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명절에 차례 안하니 명절 와도 좋네요.

... 조회수 : 2,361
작성일 : 2016-08-26 17:18:54
간단하게 음식해서 밥 먹고 각자 처가 가거나 놀러 가거나..
솔직히 음식 하는것도 힘들지만 저는 제기에 상 차리는 것이
더 일이라 싫었어요.
하고 치우늨것도 번거롭구요.
차례상 안차리면 하룻밤 잘 일도 없는데 미리 가서 불편한 잠자리도 힘들었조.
지금은 그 모든걸 안하니 명절이 와도 홀가분 해서 좋네요.
IP : 112.173.xxx.19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8.26 5:24 PM (1.235.xxx.86)

    부럽네요..저흰 제사 안지내도 그리고 아무도 안오세요..시부모님 두분만 계시고 저희식구 세명 ㅠㅠ 그런데도 이틀밤 자야해요...멀지도 않은데..그리고 자주 본답니다 ...저두 잠자리가 제일 불편해요..다른건 다 참겠는데...

  • 2. ....
    '16.8.26 5:29 PM (223.62.xxx.58)

    저도 올추석부터 친정 시댁 제사 안하기로했고 시부모님 안계셔 명절 각자 하기로해서 올추석은 우리애들하고 먹고싶은거 해먹으려구요.
    매명절마다 비옹두 7,80 들었는데....
    넘 홀가분해요

  • 3. 그러게요
    '16.8.26 5:29 PM (222.235.xxx.234) - 삭제된댓글

    제사 하나면 없어져도 대다수에게 즐겁고 흥겨운 명절일텐데, 다른 어느 나라에도 없는, 심지어 종주국인 중국에서 조차 자취를 감춘 제사를 지내면서 왜 이리도 많은 사회적 문제와 불만을 야기시키는 걸까요?

    외국 인류학자들이 한국의 제사는 죽은 자를 위함이 아니고 산 자를 위함이라는 지적처럼, 남 눈 의식하고, 보여주는데 모든 것을 거는 모습들이 한심하기도 하고,,,

  • 4. ...
    '16.8.26 5:31 PM (175.121.xxx.16) - 삭제된댓글

    우리집은 양반입네..정신승리 해야죠.

  • 5. ...
    '16.8.26 5:33 PM (175.121.xxx.16) - 삭제된댓글

    고생이야 며느리 좀 불러다 시켜먹으면 되는데 ㅎㅎ
    벌초도 한번 지손으로 안하면서
    묘지 쓴다는 것 만큼이나 아니러니죠.

  • 6.
    '16.8.26 7:12 PM (118.34.xxx.205)

    끔찍했던 시가 이혼해서 안보니 너무 맘편해요.
    명절때되면 안도의 한숨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3671 중국 동방항공 이용해보신분들 어떤지요? 11 .... 2016/10/04 2,480
603670 상품권이 사라졌는데... 7 의심 2016/10/04 1,853
603669 회사 내 인간관계 고민이요.. 4 00 2016/10/04 1,497
603668 줄리안 어산지.. 힐러리에 대한 추가 폭로는 이거? 위키리크스 2016/10/04 1,283
603667 82쿡 회원님들의 지혜가 필요합니다. 도와주세요(산부인과 관련).. 2 고민 2016/10/04 759
603666 고딩이 김치광고 찍을정도로 영향력이 있나요 39 .. 2016/10/04 10,120
603665 a second class standing 2 구르미 2016/10/04 604
603664 양파청 하고 남은 건더기는 버리나요? 4 ,, 2016/10/04 1,189
60366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 꺾은붓 2016/10/04 1,524
603662 아파트 청약 기초 질문인데요. 1 ... 2016/10/04 1,122
603661 이코노미 업그레이드하려면 몇 마일리지 있어야 하나요?? 1 여행 2016/10/04 1,279
603660 약골 남편 2 ss 2016/10/04 1,030
603659 정줄 사람이 없어지네요 4 점점 2016/10/04 2,790
603658 중부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과... 5 스마일 2016/10/04 1,572
603657 동향집이 정남향보다 유일하게 좋은 점 4 ........ 2016/10/04 4,180
603656 하루종일 부엌에만 서성거리게 되는데....비효율적인거 3 미니멀 2016/10/04 1,495
603655 잇몸질환 몇살에 생겨요? 중년되어도 없는 분도 계세요? 6 치과 무서워.. 2016/10/04 2,281
603654 아파트 아래층 층간진동 울림 2 괴로워 2016/10/04 8,921
603653 부동산에서 집보겠다고 연락오면 보통 몇분전 연락주나요? 8 세입자 2016/10/04 3,978
603652 애입술이 계속 째져있어요 3 어디가죠 2016/10/04 862
603651 얇은 긴팔 가디건 어디서 파나요? 1 카디건 2016/10/04 1,298
603650 pt 받으시는 분들께 질문드려요~~ 4 ... 2016/10/04 1,452
603649 성인용 침대-고정식 사이드 가드 있는 제품 추천 해 주세요~ ... 2016/10/04 881
603648 유산균은 어떻게 먹으면 되나요? 약국에서 팔아요? 5 카야 2016/10/04 2,180
603647 옥시크린 대신 뭐 쓰시나요? 10 그게참 2016/10/04 2,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