘어져있다고 적혀있고 남들이 이상하다고만 하시니
    글만봐선 어떤지 감이 잘안오네요

    레이저쏴서 점된건 다시 옅어지게 할수있는데

  • 3. 가을비
    '16.8.28 5:41 PM (175.120.xxx.8)

    레이저 쏜 곳의 피부가 처음 한달 정도는 바늘로 콕 찍어 놓은 것 처럼 깊고 좁게 생겨서 잘 표가 안났는데 시간이 지나니 그 부위가 늘어진건지 점점 깊이는 얕아지고 너비는 커지더니 0.3-0.4센티는 되는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1418 슈링크 리프팅 했어요. 6 ... 2016/08/30 35,365
591417 서울분들 길좀 가르쳐주세요~~ 9 고3수시 2016/08/30 830
591416 걸그롭요 1 ioi 2016/08/30 527
591415 인바디? 검사 하신 적 있으세요?? 4 ㅍㅍ 2016/08/30 1,182
591414 대대손손 순수 서울토박이는 없죠? 18 저요 2016/08/30 1,900
591413 아파트 샷시 ..더러워지는거 어떻게 해결하세요? 3 ^^* 2016/08/30 2,353
591412 **오 파머 제주 특산물 가격대 어떤가요? .... 2016/08/30 640
591411 이석증세가 아침말고... 3 ... 2016/08/30 2,144
591410 날씨 급 선선해져서 국끓인거 밖에 내놨더니.. 5 서늘하다고 .. 2016/08/30 3,468
591409 생애전환기 건강검진하는데 위검사요.. 6 첫검진.. 2016/08/30 1,904
591408 휴직불가한 맞벌이는요.. 12 휴직불가 2016/08/30 3,065
591407 닮고싶은 영화 속 캐릭터 있으세요? 8 나도곧 2016/08/30 1,244
591406 국제결혼하신 분들 정말 신기하고 대단해요~~ 20 2016/08/30 8,806
591405 낮에 우체국에 부친편지 회수할수있나요? 1 david 2016/08/30 932
591404 빨래비린내의 원인은 무엇인가요? 7 .... 2016/08/30 5,994
591403 동생이 해외에서 선을 본다는데 괜찮은 조건인가요? 2016/08/30 802
591402 한남동 유엔빌리지 여자혼자 살기 어떨까요? 31 ㅇㅇ 2016/08/30 14,162
591401 15층짜리 아파트 재건축 가능할까요? 5 ... 2016/08/30 3,976
591400 달x씁x 다음까페 메갈에 점령당한건가요? 9 .. 2016/08/30 1,789
591399 까르띠에 시게 1 시계 2016/08/30 1,877
591398 잠이 물밀듯이 쏟아져요 4 ㅈ00 2016/08/30 1,592
591397 아르바이트비는 노는데쓰고 그외 모두용돈 달래요 26 Tt 2016/08/30 3,811
591396 인테리어 예쁘게 나온 영화 있을까요? 32 기분전환 2016/08/30 4,192
591395 여자 팔자는 정말 뒤웅박 27 제목없음 2016/08/30 13,586
591394 시판 냉면육수 데워 따뜻한 묵밥해도 될까요? 6 도토리묵밥 2016/08/30 4,9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