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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부부는 뭘로 살까요?

... 조회수 : 3,498
작성일 : 2016-08-20 09:37:41
남편 부인 다 회사생활하는데 아이는 없대요 
결혼 십년차고요
아래는 남친 친구가 남친에게 한 말입니다

남편이9시쯤 회사에서 오는데 부인은 열시 반이면 잔대요
남편은 집와서 바로 씻고 좀잇다 바로 부인이 취침.,,
둘이 대화를 별로 안해서 서로에 대해 잘 모른대요
남편왈. 우리(부인이랑 본인)대화 잘 안해
서로 아무런 좋고싫은 감정없이 그냥 무덤덤...

이런부부는 뭘로 살까요?

IP : 61.255.xxx.6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부
    '16.8.20 9:39 AM (183.104.xxx.144)

    남이사

    별 걱정을 다 하네요
    잘 살겠죠
    같이 산 10년 세월의 끈끈함이 있어요

  • 2. ..
    '16.8.20 9:42 AM (211.36.xxx.151)

    아이셋 낳고 이혼하는 사람은
    뭘로 살아왔을까요?

  • 3. ....
    '16.8.20 9:46 AM (49.50.xxx.199)

    아이넷 낳고 이혼하는 사람은
    뭘로 살아왔을까요? ..20년 살았다는데..

  • 4. ㅇㅇ
    '16.8.20 9:52 AM (182.224.xxx.118) - 삭제된댓글

    뭔가 사통팔달 잘통하겠죠.

  • 5. ㅇㅇ
    '16.8.20 9:56 AM (182.224.xxx.118) - 삭제된댓글

    지금도 둘이 엄청 사랑하니까 그렇겠죠.

  • 6. ㅇㅇ
    '16.8.20 10:13 AM (223.62.xxx.247) - 삭제된댓글

    인생의 동반자.
    가족.
    원글님은 부모나 형제랑 살 때 얼마나 대화를 했나요.
    따로 또 같이 이렇게 편해야죠.

  • 7. ...
    '16.8.20 10:43 AM (218.54.xxx.51) - 삭제된댓글

    멘트가 딱 바람피는 유부남 멘튼데
    불륜상대라면 걍 접으세요.
    보통사람은 상관없는 남의집 그 정도일로
    인터넷에 글 안씁니다.

  • 8. 부부는
    '16.8.20 2:58 PM (124.53.xxx.131)

    절대 제 삼자 눈으로는 알 수 없어요.

  • 9. ..
    '16.8.20 3:19 PM (220.118.xxx.236)

    부부일은 부부만 알지요.

  • 10. ,,,
    '16.8.21 2:22 AM (173.63.xxx.250)

    사이 좋은 부부 친구들이나 남앞에서 자랑 없더라구요.
    그냥 무덤덤 무슨재미로 사는가할 정도로 지내는것처럼 보이지만,
    절대로 그렇치 않을 겁니다. 그부부사이. 나름 괜찮을 듯.
    부부사이나 가정사는 남들은 몰라요.
    이혼한 부부들 보면 애가 줄줄이 두,셋 되도 갈라서고 지긋지긋해 하는 부부가 대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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