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 것과 환경의 미스매치가 있는 미혼싱글인데, 결혼관련 현명하신 분께 조언구합니다.
1. 눈이 높아요
'16.8.25 3:41 PM (121.134.xxx.105)능력보다 키와 얼굴 먼저 끌려야 만나시는 타입인것 같은데요. 보통 3살연하에 취업준비중인 남자와 만난다는게 당연히 반대하실일 아닌가요? 얼굴이면 얼굴, 능력이면 능력 , 키면 키, 감성 다 충족시킬수 없어요. 모자란거 채워주며 살아가는게 결혼이구요.
2. ...
'16.8.25 3:45 PM (223.62.xxx.205) - 삭제된댓글원하시는게 잘생김과 감성을 겸비한, 교류되는 사람인가요? 글이 정신이 없어요.
그리고 너무 어려운 조건같아요. 딱히 선이나 자유연애의 문제가 아니라요. 이쁜데다 잘생긴사람이 대쉬하는데도 정서적 교감이 되는 사람이 없는건 그냥 님 인연이 없는거죠. 뭐 있는 방법 동원해 다 만나보는 방법밖에요.3. ...
'16.8.25 3:46 PM (223.62.xxx.205) - 삭제된댓글원하시는게 잘생김과 감성을 겸비한, 교류되는 사람인가요? 글이 정신이 없어요.
그리고 너무 어려운 조건같아요. 딱히 선이나 자유연애의 문제가 아니라요. 이뻐서 그렇게 대쉬하는데도 정서적 교감이 되는 사람이 없는건 그냥 님 인연이 없는거죠. 뭐 있는 방법 동원해 다 만나보는 방법밖에요.4. .....
'16.8.25 3:51 PM (118.37.xxx.225) - 삭제된댓글결혼은 해야한다 생각하시면 한살이라도 빨리 결정해서 하시는게 좋을겁니다.
아무리 여자 능력 있다해도 남자들이 택하는게 나이 적은 순이라.(현실이 그렇더이다)
외모, 능력 다 포기 못하시면 남자 만나는거 정말 어렵습니다.
최대한 많이 만나 보세요. 그러다 보면 차츰 내가 원하는것..정리가 되어갈테니.5. ..
'16.8.25 3:55 PM (210.217.xxx.139) - 삭제된댓글직장 남자들이 외모가 많이 부족하다...
나의 외모의 출중함을 너무 잘 안다는 거죠.
이것은 생각 교정이 필요한 것 같구요.
사귀었던 남자들한테 항상 프로포즈를 받기도 했구요.
초반에는 남자가 안 따르나 했는데,
결국 맘에 쏙 드는 남자가 안 나타난다는 말이네요.
주변에 능력남도 널렸다.
내 생각에는 그 남자들 빠지는 외모 때문인 것 같다.
절대 그 남자들 외모 빠지는 외모 아니죠.
명문대, 아이비 나와서 좋은 직장 다니면,
다들 세련된 느낌이 나고, 그 느낌만 나도 곰보 아닌 이상
외모가 빠진다는 느낌 없어요.
키, 근육, 감성이 중요하기는 하지만,
내가 사랑할 만한 외모의 기준이
전에 사랑했던 연하남이 되어버린 것 아닌가 .....
그래서, 한번 폭 빠진 사랑이 깨지면 결혼이 쭉 늦어진다 하나봐요.
그거 지우는데, 몇배의 시간이 걸리고.
선 봐야죠.
그건 내 취향대로 쭉 앞에 쭉 대령해주는데요.
그 연하남 조건과 외모와 비슷하고, 그리고 연상이면 좋겠네요.
연하남이면 권위적이거나 가부장적이지 않아서
좋을텐데, 안타깝.6. ..
'16.8.25 3:56 PM (210.217.xxx.139) - 삭제된댓글직장 남자들이 외모가 많이 부족하다...--
나의 외모의 출중함을 너무 잘 안다는 거죠.
이것은 생각 교정이 필요한 것 같구요.
사귀었던 남자들한테 항상 프로포즈를 받기도 했구요.--
초반에는 남자가 안 따르나 했는데,
결국 맘에 쏙 드는 남자가 안 나타난다는 말이네요.
주변에 능력남도 널렸다.
내 생각에는 그 남자들 빠지는 외모 때문인 것 같다.
절대 그 남자들 외모 빠지는 외모 아니죠.
명문대, 아이비 나와서 좋은 직장 다니면,
다들 세련된 느낌이 나고, 그 느낌만 나도 곰보 아닌 이상
외모가 빠진다는 느낌 없어요.
키, 근육, 감성이 중요하기는 하지만,
내가 사랑할 만한 외모의 기준이
전에 사랑했던 연하남이 되어버린 것 아닌가 .....
그래서, 한번 폭 빠진 사랑이 깨지면 결혼이 쭉 늦어진다 하나봐요.
그거 지우는데, 몇배의 시간이 걸리고.
선 봐야죠.
그건 내 취향대로 쭉 앞에 쭉 대령해주는데요.
그 연하남 조건과 외모와 비슷하고, 그리고 연상이면 좋겠네요.
연하남이면 권위적이거나 가부장적이지 않아서
좋을텐데, 안타깝.7. ...
'16.8.25 3:57 PM (121.156.xxx.189)글 보니 외모를 보시는 것 같은데... 그렇다고 다른 조건들을 포기하시는 건 아닐테고(본인의 위치가 있으니) 제 말이 맞다면 결국 모든 조건을 다 보시는 건데 이런 남자는 많지 않죠^^;; 그렇다고 몇가지 포기하고 적당히 결혼을 위한 결혼을 하면 님은 후회할수도 있으실 것 같아요. 기혼자로서 모든 것을 다 충족시킬수 있는 남자는 없다는 말에 공감하지만 제일 친한친구가 님과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쪼끔 이해는 되요. 선이나 소개팅 많이 해보시라는 말 밖에;;
8. ..
'16.8.25 3:59 PM (210.217.xxx.139) - 삭제된댓글직장 남자들이 외모가 많이 부족하다...--
나의 외모의 출중함을 너무 잘 안다는 거죠.
이것은 생각 교정이 필요한 것 같구요.
사귀었던 남자들한테 항상 프로포즈를 받기도 했구요.--
초반에는 남자가 안 따르나 했는데,
결국 맘에 쏙 드는 남자가 안 나타난다는 말이네요.
주변에 능력남도 널렸다.
내 생각에는 그 남자들 빠지는 외모 때문인 것 같다.
절대 그 남자들 외모 빠지는 외모 아니죠.
명문대, 아이비 나와서 좋은 직장 다니면,
다들 세련된 느낌이 나고, 그 느낌만 나도 곰보 아닌 이상
외모가 빠진다는 느낌 없어요.
키, 근육, 감성이 중요하기는 하지만,
내가 사랑할 만한 외모의 기준이
전에 사랑했던 연하남이 되어버린 것 아닌가 .....
그래서, 한번 폭 빠진 사랑이 깨지면 결혼이 쭉 늦어진다 하나봐요.
그거 지우는데, 몇배의 시간이 걸리고.
선 봐야죠.
그건 내 취향대로 쭉 앞에 쭉 대령해주는데요.
그 연하남 조건과 외모와 비슷하고, 그리고 연상이면 좋겠네요.
연하남이면 권위적이거나 가부장적이지 않아서
좋을텐데, 안타깝.
짝 찾는 것 엄청 어렵죠.
다른 여자들이 보면 그 중 아무나 골라잡고 싶은 남자가 주변에 널려 있는 것 같은데요.
사실 조건 보다 중요한 것이 반한다고 하는.. 사랑할 만한 ..사람인 것 같아요.
나이만 먹지 마시고, 결정사.. 그것도 여러군데.. 통하면 좋을 듯요.
나이 들면.. 이제 유부녀인가 싶어서 커피숍 대시도 줄어들 것 같구요.9. ..
'16.8.25 4:00 PM (210.217.xxx.139) - 삭제된댓글직장 남자들이 외모가 많이 부족하다...--
나의 외모의 출중함을 너무 잘 안다는 거죠.
이것은 생각 교정이 필요한 것 같구요.
사귀었던 남자들한테 항상 프로포즈를 받기도 했구요.--
초반에는 남자가 안 따르나 했는데,
결국 맘에 쏙 드는 남자가 안 나타난다는 말이네요.
주변에 능력남도 널렸다.
내 생각에는 그 남자들 빠지는 외모 때문인 것 같다.--
절대 그 남자들 외모 빠지는 외모 아니죠.
명문대, 아이비 나와서 좋은 직장 다니면,
다들 세련된 느낌이 나고, 그 느낌만 나도 곰보 아닌 이상
외모가 빠진다는 느낌 없어요.
키, 근육, 감성이 중요하기는 하지만,
내가 사랑할 만한 외모의 기준이
전에 사랑했던 연하남이 되어버린 것 아닌가 .....
그래서, 한번 폭 빠진 사랑이 깨지면 결혼이 쭉 늦어진다 하나봐요.
그거 지우는데, 몇배의 시간이 걸리고.
선 봐야죠.
그건 내 취향대로 쭉 앞에 쭉 대령해주는데요.
그 연하남 조건과 외모와 비슷하고, 그리고 연상이면 좋겠네요.
연하남이면 권위적이거나 가부장적이지 않아서
좋을텐데, 안타깝.
짝 찾는 것 엄청 어렵죠.
다른 여자들이 보면 그 중 아무나 골라잡고 싶은 남자가 주변에 널려 있는 것 같은데요.
사실 조건 보다 중요한 것이 반한다고 하는.. 사랑할 만한 ..사람인 것 같아요.
나이만 먹지 마시고, 결정사.. 그것도 여러군데.. 통하면 좋을 듯요.
나이 들면.. 이제 유부녀인가 싶어서 커피숍 대시도 줄어들 것 같구요.10. ..
'16.8.25 4:00 PM (210.217.xxx.139) - 삭제된댓글직장 남자들이 외모가 많이 부족하다...--
나의 외모의 출중함을 너무 잘 안다는 거죠.
이것은 생각 교정이 필요한 것 같구요.
사귀었던 남자들한테 항상 프로포즈를 받기도 했구요.--
초반에는 남자가 안 따르나 했는데,
결국 맘에 쏙 드는 남자가 안 나타난다는 말이네요.
주변에 능력남도 널렸다.
내 생각에는 그 남자들 빠지는 외모 때문인 것 같다.--
절대 그 남자들 외모 빠지는 외모 아니죠.
명문대, 아이비 나와서 좋은 직장 다니면,
다들 세련된 느낌이 나고, 그 느낌만 나도 곰보 아닌 이상
외모가 빠진다는 느낌 없어요.
키, 근육, 감성이 중요하기는 하지만,
내가 사랑할 만한 외모의 기준이
전에 사랑했던 연하남이 되어버린 것 아닌가 .....
그래서, 한번 폭 빠진 사랑이 깨지면 결혼이 쭉 늦어진다 하나봐요.
그거 지우는데, 몇배의 시간이 걸리고.
선 봐야죠.
그건 내 취향대로 내 앞에 쭉 대령해주는데요.
그 연하남 조건과 외모와 비슷하고, 그리고 연상이면 좋겠네요.
연하남이면 권위적이거나 가부장적이지 않아서
좋을텐데, 안타깝.
짝 찾는 것 엄청 어렵죠.
다른 여자들이 보면 그 중 아무나 골라잡고 싶은 남자가 주변에 널려 있는 것 같은데요.
사실 조건 보다 중요한 것이 반한다고 하는.. 사랑할 만한 ..사람인 것 같아요.
나이만 먹지 마시고, 결정사.. 그것도 여러군데.. 통하면 좋을 듯요.
나이 들면.. 이제 유부녀인가 싶어서 커피숍 대시도 줄어들 것 같구요.11. 걍
'16.8.25 4:05 PM (221.158.xxx.207) - 삭제된댓글다양하게 해보세요
선을 봐야할까요? 하셨는데 보세요 왜요??
환경의 미스매치?? 누군 뭐 얼마나 주위에 남자들이 널려있는 환경이겠어요
결혼관련해서 나를 객관적으로 보고 생각하는건 좋은데.. 원글님은 결론도 없고, 그 생각이라는 것도
따지고 보면 내눈에 차는
외모와 감성을 가진 남자는 없네요 인데
이걸 좋은머리로 빙빙 돌려서 그다지 속물스럽지 않게 돌려 말하려니 장황하기만 해요
선도 보고 소개팅도 하고, 아직 젊으니
여기저기 활동도해보고
그러다보면 만날거 같은데요??12. 그연하
'16.8.25 4:10 PM (115.41.xxx.77)다시 만나세요.
집에서 반대해도 심장뛰게하는 남자 만나시고
조건이나 외모가 좋다니
외모 포기하지마시고
다른 여러사람을 만나보세요,
눈을 낮추실 필요는 없어요.
평생 데리고 살껀데 분명 원하는 남자를 만나실껍니다.13. 40대 아줌마
'16.8.25 4:12 PM (59.24.xxx.162)원하는것과 환경의 미스매치가 무슨 뜻인가요?
14. ...
'16.8.25 4:54 PM (183.98.xxx.95)저는 알것같아요
원글님은
온실속의 화초같이 얌전하게 공부만 한 모범생 타입들은 매력이 없게 느끼는거죠
그런데 똑똑하고 외모도 출중한 사람 거기에다가 집안도 좋으면 좋겠고..
이런 사람 주위에서 보기 힘들어요
제가 아는 사람도 선보러 나가면 한가지가 꼭 걸린다고 하면서
결국엔 남자 똑부러지는 사람으로 결혼했더라구요
집안은 좀 처지지만...찾아보세요 나타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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