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아래글에 한국만 며느리도리...
장남 도리. 맏사위 도리. 막내 도리.
학생 도리. 선생의 도리.국민의 도리.
아마 대통령의 도리...라는 표현도 어디선가 봤어요
누구한테나 주어지는 짐을 그렇게 표현한거지
꼭 며느리 도리만 강조하겠나요?
시부모도리..도 있잖아요. 결혼할때 왠만하면 집할때 크게 해줘야하는.
누가 어떤입장에서 어떻게 받아들이냐따라 짐이 될수도
그냥 직책이 될수도 ...생각듭니다
1.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8.24 12:52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직책이라는 표현에 소리내어 웃었습니다.
그리 따지면 노예도 직책의 하나겠군요.2. ㅇ
'16.8.24 12:53 PM (118.34.xxx.205)ㅎㅎㅎㅎ 그 중에 며느리 도리가 최고겠지요.
3.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8.24 12:53 PM (202.14.xxx.177)직책이라는 표현에 소리내어 웃었습니다.
그리 따지면 노예도 직책의 하나겠군요.
그러면 며느리에게도 수당을 주나요?
며느리라는 직책수당이요.4. ㅋㅋ
'16.8.24 12:55 PM (59.27.xxx.43) - 삭제된댓글궤변도 이런 궤변이 없네.
대통령 도리?? 서민들 주머니 쥐어짜서 재벌들 금고 채워주는 것5. ..
'16.8.24 12:58 PM (222.238.xxx.91) - 삭제된댓글현실은 결혼하자마자 시집에서 끝도 없는 지나친 며느리 도리를 요구해서 스트레스 받는 사람이 더 많아요.
위에 열거하신 사위도리에서부터 시부모 도리까지...
그런것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사람이 주변에 얼마나 된다고 보나요?6. 에혀
'16.8.24 1:09 PM (221.158.xxx.207) - 삭제된댓글그중에 최고 잖아요
7. 네??
'16.8.24 1:13 PM (211.219.xxx.31) - 삭제된댓글저 30대 초반 새댁인데 저희집에 맏사위 도리는 없어요.
며느리 도리만 있죠.
왜냐면 친정은 사위 도리를 요구하기는 커녕 사위 불편할까 살아있는 티도 안내거든요.
시가는 가족이 되었으니 너 혼자 시댁에 와서 밥먹고 가라하네요. 질병휴직중인데요. ㅎㅎ
남편이 막둥이라 연세도 있는 분들이어서 잘해드리고 싶은데 마음이 점점 뜹니다.8. 며느리가
'16.8.24 1:15 PM (218.149.xxx.77) - 삭제된댓글제일 쫄병이니 그러지요. 다른 도리들도 물론 있지만, 쫄병이니 제일 할 일도 많고 다른 사람들이 기대하는 것도 있을것이고요.
9. ㅇ
'16.8.24 1:21 PM (118.34.xxx.205)그니까 왜 며느리가 제일 쫄병이어야하죠???
남자는 사위고 막내여도 늘 손님대접 받던데요10. 82
'16.8.24 1:39 PM (1.233.xxx.76)며느리가 왜 제일 쫄병입니까?????????
11. 82
'16.8.24 1:41 PM (1.233.xxx.76)218.149님!
며느리가 왜 제일 쫄병입니까?12. ...
'16.8.24 1:42 PM (220.79.xxx.187)시집에서 며느리 가지고 평생 들들 볶는 것과 막내의 도리 국민의 도리 이런걸 정말 비교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을 한다는 게 신기하네요~ 그렇게 치면 길가에 돌떙이는 돌의 의무가 있고 새의 의미 비둘기의 의무 개똥의 의무 한도 끝도 없겠네요
13. ‥
'16.8.24 1:44 PM (218.149.xxx.77) - 삭제된댓글시집을 간다고 할때 제일 서열이 낮잖아요.
14. ...
'16.8.24 2:11 PM (58.230.xxx.110)며느리만 보면 다들 스스로 계급을 올려
착각하니까요...
도리는 스스로 모범을 보이신후 바라시길...15. 결혼하고
'16.8.24 2:16 PM (211.36.xxx.183)남편네 식구들 중고딩 애들한테도 도련님 아가씨 극존칭써야하죠
쫄병이 아니긴요 -_-
모범 보이면 호칭이 달라지나요?ㅋㅋㅋㅋ16. ...
'16.8.24 3:00 PM (125.185.xxx.225)장남의 도리, 막내의 도리야 본인의 가족을 향한 도리인데 며느리는 생판 남인데다 결혼이라는 끈으로만 이어진 사람이니까요.. 그런 사람에게 도리를 넘어 착취를 하니까 문제죠... 맏사위 도리는 그런게 있나 싶고..
학생의 도리, 선생의 도리는 본인의 직업적 정체성에서 나온거니 며느리 도리처럼 억울하지는 않죠17. ㅇ
'16.8.24 3:17 PM (118.34.xxx.205)직업의 정체성을 어따대고 며느리에게 대입해요?
며느리가 직업입니까????18. ...
'16.8.24 3:22 PM (58.230.xxx.110)당최 시가서 뭘 받고 이런글을 봐야
억울하지나 않지...
뭐 개뿔이나 더 잘난것도 없으면서
스스로를 고귀한 위치에 올리고
강요하는것...
정말 역겨웠어요...19. ㅇ
'16.8.24 7:53 PM (118.34.xxx.205)윗님 저희도 빚만 많고 해줄 능력도 암것도 없으면서 며느리는 개나소나 무시하고 자기들보다 학벌 좋고 직업더 배워도 촌동네에선 며느리는 그냥 며느리일뿐이애요.
저에게 빚진 거 있는 사람들처럼 행동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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