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함틋 이경희 작가가 쓴거 맞나 싶어요

함틋은 조회수 : 4,490
작성일 : 2016-08-25 23:15:44

잘생긴 우빈이 예쁜 수지 볼려고 참고 보다가

머리 아파서 지쳐 버렸네요

스토리도 편집도 연기들도 다 엉망

이걸 사전 제작 했다는게 이해가 안되요

그나 저나 수지 마져 예뻐 보이지 않을라 해서 그만 봐얄까 봐요

차칸 남자까지 좋았는데

IP : 121.154.xxx.4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8.25 11:19 PM (210.57.xxx.45)

    대본이 안습 ㅠㅠ
    해도 너무해요..

  • 2. Dd
    '16.8.25 11:23 PM (112.164.xxx.46)

    제말이요. 고맙습니다가 인생드라마고 수지랑 김우빈때메 엄청 기대했는데 진짜 이경희 작가가 쓴거 맞나 싶어요. 초반부터 쎄~했는데 작가 믿고 기다리다 4편부턴 수지때문에 봤는데 지난주에 손에서 놨어요. 정말 배신감 느껴질만큼 엉망진창이네요. 캐릭터도 내용도...내용이 거지같으니 노련한 연기자들 연기도 붕 떠서...못 봐주겠어요. 진짜 심하네요. 함부로 애틋하게 진짜 함부로 만들었네요 ㅠㅠ 다행히 이번주에 질투의 화신 시작해서 보는데 생각보다 재밌네요.

  • 3. 다시는
    '16.8.25 11:24 PM (125.180.xxx.201)

    함틋을 끝으로 다시는 이경희 작가 드라마 안볼랍니다.
    너무 힘드네요. 보고 있기가.
    고구마 천개 먹은 느낌. 솔직히 착한남자도 송중기 보느라
    간신히 봤었거든요.
    마지막을 어떻게 풀어갈진 몰라도 이미 16회까지 진을 다 빼놔서 반전이 있다해도 별로 놀랍지도 않을거 같고요.

  • 4. ....
    '16.8.25 11:28 PM (122.34.xxx.106)

    이 정도면 업계에서도 재평가로 등급 하락했을듯요

  • 5. 영상미빼곤
    '16.8.25 11:38 PM (222.101.xxx.228)

    개판오분전

  • 6. 저도
    '16.8.25 11:50 PM (58.227.xxx.77)

    질투의 화신으로 갈아탔어요
    W유혹에도 안넘어갔는데

  • 7. 여러 모로
    '16.8.26 12:18 AM (223.62.xxx.39)

    감이 떨어진 드라마같아요.
    줄거리 뿐 아니라 방영시기까지.
    폭염때문에 쪄죽을 거 같은데
    초반에 죄다 파카에 목도리 두르고 나오니
    도저히 볼 수가 없었어요.

  • 8. .....
    '16.8.26 12:22 AM (101.55.xxx.60) - 삭제된댓글

    저는 고맙습니다 말고는 이경희 작가 드라마 다 너무 신파스러워서 2편을 넘기지 못했어요.
    화제작이었던 꼭지, 상두야, 학교가자는 못봐서 뭐라 말할 자격은 없지만
    미안하다, 사랑한다, 이 죽일놈의 사랑 세상, 착한남자, 참 좋은 시절....
    다 제취향 아니더라구요.
    특히 당대의 화제작이라는 미사는 손이 오글거려서.....
    JYP는 무슨 생각으로 이 작가랑 전속계약을 했을까요?

  • 9. 그놈의
    '16.8.26 12:26 AM (1.234.xxx.110)

    치명적인 매력의 남주가 불치병 걸려서 복수한다는 거 또 쓴다면 작가 하지 말아야죠. 미사 짝퉁만 이게 몇번째인가요.

  • 10. 저런걸
    '16.8.26 1:56 AM (80.144.xxx.216)

    사전제작했다니, 저 대본을 보고도 오케이한건가요?
    웃기지도 않아요. 뷰마는 조기종영하고. 드라마국장 감 떨어졌어요.

  • 11. ddd
    '16.8.26 3:06 AM (119.224.xxx.203)

    함틋 이경희 작가가 쓴거 맞나 싶어요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이 작가님 매번 설정이 나름 신선하고 그랬는데 이번 작품은 마치 다른 사람 썻나 싶을 정도로 내용이 부실한 것 같아요. 연출도 계속 음악드라마, 화보 찍었나 싶게 늘어지고...이게 16부작이였음 좀 나았을라나 생각해봤네요. 뭐...그렇다고 바뀌는 거 없겠지만, 주인공 두 사람 아까워서 원....
    전 주인공 두사람 케미가 역대 최고인 것 같아요. 휴....

  • 12. 다들
    '16.8.26 6:24 AM (121.180.xxx.132)

    인내심도 좋으네요
    딱보니 아니여서 한두번보다
    포기했어요
    시간 아까워요
    지상파 드라마관계자들
    감찾아오던지 좀쉬면서 충전해서오던지
    아님 Tvn드라마보고 비스무리하게라도
    만들던지
    시청자들 눈높아요
    그냥 예전처럼 잘나가는 배우 하나둘 꽂아
    드라마 내보내면 대박치던 시절아니예요
    드라마 잘만들어내보면 무명배우
    뜨는 핫한배우 되는 그런시절입니다
    서현진 보세요
    답답한 지상파 양반들....
    뉴스도 밀리고...

  • 13. . .
    '16.8.26 11:39 AM (182.215.xxx.17)

    안구정화 하려 걍 틀어놉니다 ㅠ

  • 14. 에그..
    '16.9.9 12:47 AM (182.221.xxx.31)

    아무리 그래도..
    자식 트럭으로 덮치라고 사주하는 엄마가 세상 어디에 있습니까...그거보고 헐~~
    이제 그만 하산하시길...
    저도 수지때문에 봤는데...
    안구정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0982 가정용 문서파쇄기 2 가을 좋아 2016/08/28 2,008
590981 청춘시대 시즌2 고고 4 .. 2016/08/28 1,451
590980 남험담 잘하는 사람에 대한 비유 3 2016/08/28 2,332
590979 남자가 여자에게 진심으로 반한건지 어떻게 알수있어요? 25 .. 2016/08/28 27,042
590978 쿠진 파니니그릴 활용 10 .. 2016/08/28 3,287
590977 고용절벽 빈곤절벽 출산절벽 1 등등 2016/08/28 904
590976 청소 노하우 요령 팁과 생활 상식을 다루는 페이스북 페이지 후킹박 2016/08/28 1,126
590975 새우튀김 하는법 가르쳐주세요. 9 새우튀김 2016/08/28 1,780
590974 베이컨양파덮밥 ㅠ 기름 안나오는 베이컨은 안 맞나봐요 ㅜ 2 양파 2016/08/28 1,449
590973 건강검진, 로컬병원vs 대학병원 3 질문 2016/08/28 1,505
590972 화이트 페인트 집에서 조색해도 될까요? 3 2016/08/28 945
590971 강아지 키우면 비염 에 안좋을까요.? 16 2016/08/28 2,249
590970 독서를 싫어하는 고등학생이 재밌게 읽을만한 책 추천해주세요 12 2016/08/28 2,868
590969 안쓰는 오래된 세안비누를 물비누로 만들수 있을까요? 2 비누 2016/08/28 1,430
590968 상대방의 말이 빈말인지 관심인지 헷갈려요. 3 빈말? 관심.. 2016/08/28 1,710
590967 지지향게스트 하우스 가보신 5 2016/08/28 1,642
590966 사람은 누구나 혼자 있고 싶은 순간이 있잖아요 2016/08/28 774
590965 인바디 쟀어요 6 highki.. 2016/08/28 1,501
590964 미국에서 살 수 있는 페브리즈 같은 제품 있나요? 1 냄새 2016/08/28 1,050
590963 추워서 폴라폴리스 옷 입었어요. 12 드림스노우 2016/08/28 2,713
590962 디지털 교과서로 다 바뀌네요 4 카니발 2016/08/28 2,227
590961 딸아이가 집나갔다....휴우 10 00 2016/08/28 4,935
590960 남편,시댁 흉보고 욕하는 여자들 멍청해보여요. 31 라라라 2016/08/28 13,396
590959 가을이 오면 너무나 쓸쓸해요 18 .... 2016/08/28 3,920
590958 원글은 펑합니다. 25 힘드네요 2016/08/28 4,9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