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돈 못모으는 사람들 간단한 이유

ㅁㅁ 조회수 : 27,624
작성일 : 2016-08-21 18:37:28
본인주제도 모르고 써대서

빚이있으면 갚을생각이나 할것이지
남들 하는거 따라 먹고 사는거에 돈쓸 생각이나 하고

늙어서 땅치고 후회하면 뭐하나
이미 써버린거 다시 안나옴

찔리는 사람들 오지랖떨지 말라하기전에
돈없다 대출 이자 이딴 징징대는말 남한테 일체 하지마세요
볼수록 한심
IP : 175.223.xxx.194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8.21 6:39 PM (223.62.xxx.215)

    날이 덥긴 해요.
    뻘글이 많네요.

  • 2. ㅇㅇ
    '16.8.21 6:40 PM (110.70.xxx.5)

    그러게요.
    꼭 몇푼 벌거나 모으지도 못한 것들이 남보고 이래라저래라 한다니깐요.

  • 3. ...
    '16.8.21 6:42 PM (58.234.xxx.168)

    울시누이~~~

  • 4. 쓸개코
    '16.8.21 6:45 PM (175.194.xxx.48)

    열내실 필요는..

  • 5. ...
    '16.8.21 6:47 PM (59.15.xxx.61)

    돈 못 모으는 이유는 하나...임금이 너무 적어서!
    돈 아주 많이 주면 다 쓰지 못해서 모이게 되어 있다는...

  • 6. 여우비
    '16.8.21 6:58 PM (115.140.xxx.86)

    남이사 못모으던 말던... 그쪽은 남한테 푸념한 번 해본적 없나봐요?ㅋㅋ

  • 7.
    '16.8.21 6:58 PM (58.142.xxx.109) - 삭제된댓글

    같은 말이라도 아 다르고 어 다른데..

  • 8. ㅇㅇ
    '16.8.21 7:00 PM (1.229.xxx.52)

    저도 윗분말대로 임금이 너무 적은 것같아요.
    대기업부부들보면 쓸만큼 여유있게 써도 연봉의 반이상 남던데..
    금방금방 모아서 집사고 평수넓히며 옮기더라고요.

  • 9.
    '16.8.21 7:02 PM (125.184.xxx.64)

    젊어서 돈 다 쓰고... 나이들어 기초수급자 돼서.. 먹고 사는 걱정없는 할머니 알아요.
    매달 생활비 50만원. 노령연금 20만원 나오고..요양보호사 매일 와서 생활 도와주고.. 점심밥도 어디 단체에서 배달해 준다네요. 거기다 전기세 수도세 할인돼서 싸구요. 병원비도 몇번은 공짜고..명절이나 특별한 날엔 돈이 나오거나 선물이 나오거나.. 복지혜택이 상당하더라구요.
    나이들어 살기 힘들면 나라에 기대는 사람도 있어요.

  • 10. ..
    '16.8.21 7:21 PM (114.199.xxx.45)

    음님, 호기심에 질문드려요. 그 할머니 생활비 50만원은 기초수급비인가요? 기초수급비 50별도 노령연금20 별도 이렇게 나오는건가요?

  • 11. ....
    '16.8.21 7:36 PM (180.70.xxx.65)

    돈 못모으는 사람한테 돈 빌려주고 못받고 있나부죠

  • 12. ㅇㅇ
    '16.8.21 7:43 PM (49.169.xxx.47)

    솔직히 맞아요..저희 엄마 아직도 그러시거든요 볼때마다 답답합니다

  • 13. 님은
    '16.8.21 7:44 PM (124.53.xxx.131) - 삭제된댓글

    얼마 모았어요?

  • 14. 맞아요
    '16.8.21 8:45 PM (223.32.xxx.150)

    그리사시는분들 나중에 폐지모으고 뭐 우리가 낸 세금으로 기초수급 받고 살겠죠 .임금 적다는것도 여기가 공산국가도아니고 중고대 시절 남들보다 열심히 안했으니 임금이 적은걸 누굴탓해요 본인탓이지

  • 15. ...
    '16.8.21 9:40 PM (218.236.xxx.162)

    돈 못 모으는 이유는 하나...임금이 너무 적어서!22222
    그리고 주거비가 너무 많이들어요

  • 16.
    '16.8.21 11:07 PM (68.113.xxx.28)

    사람일은 모르는 거예요.
    함부로 속단하지 마세요.

  • 17. ..
    '16.8.21 11:55 PM (211.223.xxx.203)

    원글이는 강남에 빌딩 세웠군요?

  • 18. 저 부르셨어요?
    '16.8.22 1:00 AM (121.132.xxx.94)

    전 돈을 못모아요. 잘 나갈땐 사치한건 아니지만 그럭 저럭잘 썼고 열심히 일했기에 돈걱정 안하고 살줄 알았는데 일년전부터 하락했지만 그래도 빚진적 없고 남에게 손 벌린적 없이 나름 줄이며 살아요. 백세 인생이라고 다들 개미로 사는 모양인데 글쎄요? 백세까진 살고 싶지 않아요.

  • 19. ....
    '16.8.22 9:46 AM (115.143.xxx.49)

    열심히 죽도록 일하면서 살아도 벗어나지 못하는 구조가 문제 아닌가요?
    저 윗댓글 보다보니 열받네요.
    옛날분들 중고대 시절이 어디 있었나요? 그분들 공부보다 더 치열하고 열심히
    살았던 사람 많고 지금 학생들도 진짜 열심히 공부하며 사는 애들 많아요!!!!!
    대기업 하고 중소기업하고 임금 격차가 너무 큰것도 문제이고
    육체노동이 너무 저임금인것도 아주아주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저임금을 가지고 공부열심히 안한 댓가라는 글을 보니
    저주 하고 싶네요.-_-

  • 20. 행복해
    '16.8.22 10:23 AM (61.85.xxx.67)

    맞는 말씀!!
    돈 없단 얘기를 하지말던가.
    남 따라 다 하려니 당연히 가랑이
    찢어지는 것이지요.^^
    분수에 맞게 삽시다.

  • 21. 음님 대신 답변
    '16.8.22 10:40 AM (210.103.xxx.39)

    제가 알기론 기초생활수급비 50만원 안에 기초연금 20만원 포함되요
    음님은 대충 알고 계시는듯

  • 22. 호롤롤로
    '16.8.22 11:10 AM (220.126.xxx.210)

    제가 돈 못모으는데 원글님 글 맞아요~
    남한테 징징대진 않지만 진짜로 돈두없으면서
    남처럼 따라하려고 무리하고 그러네요;;
    근데 그렇게 안하면 제가 너무 초라해보이고 그래서 그냥 돈은 못모아도 카드연체안될정도로 쓰면서 살아요;;

  • 23. ㄱㄱㄱㄱ
    '16.8.22 11:36 AM (14.35.xxx.162)

    여기서 원글 비꼬는 사람은 뭔가요??

    이런 개인의견 나누라고 있는게 게시판 아닌가요??

    이런 말도 못들으면 뭐하러 게시판 기웃거리시는지?ㅋㅋㅋ

    틀린말 하나 없구만,,쯧쯧

  • 24. ㄱㄱㄱㄱ
    '16.8.22 11:38 AM (14.35.xxx.162)

    님의 일을 속단하지 말라니?? 국어가 안되는 사람도 보이는 군요.ㅋㅋㅋㅋ... 빚있으면 빚을 갚을 생각을 해야한다는 말이 그렇게 듣기 싫은 말인건지?

  • 25. 그래서
    '16.8.22 12:38 PM (223.62.xxx.202) - 삭제된댓글

    젊어 돈있는 남들 따라하다 거지되면 나라에서 주는 돈이 대체 얼마란 거죠??

  • 26. 수급비
    '16.8.22 1:12 PM (211.114.xxx.139)

    기초생활수급비를 기존에 받던 사람이 노령연금을 받으면
    수급비가 깎입니다.

  • 27. 다 맞는말이구만
    '16.8.22 1:28 PM (223.62.xxx.47)

    쯧쯧

    여기서 적은임금얘기가 왠?
    분수에 맞게 살자는

    분수에 맞게 살고있음에도 적은임금 때문에 돈 못 모으는 분들 얘기가 아닌거잖아요

  • 28. 다 맞는말이구만
    '16.8.22 1:29 PM (223.62.xxx.47)

    여기서 원글 비꼬는 사람은 뭔가요??

    이런 개인의견 나누라고 있는게 게시판 아닌가요??

    이런 말도 못들으면 뭐하러 게시판 기웃거리시는지?ㅋㅋㅋ

    틀린말 하나 없구만,,쯧쯧 2222

  • 29. 절대 동감이요!
    '16.8.22 1:55 PM (110.70.xxx.15)

    울 동서년 생각나네!
    분수에 맞지도 않게 남 하는거 다하고 살더니 결국에 못된 성격과 씀씀이로 알거지가 되었네요.
    그런데 거기서 끝나는게 아니라 그로 인해 시댁과 형제들이 와 저년땜에 피해를 봐야하는지?
    몇억 되는 빛 형제한테 값게하고 지는 여전히 할거 하고 사네요.
    사람은 절대로 변하지 않아요.

  • 30. 행복해
    '16.8.22 3:34 PM (121.189.xxx.55)

    윗분 그 동서 도와주지 마세요~~
    믿는 구석 있으니 그러는거에요!

  • 31. zzz
    '16.8.22 4:16 PM (211.252.xxx.12)

    기초수급비를 받는 사람은 기초연금을 신청해도 아무 의미 없습니다
    신청하든지 안하든지 최대 50만원입니다

  • 32. 느티
    '16.8.22 5:51 PM (14.52.xxx.115)

    제애기네요..

  • 33. 느티
    '16.8.22 5:54 PM (14.52.xxx.115)

    저희집은 더해요 부끄러워어디다얘기도못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9292 분양 신청 처음 해보려는데 조언좀 구할께요 1 2016/09/22 594
599291 추적60분 보니 한숨만 나와요. 3 에휴 2016/09/22 3,681
599290 가스렌지 대신 2구 전기렌지 사용 괜찮나요 4 오늘은선물 2016/09/22 2,131
599289 오늘 질투의 화신을 제대로 못봤어요 ㅠㅠ 3 야근 중 2016/09/22 1,736
599288 소금, 탄수화물 안먹으니까 변비생겨요 2 딸기체리망고.. 2016/09/22 2,031
599287 공부는 잘하는데 허당인 사람 17 커피한개 2016/09/22 6,072
599286 지갑 브랜드 추천해 주세요 3 ... 2016/09/22 1,515
599285 카카오 선물 잘 아시는분 부탁드려요 1 주주 2016/09/21 576
599284 직구사이트에서 영양제 많이 구매하려는데.. 3 .. 2016/09/21 1,134
599283 아픈부모님 모시다보니 20 2016/09/21 6,506
599282 국카스텐 잘 아시는 분들만...질문요. 7 이와중에 2016/09/21 1,729
599281 암보험 들려니 비싸네요 할지말지 판단좀 해주서요 9 2016/09/21 2,410
599280 고1여학생 남학생 사귀기 시작했는데.... 1 달걀맘 2016/09/21 1,377
599279 지진... 누구를 믿어야 되나 ? .... 2016/09/21 804
599278 어릴때 공부잘하던 사람도 지능이 낮을수 있나요? 5 ... 2016/09/21 2,236
599277 영화 자백 시사회 보고 왔습니다 6 2016/09/21 1,192
599276 옴마~납득이 차 돌릴때 박력터짐 2 2016/09/21 1,648
599275 경주시 국회의원이 용산참사 김석기 네요 10 맙소사 2016/09/21 1,845
599274 자기 부모 형제라면 눈이 뒤집어지는 남편 또 있나요. 14 정떨어진다 2016/09/21 3,606
599273 공항 가는길 22 서도우를 2016/09/21 6,112
599272 자녀가 공부잘하는분~ 어떻게 키우셨어요? 25 초등맘 2016/09/21 7,153
599271 지진후 집상태 괜찮나요? .. 2016/09/21 758
599270 표나리 엉터리... 흑흑흑.. 12 대사좋아요 2016/09/21 6,377
599269 이건뭐 발리에서 생긴일2 1 2016/09/21 3,157
599268 쇼핑왕 루이 재밌어요 13 오오나 2016/09/21 4,9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