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과 싯을때 베이킹소다요

fr 조회수 : 2,456
작성일 : 2016-08-21 16:04:29
저는 사과에 베이킹 소다 로 문지른다음에 그대로 방치하거든요?
근데 소다푼물에 담가 두고 방치하는게 더 좋나요?.
IP : 223.33.xxx.6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8.21 4:06 PM (61.80.xxx.7)

    사과에 바로 문지르면 표면 긁히지 않나요?

  • 2.
    '16.8.21 4:08 PM (223.33.xxx.65)

    소다가 표면긁을 정도로 강하지 않는데요? 긁어도 맨질해지고 전 좋더라구요

  • 3. 저는
    '16.8.21 4:11 PM (211.238.xxx.42)

    그냥 손에 덜어서 전체 문질러서 뽀득뽀득 씻고 물로 헹궈요
    이정도로는 안되나요?

  • 4.
    '16.8.21 4:15 PM (180.92.xxx.185) - 삭제된댓글

    저도 표면에 묻혔다 야채 세척기로 씻어요.

  • 5. @@@
    '16.8.21 4:31 PM (71.177.xxx.63)

    그냥 깍아서 드시는 것이 쉽지않나요?

    껍질에 영약가가 많다? 소다에 씻어도 불안하다며요?
    요즈음, 영양가를 챙겨서 먹어야할 정도인가요? 다이어트 한다며요?
    다이어트 안한다구요? 코스트코에가서 영양제 한통만 사시면...

  • 6. 000
    '16.8.21 4:33 PM (175.117.xxx.200)

    저는 고무장갑끼고 사과에 소다 뿌려서 뽀드득 씻어서
    껍질째 먹고 있거든요

  • 7. 과일은 껍질채
    '16.8.21 5:03 PM (223.131.xxx.17)

    깍아먹으면 당분섭취일 뿐이죠.

    정말 섭취하고 싶은 영양소와 특히 껍질과 같이 씹었을 때 느껴지는 맛은
    씻는 수고로움을 기꺼이 감수하게 하는 거죠

    저도 소다 뿌려 뽀득뽀득 1차 씻고
    다시 식초 희석해서 잠깐 담궈 뒀다가
    깨끗이 닦아서 스텐밧드에 두고 먹어요

  • 8. 과일광
    '16.8.21 5:26 PM (1.218.xxx.145)

    소다로 뽀드득 마사지 해주고 물에 퐁당 담가 두었다가 씻어네요. 그것도 귀찮으면 그냥 맹물에 씻기도 하고.

    껍질은 영양의 보고입니다. 과일을 보호해야 하므로 온갖 영양이 스며 있죠.

    배도 껍질에 돌세포가 있어서 장을 자극하여 변비에 도움이 돼요.

  • 9. ㅇㅇ
    '16.8.21 6:16 PM (118.218.xxx.8) - 삭제된댓글

    소다로 닦아서 먹는 쪽..담궈 놓으면 단물이 빠질 것 같아서...

  • 10.
    '16.8.21 11:19 PM (112.148.xxx.98)

    ㅅㅏ과에 물 묻히고 소다로 닦아요. 손으로 구석구석 닦다보면 누런 구정물이ㅠㅠ 예전엔 이런걸 물로만 씻어 먹었다니 하면서 닦아 먹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8508 가정에 분위기라는게 4 ㅇㅇ 2016/08/21 3,601
588507 1박2일 박보검 나오네요 6 티비 2016/08/21 4,072
588506 미니멀은 고사하고..맨날 목돈들일만 생겨요ㅠ_ㅠ 6 팍팍 2016/08/21 3,788
588505 길가는데 자전거가 뒤에서 쳤어요 5 ㅇㅇ 2016/08/21 1,669
588504 예쁜 시계 어떤게있을까요? 3 30대 2016/08/21 1,596
588503 돈 못모으는 사람들 간단한 이유 31 ㅁㅁ 2016/08/21 27,598
588502 ‘터널’에는 있었지만 ‘세월호’에 없었던 한 가지 스포있어요!.. 2016/08/21 1,110
588501 외동으로 어린아이끼고 키우시는 분들~ 27 ㅇ.ㅇ 2016/08/21 5,802
588500 어머니 첫기일 제사상 4 랄라 2016/08/21 4,487
588499 추석때 한우세트 선물하려고 하는데요 2 선물 2016/08/21 955
588498 어깨와 팔의 조인트 부분 3 병원추천해주.. 2016/08/21 1,017
588497 올림픽 리듬체조에서 우승한 아시아(계) 선수 14 오호 2016/08/21 2,856
588496 밑에 어떤 분 청주 사는데 사람들' 음흉'하다길래 41 777 2016/08/21 19,159
588495 결혼 안하냐는 소리 대응법 추천해주세요 24 대응법 2016/08/21 4,452
588494 나 아프다니까 병원가라는 엄마. 새언니 아프다니까 12 zzzz 2016/08/21 4,870
588493 김종인, 강경파 비판 "헛소리하는 사람 많아 답답&qu.. 5 노욕할배 2016/08/21 856
588492 저처럼 편두통이 심한 분 계시나요 50 두통이야 2016/08/21 5,655
588491 중년에 땀이 많아지나요? 50 .. 2016/08/21 2,535
588490 휴직기간 길었던(5년 이상) 분들께 질문드립니다. 1 고민된다 2016/08/21 1,030
588489 강인한 여성캐릭터의 영화가 있을까요? 50 강해지자 2016/08/21 2,173
588488 스포츠경영관리사가 어떤일을 하나요? 2 ㅇㅇ 2016/08/21 687
588487 학종은 누가 가는건가요? 50 학종은 누가.. 2016/08/21 4,240
588486 클났어요!! 오늘 마쳐야 하는 보고서의 차례를 못 만들겠어요 ㅜ.. 4 nn 2016/08/21 1,423
588485 춘천 살기는 어떤가요? 2 서울살이 2016/08/21 1,674
588484 돈 못모으는 사람들은 이유가 있는거같아요 40 .. 2016/08/21 18,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