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목돈 청약통장에 다 넣어두는 거

ㅇㅇ 조회수 : 3,016
작성일 : 2016-08-26 11:57:04

청약통장 이 나이도록 없습니다.
분양받을 일 없다고 안만들었는데 돈 넣어둘 곳이 없어 그 용도로 만들려하네요;;
재테크로 굴리지도 못하고 cma에만 넣어뒀는데 좀 불안해서요
예금자보호 안되는건 청약도 마찬가지겠지만 ㅡㅡ

은행가기앞서 창피당하기 전에 여기서 무식한 질문 드릴게요
1.미리 목돈 넣어두고 월납입금액은 최소로만 넣을 수도 있는거맞나요?
2.나중에 혹시 쓸일있어서 깨더라도 원금은 고대로 보전되는거맞죠?
3.예치금 기준보다 제가 처음에 몇천 더 넣었다고해서 혹시라도 나중 분양받을때 이득이 있나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IP : 203.226.xxx.8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8.26 12:02 PM (49.174.xxx.211)

    은행금리가 너무 낮아서 예금대신 청약저축들으라고 행원에게 권유 받았어요

    요새 금리는 1.1인데 청약저축은1.5라던대요

    1년 지나면 연1.5프로고 2녀이상이면 2프로라고 정기예금보다 낫다네요

  • 2. 예금
    '16.8.26 12:17 PM (203.226.xxx.79) - 삭제된댓글

    저두 이율이 그나마 높길래 그냥 천오백만원씩 예금으로 넣었어요 2년씩~

  • 3. 질문
    '16.8.26 12:23 PM (58.125.xxx.152)

    청약통장은 무주택자말고 다 만들수 있나요?;;

  • 4. 가입하면서 1500만원
    '16.8.26 12:33 PM (125.130.xxx.185)

    넣을수 있는걸로 알고 있구요.
    앞으로 24개월치 50만원씩 선납할수 있으니 1200만원을 더 넣을수 있을거에요.
    최소금액이 2만원인데 2만원 이상 50만원 사이에 얼마를 넣어도 상관 없어요.
    많이 넣는다고 금액에 대한 분양 이익은 없고 분양 받겠다할때는 평수에 따른 금액조정을 하고 받아야 합니다.
    언제 찾아도 손해는 없죠.

  • 5. ㅇㅇ
    '16.8.26 12:52 PM (203.226.xxx.117)

    자세한 답변들 감사드립니다 (__)

  • 6. 질문하신분~
    '16.8.26 1:03 PM (1.246.xxx.85) - 삭제된댓글

    청약통장 무주택자아니어도 만들수 있어요~
    지금 살고있는 집이 제명의인데 상관없이 만들수있어요 남편이랑 아이들껏도 다 있어요

  • 7. ㅇㅇ
    '16.8.26 1:15 PM (203.226.xxx.97)

    한가지 질문 더 드려도 될까요.?

    저희 어머니가 5년전쯤 본인 청약을 만들어두신게 있더라고요
    청약 받을일 없는데 은행직원 부탁으로요.
    그냥 한번 2만원만 넣고 마셨는데, 그거 뒤늦게라도 납입하면 오늘날짜 기준으로 2년 카운트가 다시 들어가는거 맞나요?

  • 8. 무소유
    '16.8.26 2:37 PM (219.254.xxx.28) - 삭제된댓글

    지역따라 최소 6개월 내지 1년 내야 일순위 돼요.근데 한번 내고 말았으니 그냥 새로 가입해도 될정도네요.
    내년부턴 청약 가점제도 없이 추첨으로만 한다는 기사를 얼핏 봤는데 무주택자들은 좀 억울할 것 같네요.
    그리고 평형대에 따른 금액을 맞추는게 중요하지 금액이 많다고 해서 청약관련 이득은 없어요.

  • 9. ㅇㅇ
    '16.8.26 2:50 PM (223.62.xxx.124)

    큰 도움 되었습니다(__)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9986 남편과 깊은 한숨.. 7 이번휴가 2016/08/26 2,638
589985 강황 가루로 카레 했는데 맛없어요 8 써요 2016/08/26 2,516
589984 올케가 아이를 낳았는데 찾아가야 할까요? 16 고모됐어요 2016/08/26 3,720
589983 자궁경부이형성증 18 ㅇㄹ 2016/08/26 7,848
589982 학창시절 사춘기때 아픔을 떨쳐내지 않고 살아요 힘들어요 5 ... 2016/08/26 1,157
589981 새치염색에 로레알 마지브라운 아니고, 마지렐 써도 되나요? 2 아기엄마 2016/08/26 7,554
589980 김복동 할머니,"돈 몇푼에 할머니들 팔아먹겠다는 소리&.. 2 소녀상 2016/08/26 663
589979 혹시 맘님들 짐 보관 서비스 이용해보셨나요? 친환경 2016/08/26 542
589978 생리컵이란 게 있다는 거 아셨어요? 완전 충격 86 생리대말고 2016/08/26 29,607
589977 뭔넘의 날씨가 하루만에 가을.. 16 진짜 2016/08/26 4,275
589976 생리컵 사용하시나요? 9 시원한바람 2016/08/26 3,018
589975 문짝, 문고리 수리하려면 어디 연락해야 하나요? 2 속상해요 2016/08/26 1,337
589974 생리기간 끝나니 입에서 썩은내 덜하네요 2 왜그럴까 2016/08/26 1,704
589973 고놈 참 크게 될 놈일세 4 웃겨라 2016/08/26 1,300
589972 뭔가 좀 기본적 신상이 걸러진 게시판 없나요? 7 에고 2016/08/26 766
589971 성당이나 교회에서 새벽기도하는 방법, 7 궁금합니다 2016/08/26 5,177
589970 딤채 4룸 스탠드형 김치냉장고 사용하시는분 계신가요? 4 엄마 사드릴.. 2016/08/26 2,208
589969 퍼미네이터 아세요 8 궁금 2016/08/26 1,485
589968 오늘 비가 와서 그런지 선풍기 트니 춥네요 1 ..... 2016/08/26 483
589967 세월호 유가족 “더민주는 쇼조차 하지 않는다”ㅡ펌 1 좋은날오길 2016/08/26 806
589966 추석이 다가오면 즐거워야 하는데 6 들리리리리 2016/08/26 1,545
589965 며느리만 일하는거 너무 부당하지 않나요 45 좀나 2016/08/26 6,774
589964 자궁근종인데 병원마다 적출하라는 말을... 12 ㅇㅇ 2016/08/26 5,127
589963 님들~~~날씨 좋아 오늘 아무데나 가고 싶어요 추천좀~ 6 휴가녀 2016/08/26 1,826
589962 대학입시결과 차이가 살면서 극복이 되나요 3 ㅇㅇ 2016/08/26 1,9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