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비염이신 분들께 여쭙니다...

.. 조회수 : 1,787
작성일 : 2016-08-23 19:09:58

특별히 신경 안 쓰거나 컨디션 좋으면 괜찮았었는데

오늘은 이상하게 아침부터 코가 시큰거리고 아프네요..

비염을 악화시키는 요인은 뭐가 있을까요?

커피를 오늘 많이 마시긴 했는데요......

물을 적게 마신 것도 요인이 될까요?....


IP : 222.237.xxx.4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8.23 7:10 PM (219.249.xxx.119)

    선풍기 에어컨 바람
    먼지

  • 2. 제이
    '16.8.23 7:28 PM (175.223.xxx.152)

    아직 마니 덥지만 8월 20일이후로 ... 즈금 건조해진걸느껴요 미세하나마.. 코피도 나구요 코안도 좀 건조해요

  • 3. 내 코에 기상청
    '16.8.23 7:36 PM (175.117.xxx.235)

    8월 21일 부로 제 코가 환절기
    가을이라 알려 줍니다
    미세한 찬 바람
    계절의 변화

    슈퍼 컴퓨터 수준의 제 코ㅠ

  • 4.
    '16.8.23 7:47 PM (1.243.xxx.35)

    저는 19일 발동이요
    재채기 콧물 난리였습니다.
    지금은 콧물만 나고요

  • 5. 저도
    '16.8.23 7:55 PM (112.150.xxx.63)

    최근 발동요.
    선풍기 더하기
    창문 열고 자는데 은근 찬바람 잠깐 들어온 날이 있었는지..
    더워죽겠구만

  • 6. ㅁㅁ
    '16.8.23 8:07 PM (175.193.xxx.104) - 삭제된댓글

    이미 환절기 감지래요 ㅠㅠ

  • 7. 저희딸도
    '16.8.23 8:15 PM (49.169.xxx.163)

    20일 아침부터 콧물이.... ㅠ.ㅠ
    정말 기상청이 가진 것보다 더 좋은 수퍼컴이네요.
    동탄인데 20일부터 새벽찬바람이 불었어요. 그 전엔 그렇게 시원하지 않았구요
    오늘은 좀 더 심해지네요. 환절기 시작인거죠 ㅠ.ㅠ

  • 8.
    '16.8.23 9:38 PM (121.182.xxx.56)

    아이고 동지들이 계셨내요
    저도 어제부터 콧물 재채기ㅜㅜ
    가을이 왔어요^^;

  • 9. micaseni88
    '16.8.23 10:27 PM (14.38.xxx.68)

    아이고...제 동지들이 계시네요.
    저도 얼마전부터 발동이 걸렸어요.
    몸은 더워죽겠는데 얘는 어디서 그렇게 가을 냄새를 맡고 작동을 시작하는건지...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3348 판듀 재밌네요 2016/09/04 1,414
593347 질투의 화신 엄마들이 빨강이 왜 찾는거에요? 6 ... 2016/09/04 6,481
593346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양동근 수염 4 ... 2016/09/04 2,575
593345 남편 뒷통수 한대 때리면 어떨것 같으세요? 16 .. 2016/09/04 3,629
593344 아이둘 입주 도우미 vs. 출퇴근 도우미 5 ㅇㅇ 2016/09/04 1,831
593343 급질) 인터넷면세점 2 ? 2016/09/04 815
593342 누구 말투가 문제인가요? 4 아놔 2016/09/04 1,169
593341 술끊고 달라진 점 5 신기 2016/09/04 3,693
593340 고등학교 수학1 어떤 교재로 시작하나요? 7 중딩 2016/09/04 1,350
593339 중학생 용돈 얼마씩 주세요? 5 .. 2016/09/04 1,563
593338 럭ㅇ스포ㅇ어ㅇ스 완전 사기 쇼핑몰ㅇ이에요 ㅇㅇ 2016/09/04 1,647
593337 요양병원 요양원 근무했던 간호사입니다 169 질문 받아요.. 2016/09/04 51,947
593336 스테로이드? 이런게 왜 위험하다고 하나요? 10 흐음.. 2016/09/04 4,632
593335 난 진짜 남편이 살림하면서 애들 수학만 가르쳐주면 좋겠네요 5 신의한수 2016/09/04 2,341
593334 중산층,중위권의 기준?? 저열한생각을버리세요 6 ㅇㅇ 2016/09/04 1,972
593333 미국도 돈 많은 사람들은 주로 건물주 하나요? 4 ... 2016/09/04 4,272
593332 한진해운 사태 잘 아시는 분 정리좀요.. 궁금 2016/09/04 489
593331 광주의 청소년 센터이사장, 전문화재단 이사장의 와이프가 상습 사.. 정의사회구현.. 2016/09/04 865
593330 한국, 미국 다음으로 양극화 극심. "역시 헬조선&qu.. 2 샬랄라 2016/09/04 663
593329 복면가왕~ 같이 얘기하며 보실분 들어오세요 ^^ 24 .. 2016/09/04 2,195
593328 Dawn Levy란 브랜드 아세요? 9 궁금 2016/09/04 1,617
593327 시댁에 얼마간격으로 전화하나요 17 루이 2016/09/04 2,674
593326 사람들 쿨함이 적응안되네요 20 ㅇㅇ 2016/09/04 6,837
593325 로봇청소기 로보킹 모델.. 눈 세개짜리 필요한가요? 1 청소기 2016/09/04 1,243
593324 이 책 (전집) 제목 아시는 분 계신가요 ? 4 아동 2016/09/04 6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