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도대체 뭘 먹고 살아야 연 생활비가 6억원?

.... 조회수 : 3,006
작성일 : 2016-08-28 14:08:15
3년 동안 생활비가 18억 몇천만원이라니까 연 6억원, 월 5천만원이네요.
생활비라니까 부동산을 사거나 보석을 사거나 값비싼 가구나 의상 장만은 생활비가 아니겠죠.
그냥 먹고, 써서 없애는 돈, 흔적은 안남고 그냥 생활을 사는데 써서 없애는 돈을 생활비라 할 수 있겠죠.
그렇게 쓰는 사람을 탓하는 것이 아니고 탓할 수도 없지만 그 많은 돈은 도대체 어디서 어떻게 벌었을까 아니면 생겼을까
하는 호기심과 부러움은 드네요. 사업을 해서 돈이 펑펑 쏟아지는 것도 아닌 것 같던데..
IP : 211.232.xxx.9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은행잎
    '16.8.28 2:35 PM (221.159.xxx.205) - 삭제된댓글

    또 시작~

  • 2. 은행잎
    '16.8.28 2:36 PM (221.159.xxx.205)

    또 시작~~

  • 3. *****
    '16.8.28 3:04 PM (1.237.xxx.15)

    뭐가 어려워요?
    한 100평 되는 집에서 도우미 아줌마두고 기사 아저씨 쓰고
    2억정도 하는 차도 뽑고 해외여행도 계절마다 가고
    명품만 사용하고 그러면 충분히 쓰죠
    사실 일반 부자들도 그정도 쓰는 사람 꽤나 있을것 같은데
    아?? 아이들 유학보내고 그러면 모자랄것 같은데요

  • 4. 거참
    '16.8.28 3:11 PM (112.170.xxx.211)

    많이버니 많이 쓰겠죠, 그래야 경제도 살거구요.

  • 5. ??
    '16.8.28 3:24 PM (114.203.xxx.174) - 삭제된댓글

    기본적으로 기사 ㆍ상주 입주 도우미ㆍ 파출부 ㆍ애들 엄마대신 케어해줄보모 넷이 고용된사람 봤어요
    그사람들 인건비만 월천쯤되나요?
    100만원짜리 닥스키즈 오리털에 엄마는 500만원짜리 울코트 ‥
    비슷한 직업가진 가까운 지인이 사는걸보니
    1년 5억은 쓰나봅니다
    개같이벌어 정승처럼 쓰겠지요

    아는엄마 김앤장출신 변호사 동서가 들어왔는데
    양가 생활비 500씩 드린다는말듣고 진짜 놀랬어요
    어떤 변호를 해야 그정도 수입이 되는지 진짜
    궁금하네요

  • 6. 뭐 어려워요
    '16.8.28 3:51 PM (14.52.xxx.171) - 삭제된댓글

    양가 생활비 현금으로 드리고(보통 이런건 다 현금 주잖아요)
    살림 도우미에 애들 돌보미(이것도 현금드릴거고)
    기사 있겠죠?
    그럼 그걸로도 2천 이상 들것 같은데요?
    애들 영유나 사립초 보내고 사교육 다 시키면 애 하나당 500정도 잡고
    먹는거 유기농으로 깔고 외식 비싼데서 하면 또 기본 500
    여자 매일 머리셋팅하고 한달에 두세번 피부과 옷 한달에 4-5벌 사면 품위유지비로 1500나가려나요
    사무실 유지비에 개인비서나 뭐 그런거 빼도
    그정도 쓰는거 일도 아니에요
    그냥 일반 돈 많은 아줌마도 저것보다 더 써요
    머리하고 옷입고 가방사고 신발사고 옷사고
    매일 나가서 아줌마들하고 외식하고 커피먹고 발레하고
    저런 사람들은 돈 써줘야 경제가 돌아요
    세금만 잘냈으면 욕할거 하나 없어요

  • 7. ..
    '16.8.28 3:59 PM (221.159.xxx.205)

    그 사람들은 우리하고 씀씀이가 달라요
    자기가 번것
    맘대로 쓰게 내버려둬요
    우리가 그 사람들 노후 책임질것도 아니고.

    요즘 장사도 엉망인데 팍팍쓰게
    내버려들 두세요

  • 8. ..
    '16.8.28 4:04 PM (221.159.xxx.205)

    돈은 훔친게 아니고 그분 남편이 벌었대요(기사에보니)
    사법고시 차석으로 합격한 수재 남편이래요

  • 9. 불변의 진리는
    '16.8.28 4:09 PM (203.128.xxx.75) - 삭제된댓글

    호박에 줄긋는다고 수박안되고
    많이 벌면 그만큼 많이 나가더라고요
    경험자에요ㅜㅜ 저정도 까지는 절대 아니어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4191 이사갈 집 도배 문제.. 7 노리스 2016/09/07 1,942
594190 월세도 이게 맞는건가요? 4 ooo 2016/09/07 1,486
594189 2016년 9월 7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1 세우실 2016/09/07 481
594188 경기북부인데요 49 이런된장 2016/09/07 1,485
594187 이런 매물 어떨까요? 1 the 2016/09/07 1,224
594186 이사견적을 냈는데요 4 ... 2016/09/07 1,173
594185 전병욱 목사 설교 중 '청년들 가난하게 하면 애가 쏟아져 나올 .. 20 설교 2016/09/07 4,817
594184 중국발 미세먼지 이거 다큐로 찍어 세계에 알려야하는거 아녜요? 1 이민가고싶다.. 2016/09/07 924
594183 IS, 딸 강간·고문하고 사지절단 후 가방에 담아 비디오와 함께.. 31 ... 2016/09/07 22,324
594182 환기 언제해야되는 건가요? 저 미세먼지 농도 높은 줄도 몰랐어요.. 5 저기 2016/09/07 1,826
594181 부모가 가진 자녀에 대한 비전이 얼마나 중요한지.. 29 새삼 2016/09/07 6,117
594180 그냥 하소연이에요 .. 2016/09/07 711
594179 미세먼지 생각하는 관점이 다른 남편땜에 1 속상해요. 2016/09/07 1,363
594178 선배님들!모유늘리는법 조언부탁드려요!! 11 점몇개 2016/09/07 1,088
594177 허리가 쑤십니다 .. 2016/09/07 519
594176 샤를로뜨 갱스부르는 어릴떄 모습 그대로 늙어가네요 4 시크 2016/09/07 2,434
594175 aqicn.org 접속 저만 안되나요.. 6 빅파이 2016/09/07 1,078
594174 강하늘 좋아하시는 분~ 20 ... 2016/09/07 4,498
594173 인생을 새롭게 시작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시작해요? 1 ..... 2016/09/07 1,247
594172 사업하시는 분들께 도움 요청. 18 아하. 2016/09/07 4,061
594171 남편 바람피운것을 알아내신분들께 여쭈어요 14 2016/09/07 7,900
594170 애가있는주부가 할 수 있는일이 참 없네요 2 구직중 2016/09/07 1,404
594169 초등학교 아이가 팔을물려 피멍이 들어왔는데 어떻게 대처하죠? 17 리비 2016/09/07 3,945
594168 아가씨땐 몰랐어요 상사가 명절 스트레스 받는거.. 3 ..... 2016/09/07 2,545
594167 아이허브에서 자기 코드 확인 하는 방법 아시는분? 1 블리킴 2016/09/07 8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