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자궁경부암으로 수술받으셨어요
1. ㅇ
'16.8.26 11:25 PM (118.34.xxx.205)아 진짜 너무 억울하고 분해요.
남편 바람도 화나는데 암까지 걸려야하나요
정작 남자는 즐길거 다 즐기고 여자는 잘못 1도 없이 암걸리고 ㅠㅠ.2. ....
'16.8.26 11:26 PM (221.157.xxx.127)남자들 죄책감없어요 재수없었다고만 생각하지 세상남자 다 그런다고 생각하니
3. ...
'16.8.26 11:27 PM (211.204.xxx.181) - 삭제된댓글흠 아직 hpv에 대한 자료가 상반된게 많은 기왕이면 긍정적으로 생각하는게 님께 좋을듯하네요.
어머니가 살아계셔서 다행이다 이렇게만 생각하세요.
님인생은 온전히 님의것이구 타인을 미워하긴 삶이 짧아요.
더구나 아버지인데 미워하면 님도 다쳐요..4. ooooooooo
'16.8.26 11:35 PM (221.167.xxx.125)남편 단속 잘 하세요
언젠가는 본인이 걸릴수도있으니5. 똑같은 상황
'16.8.26 11:38 PM (211.193.xxx.250) - 삭제된댓글제 친구네인데 ㅋㅋ 예전일이라 그때는 성병인지 몰랐던거 같아요 친구가,,,, 그냥 엄마가 과로하셔서 생긴걸로 알던데,,, 지금은 진실을 알런지,,, 하도 부모님 사이좋다고 매일 자랑하고 한번도 싸운적이 없다고 자랑질을 해대서 말도 안된다고 어떻게 한번도 안싸우냐고 했는데,,,
뭐 부부사이 좋은거랑은 별개 같네요. 그친구 어머니는 정말 모르나,,,모르는척 화목하게 사시는건가,,,,6. 샤라라
'16.8.27 12:02 AM (1.224.xxx.99) - 삭제된댓글ooooooooo
'16.8.26 11:35 PM (221.167.xxx.125)
남편 단속 잘 하세요
언젠가는 본인이 걸릴수도있으니
와.....머 이런 놀부심뽀글이 다 있나. 하도 기분나빠서 옮겨왔습니다.
이거 쓴 댓글님. 반사~
니놈도 꼭같이 겪어봐야 남의 눈물이 무엇 때문인줄 알게야...7. 진짜
'16.8.27 10:31 AM (211.196.xxx.76)공익 광고 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자궁경부암이 아닌 성병이라고.8. 윗님
'16.8.27 2:13 PM (211.186.xxx.139)빙고.
저 아는분은 여자신데 이혼하고 혼자살면서
좀 문란하게 이남자저남자 끊이지않았어요.
유부남도 만나는거 같았고...그러더니 50초반에 자궁적출하시더라고요...근종도 많았었다하고...아마 적출안했음 암에 걸렸을듯싶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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