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할머니가 돌아가셨는데..
회사에 알려야 하나요?
오늘 돌아가셨는데..
회사에 알리는건지
그리고 시댁에도 알리는건지
부주는 하는건지
갑자기 돌아가셔서.. 알려주세요ㅠㅠ
1. 00
'16.8.27 3:25 PM (223.38.xxx.187)다 알려야죠.
부주도 해야하고요.
친외할머니 아닌가요?2. ,
'16.8.27 3:30 PM (115.140.xxx.74)외할머니 상까지 회사에 알려야하나요?
직계인데 부조를 하는건지??
시댁엔 알려야겠죠.
오시든 안오시든 시부모님 선택.3. ..
'16.8.27 3:30 PM (1.224.xxx.196)네 친외할머니세요~시댁에도 알리는건가요?
4. ...
'16.8.27 3:30 PM (108.69.xxx.249)회사하구 시댁인 알리셔야 하구요...
근데 항상 궁금했는데 조부 조모상에 손자도 부주해야 하나요? 하면 얼마나 해야 하는건지...5. 00
'16.8.27 3:38 PM (49.175.xxx.137) - 삭제된댓글상복입는 사람들은 부조안하죠.장례비를 각자 집안에서 각출해서내는거고,
그외에 조카,사촌,이모고모삼촌 등등은 부조하고
양 조부모상에는 안해도 되고 장례치루는데 일하는겁니다6. ㅁㅁ
'16.8.27 3:40 PM (175.193.xxx.104) - 삭제된댓글동료들보니
외할머니 회사에 알리니 봉투내면서도 욕하던데요 ㅠㅠ7. ......
'16.8.27 3:43 PM (118.38.xxx.47) - 삭제된댓글외할머니 이면 친족이니 부조 안합니다
그리고 시댁에 안알려도 됩니다8. ...
'16.8.27 3:44 PM (108.69.xxx.249)근데 회사에 알려야 휴가를 받지 않나요? 장지에도 따라가야 하구...
9. ㅎㅎ
'16.8.27 3:54 PM (183.109.xxx.34) - 삭제된댓글회사에 알리는 것은 부조금 받으려는 것이 아니라,
하루 휴가 내야 해서요.
부조금 받으면 욕 왕창 먹고 무개념이지요.
시댁에는 당연히 알리셔야지요.10. ㅇㅇ
'16.8.27 4:14 PM (123.111.xxx.212)은행다니는 조카 보니까
회사에서 휴가도 주고 문상도 오고 장례용품도
보내주고 하던데요
외조부인데도 그렇게 해주냐고 하니까
오히려 요새 친조부랑 다 똑같이 대우하지
무슨 소리냐고 하더군요
대기업 다른 조카도 휴가 주고 직장 사람들
문상왔어요11. ...
'16.8.27 4:23 PM (1.231.xxx.229)직원들 문상이 번거롭다고 느끼시면 회사에 직원들에게 공지하지 말라고 부탁하시고 회사에만 알리세요. 아무래도 휴가는 내야 하니까요.
12. 아니
'16.8.27 4:39 PM (223.62.xxx.174) - 삭제된댓글봉투 낼 마음 없음 안내면 되는거지 뭘 욕하면서 내요,
본인들이 눈치보여서 안내고 싶은거 내는거면서 상 당한 사람을 왜 욕해요, 부조문화 싫으면 본인들이 소신것 마음껏 행동하면 되는거지요
장례 치르려면 회사에 나가지도 못하고 회사에 장례 지원 절차나 규정이 있을 수도 있고 당연히 알려야죠. 누가 부조금 걷으려고 얘기하나요.13. blueeye
'16.8.27 4:40 PM (222.111.xxx.94)직원엔 공지하지 말고 회사에만 2222
14. ....
'16.8.27 4:46 PM (175.213.xxx.89) - 삭제된댓글저희애가 신입일적에 저희 아버지 돌아가셔서
휴가 내고 왔는데, 과장님이 회사에 올리시고 문상오신다고 해서 오시지 말고 맘만 받겠다고 했더니 담날 차장님 과장님
대리님 세분이 오셨는데 회사에서 봉투 모아 가지고 오셨어요. 회사에서도 70만원 나왔다고 애가 저 주던데요.
요샌 친가, 외가 똑 같이 3일 주던데요.15. ㅇㅇ
'16.8.28 3:55 AM (59.11.xxx.83)회사마다 다르긴한데
저희는 외조모도 경조휴가 3일에 지원이라서
알아보세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91900 | 배아픈데 응급실 갈까요? 7 | 아 | 2016/08/31 | 1,663 |
| 591899 | 떨어뜨리는 꿈, 꿈해몽 부탁드려요 | 궁금해요 | 2016/08/31 | 1,528 |
| 591898 | 조윤선에게 배우자 5 | 능력좋다 | 2016/08/31 | 3,437 |
| 591897 | 40대 중반...다 늙어서 갑자기 제 자신을 가꾸고 싶은 욕심이.. 17 | 뷰티워너비 | 2016/08/31 | 8,738 |
| 591896 | 사주가 맞던가요? 26 | ... | 2016/08/31 | 10,127 |
| 591895 | 고궁 추천 부탁드려요~ 10 | 또롱 | 2016/08/31 | 1,596 |
| 591894 | 흑설탕팩 한달 이상 사용 너무 좋네요 3 | 설탕 | 2016/08/31 | 4,003 |
| 591893 | 한진해운 왜 망한건가요? 20 | 최은영 | 2016/08/31 | 7,042 |
| 591892 | 국그릇 손으로 들고 마시듯 먹는거 어때요? 7 | 밥 | 2016/08/31 | 3,400 |
| 591891 | 한예리인가 무지하게 못생겼네요 96 | 아 진짜 | 2016/08/31 | 21,566 |
| 591890 | 벨에포크 주인 아주머니 2 | 청춘시대 | 2016/08/31 | 2,467 |
| 591889 | 보보경심 보는분은 없으세요? 23 | ..... | 2016/08/31 | 4,963 |
| 591888 | 한고은 너무 예쁘네요^^ 1 | 흠 | 2016/08/31 | 2,415 |
| 591887 | 불타는 청춘 꼭 보세요 1 | ... | 2016/08/31 | 2,718 |
| 591886 | 아이를 전배우자에게 주고 재혼하는분들은 아이가..?? 14 | ... | 2016/08/31 | 6,422 |
| 591885 | 오늘일기예보 기사에 달린댓글 ㅋㅋ 13 | 콩 | 2016/08/31 | 4,978 |
| 591884 | 중환자실 간호사 친구가 하는말이 38 | ... | 2016/08/31 | 33,284 |
| 591883 | 청춘시대리뷰) 그 청춘이 있어, 그 시대가 있었다고 8 | 쑥과마눌 | 2016/08/31 | 2,309 |
| 591882 | 잠원역 신동초 인근 아파트 어떤가요? 6 | 나나 | 2016/08/31 | 2,281 |
| 591881 | 며느님들 생각은 어떠세요 17 | .... | 2016/08/31 | 6,390 |
| 591880 | 온라인 설문조사하면 기프트콘 주는 곳! | 슬로우쿡쿡 | 2016/08/31 | 745 |
| 591879 | 영화 파더앤도터(아만다사이프리드,러셀크로우주연)좋네요~~ 1 | 포리 | 2016/08/31 | 934 |
| 591878 | 섬유 잘 아시는분 질문이요 4 | 베네베네 | 2016/08/30 | 878 |
| 591877 | 남자혐오증에 걸린 것 같습니다.. 31 | 급기야 | 2016/08/30 | 7,903 |
| 591876 | 노래 찾아요 6 | 뭐래 | 2016/08/30 | 66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