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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람을 흔드는 손...

옛날영화 조회수 : 2,685
작성일 : 2016-08-20 09:39:25
오랜만에 봤는데요
오래전 만든 영화인데도 촌스럽지 않고 재밌네요
유모가 넘 이쁜게 옥의 티랄까요 ㅎㅎ
IP : 122.35.xxx.10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페페
    '16.8.20 9:46 AM (112.167.xxx.208)

    저도 그 영화 재밌게 봤어요.

    특히 유모가 사과 깎아 먹던 장면은...ㄷ ㄷ ㄷ

  • 2. ㅎㅎㅎ
    '16.8.20 9:54 AM (121.145.xxx.129)

    후덜덜하게 무서웠어요 어린 제 눈에

  • 3. 쓸개코
    '16.8.20 9:57 AM (175.194.xxx.48)

    줄리안 무어가 친구로 나왔었죠.
    정말 재밌게 봤던 영화입니다.

  • 4. ㅇㅇ
    '16.8.20 10:11 AM (110.70.xxx.25)

    정말 소름끼치며 봤던 기억나네요ㅎ

  • 5. 좋아해요
    '16.8.20 10:17 AM (175.223.xxx.74) - 삭제된댓글

    레베카 드 모네이의 악연연기..좋아요

  • 6. ......
    '16.8.20 11:01 AM (182.222.xxx.37)

    오 진짜 좋아하는 영화에요.
    사다코 뺨치는 공포영화죠;

  • 7. ㅇㅇ
    '16.8.20 11:31 AM (223.62.xxx.206)

    저도 그 사과 먹는 장면 너무 인상적으로 봤어요.
    오늘 아오리 사과나 사다 먹어야지

  • 8. 찬물 끼얹는 소리
    '16.8.20 11:46 AM (1.218.xxx.145)

    반여성주의 영화로 지목되기도 했습니다. 남자들이 상상하는 비현실적인 악녀캐릭터가 나오거든요. 악녀는 남자 유혹하여 가정을 망친다는 인식이지요

  • 9. 나나
    '16.8.20 12:51 PM (116.41.xxx.115)

    전 줄리언무어가 유모의정체알고 열받아서 빨간 오픈카인가를 몰고 가면서 신경질적으로 담배피우는 장면요!
    담배연기 진짜싫어하는데 넘넘 멋있어보였어요

  • 10. ditto
    '16.8.20 1:21 PM (39.121.xxx.69)

    온실 장면이 인상적이었어요 온실에서 죽는 친구가 줄리안 무어였는 줄은 지금 알았네요

  • 11. 예상
    '16.8.20 2:53 PM (121.174.xxx.105)

    저 이영화 개봉할 당시 기대도 안하고 그냥 볼게 없어서 친구랑
    의견 안맞았는데 제가 우겨서 이영화 봤어요
    생각보다 재미있어서 기억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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