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우쿠우 갔었는데 부페는 첨이라 어떨지 궁금했는데 아무렇지도 않았어요..
앞테이블 가족중 젊은 남자 시선이 잠깐 느껴지긴 했는데 아무렇지 앟고..
다만 요즘 식욕이 별로 없어서 정상식을 별로 안해서인지 음식이 너무 짜다못해 썼어요
밖에서 먹는 음식 간이 센걸 새삼 실감했어요
초밥부페 혼자 갔어요
... 조회수 : 4,286
작성일 : 2016-08-24 19:14:54
IP : 117.111.xxx.17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6.8.24 7:18 PM (211.204.xxx.181) - 삭제된댓글전 샐러드바나 씨푸드 부페혼자는 많이가서 ㅋㅋ 별로 안신기한데... 처음부터 아무렇치도 않더라구요 ..
일반 식당처럼 눈치 보며 먹을 걱정이없어서 그랬나...
쿠우쿠우는 갠적으루 맛이 별로더라구요..
혼자가긴 돈있음 부페가 젤 좋아요 전 ㅋㅋ2. 동글이
'16.8.24 7:24 PM (1.240.xxx.63)저도 요즘 초밥이 너무 먹고 싶어 초밥 부페 가고 싶은데.
같이 초밥 흡입할 사람없어서 혼자 가야되나 고민 많이 하는데 .아직 큰 용기가 안납니다.
식당.극장 이런데 잘 가는데 말이죠.3. 용기 필요없어요
'16.8.24 7:28 PM (117.111.xxx.179)오히려 음식 푸러 왔다갔다 하느라 그런지 아무렇지 않아요
4. 음...
'16.8.24 7:47 PM (59.6.xxx.188)직업상 출장 잦은 편인데 조식 부페 먹으러 가는 게 낙이에요. 동료들은 늦잠을 더 원해서 항상 부페 식당 문 열자마자 가서 자리 하나 잡아달래서 여유 있게 이것저것 먹고 온답니다. 출장은 싫은데 부페는 좋아요. 혼자 먹고 싶은 거 골라다 먹는 게 얼마나 즐거운데요. 아직 안해보신 분들 꼭 한 번 해보셨음 합니다~ 그거슨 신세계!
5. ㅇ
'16.8.24 7:47 PM (118.34.xxx.205)ㅎㅎ동지!!!
전 초밥집 초밥부페 혼자 많이 가요.
이제 그냥 부페에도 혼자 가볼까봐요.6. 저는
'16.8.24 8:20 PM (14.42.xxx.88)애슐리 혼자 가서 먹어요
7. 여름이라
'16.8.24 9:46 PM (122.40.xxx.85)간이 센 듯해요.
사실 가족끼리 가도 각자 돌아다니며 각자 먹어서 별의미가 없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89307 | 둘째 임신..위로 좀 부탁드려요.. 16 | ㅇㅇ | 2016/08/24 | 4,859 |
| 589306 | 가전을 바꿔야하는지? 5 | 전기 | 2016/08/24 | 1,054 |
| 589305 | 갤럭시 3g 키보드 3 | 질문 | 2016/08/24 | 486 |
| 589304 | 피부과 약이 독한가요? 한번 봐주세요 5 | ^^* | 2016/08/24 | 3,465 |
| 589303 | 설거지하면서 화나는 분 계신가요? 23 | 딸기 | 2016/08/24 | 5,877 |
| 589302 | 전기요금 얘기가 많아서.. 38평인데 평소에 세대전기료 만 원 .. 8 | 의도하지 않.. | 2016/08/24 | 2,284 |
| 589301 | 안보는 책 인터넷 처넷 중고서점에 팔려면 4 | 로사 | 2016/08/24 | 1,109 |
| 589300 | 혹시 원룸이나 투룸 16 | 하우스 | 2016/08/24 | 2,613 |
| 589299 | 지금 에어컨 키신분 손들어보세요 15 | ᆢ | 2016/08/24 | 2,880 |
| 589298 | 뿌염 귀찮아서 블랙 염색했는데, 너무 까매요.. 14 | .. | 2016/08/24 | 8,919 |
| 589297 | 제가 너무 이기적인가요.. 저희집 오신 다는 친정 어머니.. 4 | 못된딸래미 | 2016/08/24 | 5,137 |
| 589296 | 배드민턴은 어떻게 해야하는 경기인가요? 7 | ..... | 2016/08/24 | 1,253 |
| 589295 | 경찰청장 강신명이 갈곳은 감옥 2 | 사과없는 | 2016/08/24 | 921 |
| 589294 | 김포신도시 다녀왔는데 공기가 다릅디다 9 | 서울촌년 | 2016/08/24 | 4,843 |
| 589293 | 할머니들은 왜 미안하다라는 소리를 안하실까요 12 | ,,,,,,.. | 2016/08/24 | 3,138 |
| 589292 | 남친이 립스틱을 사왓는데 주홍색 14 | ㅇㅇㅇ | 2016/08/24 | 3,459 |
| 589291 | 회사 안가는 날 커피를 안 마셨더니 2 | ........ | 2016/08/24 | 2,798 |
| 589290 | 해외여행가고 싶으신분~ 6 | ㅇ | 2016/08/24 | 2,102 |
| 589289 | 제사가 (냉무) 29 | 무섭네 | 2016/08/24 | 5,925 |
| 589288 | 예은 할머니의 통곡 6 | 좋은날오길 | 2016/08/24 | 1,882 |
| 589287 | 8월 요일별 기사 반복ㅎㅎㅎ | 날씨예보 | 2016/08/24 | 510 |
| 589286 | 무기력한 날씨예요 1 | 아그 | 2016/08/24 | 874 |
| 589285 | 여자도 적극적이여야 하는군요 .. 6 | dd | 2016/08/24 | 3,749 |
| 589284 | 제발 애기들 삑삑이신발 쫌!! 34 | 아놔 | 2016/08/24 | 7,041 |
| 589283 | "두 아들이 군에서 난치병 걸렸는데 외면".... 9 | 샬랄라 | 2016/08/24 | 2,77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