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비싸게 꽃게사서 꽃게탕을 끓였는데

아이고 조회수 : 3,828
작성일 : 2016-08-24 19:08:56
이거 웬일이래요;;;;
국물이 써요.
저 매운탕 전문가..
이런적 처음ㅠㅠㅠㅠ
살아있는 꽃게라서 내장을 그냥 다 넣었어요.
그게 문제일까요?
와..다 버리게 생겼어요.ㅠㅠ
IP : 182.209.xxx.10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잉??아무리
    '16.8.24 7:23 PM (125.134.xxx.60)

    생물이어도 내장을 다넣기도 하나요?
    저도 오늘 살아있는 암꽃게 샀는데 내장다 손질
    해서 넣어놨는데요
    아마도 내장 때문 아닐까요? ㅜ

  • 2. 어머나
    '16.8.24 7:28 PM (182.209.xxx.107)

    꽃게가 써요.
    왜그런걸까요.
    꽃게 좋아해서 수십년 먹었는데 이런적 처음..
    날이 더워그런가@.@;;;;;

  • 3.
    '16.8.24 7:29 PM (58.231.xxx.36)

    유난히 모래주머니가 큰놈이 있었나봐요
    쓰고 떫을텐데

  • 4. ㅇㅇ
    '16.8.24 7:33 PM (221.148.xxx.69) - 삭제된댓글

    저는 꽃게살 빠져 나오는게 싫어서
    쪄먹을때처럼 통째로 넣고 끓이는데
    쓴맛 난적은 없었어요
    먼저 잘라서 끓여야 되는건가요?

  • 5. 셀비
    '16.8.24 7:34 PM (220.79.xxx.130)

    상한놈이 있었나봐여
    저도 통째로 넣고 끓이는데 맛있어요

  • 6. ...
    '16.8.24 7:37 PM (211.204.xxx.181) - 삭제된댓글

    날이 더워서 에고 ㅠㅠ
    전문가실정도면 모래주머니랑 주둥이손질은 하셨을테구...
    완전 버렸나요?
    소주 사다 넣어보시면..

  • 7. 장이
    '16.8.24 9:03 PM (49.169.xxx.196)

    흑장이나 녹장이었으면 쓴맛이 날 수 있어요~

    아직 장이 그리 좋지는 않아요~

    10월쯤 돼야 게가 좋고요~

    그리고 혹시 무가 들어갔으면 걔가 썼을수도 있어요~~

  • 8. 익숙한 분이시면
    '16.8.24 9:32 PM (122.40.xxx.85)

    잘 손질해서 넣으셨을텐데...왜 쓴맛이 날까요?
    그런데 꽃게 금어기가 벌써 풀렸나요?

  • 9. 어제 대명포구 갔더니
    '16.8.24 11:53 PM (59.15.xxx.87)

    다른 생선은 하나도 없고 꽃게만 팔더군요.
    꽃게가 요즘 맛은 없을때죠.
    찜은 심심해서 맛이 안되고
    그나마 탕은 좀 낫더라구요.
    kg에 만 오천원
    싼맛에 사와서 저희도 탕끓였는데
    생물임에도 불구하고 장이 쓴맛나는게 있더라구요.
    금어기.. 저도 아직 풀릴 시기가 아니라고 알고 있는데
    중국에서 워낙 싹쓸이를 해가니
    단속을 안하고 니들도 잡아라 하는건지
    대명항에 꽃게가 많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0750 독서할 때 마음에 드는 구절 표시하는 방법있으세요? 9 라디오천국 2016/08/26 1,793
590749 티파니 사과문보니 마음이 풀리네요 88 .. 2016/08/26 19,509
590748 실외에 방치한 닭고기랑 우유.. 먹어도 될까요? ㅜㅜ 8 티니 2016/08/26 868
590747 질투나 시기 당해본적 있나요? ㅇㅇ 2016/08/26 1,739
590746 제주도 잘 아시는 분~~~ ㅇㅇ 2016/08/26 563
590745 부산 어디 백화점에서 2 뉴스 2016/08/26 1,422
590744 부산행 케타타고 곧 부산역도착해요 8 홀로 2016/08/26 1,375
590743 오피스텔 사려는데요 주거용으로쓰면 주택세금 낼수있나요? 18 생애 첫 부.. 2016/08/26 3,563
590742 잔잔하던 청춘시대 오늘은 감당하기 조금 힘들었어요. 9 청춘호러 2016/08/26 3,860
590741 궁금한 이야기Y 저렇게 속을수도 있나요? 30 어휴 2016/08/26 14,442
590740 대출끼고 집을 살까요 전세를 한 번 더 해야할까요? 8 고민 2016/08/26 2,479
590739 락포트, 바이네르, 가버중에 어느 신발이 제일 편할까요? 19 플랫슈즈 2016/08/26 5,714
590738 서울살이도 괜찮은 것 같아요 18 .... 2016/08/26 3,934
590737 소녀들에게 생리대를 지원하는 방법 3 함께 사는 .. 2016/08/26 745
590736 일본의 가학적 성문화를 따라하면 안되는게 3 ㅇㅇ 2016/08/26 2,834
590735 백화점에서 삼겹살을 샀는데, 아무래도 속인걸까요? 4 .. 2016/08/26 1,946
590734 요즘 부쩍 남자 바람, 결혼 지옥 독신 천국 글 많은 것같아요... 11 .. 2016/08/26 3,796
590733 자본주의에 저항하는 책 추천 해주세요..^^ 11 커피여유 2016/08/26 1,006
590732 인천공항에서 노숙자 안 내쫓는군요..? 5 Dream 2016/08/26 3,256
590731 된장찌개 냉동해도 되나요? 1 둥둥 2016/08/26 1,076
590730 양도세 신고해야 하는데 사람 애먹이는 것도 여러가지네요. 1 양도세 신고.. 2016/08/26 1,648
590729 임시공휴일 미리발표하면 해외로 뜰까봐 2 ㅇㅊㅊ 2016/08/26 2,651
590728 너무사랑해서가 아니라 때가 되어서 결혼하는 경우. 어느정도예요?.. ... 2016/08/26 881
590727 군대는 안갈수 있으면 안가는게 좋죠? 25 질문 2016/08/26 5,725
590726 일본 요구 수용한 정부…소녀상 철거도 시간 문제? 1 일본결정 2016/08/26 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