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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전원일기 응삼이 신부 나중에 도망가나요?

ㅇㅇ 조회수 : 27,908
작성일 : 2016-08-19 21:44:03

오늘 응삼이 신혼 모습 방송으로 중반부부터 봤는데..
부인도 착하고 응삼이도 착하고 진짜 훈훈했는데 흑흑

응삼이가 혼자 처가에 들렀는데 집에 아무도 없는거예요
장인장모 없을 때 혼자 아궁이랑 굴뚝 고쳐주고..
그런데 동네 지나가는 사람이 응삼이가 사위인지 모르고
이집 사위 어쩌구저쩌구 흉보구..

그런데도 응삼이 집 다고치고
장인장모 늦게까지 기다렸다가 넉살좋게 밥얻어먹고..

그렇게 늦는 신랑 신부는 동네 어귀에서 기다리고..

막 그런 얘기 나오던데 왜 깨지는건가요..
으앙.. 전원일기 꿀잼
IP : 223.33.xxx.116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zz
    '16.8.19 9:45 PM (221.147.xxx.146)

    저도 궁금해서 찾아 봤는데 찾았어요
    http://blog.naver.com/beauniverse/80027267678
    그래서 저렇다고...

  • 2. 아마
    '16.8.19 9:50 PM (121.174.xxx.105)

    제기억으로는 나중에 안나와요
    개인적인 일이 있었는지 갑자기 나오지 않고 도망간걸로
    처리한걸로 알아요
    어릴때 즐겨봤던 드라마인데 82때문에 다시보여 준다는거
    알고 요즘 즐겨보고 있어요
    어제 응삼이가 처갓집에 가서 굴뚝도 고치고 잘하는거 보고
    뭉클했어요

  • 3. 나중에
    '16.8.19 9:55 PM (14.52.xxx.171) - 삭제된댓글

    쌍봉댁하고 잘 살아요
    저기 동네 총각들 다 사기결혼 몇번씩들 당해요
    아마 지금 같으면 외국인신부 맞이했을거에요

  • 4. ㅎㅎㅎ
    '16.8.19 9:55 PM (188.29.xxx.1)

    맨날응삼이글 원글님넘웃겨요 ㅋㅋ

  • 5. ㅋㅋㅋ
    '16.8.19 9:58 PM (219.240.xxx.15)

    윗님 덕에 웃었어요 ㅋㅋㅋㅋㅋ
    사실 저도 같은 생각이라서 ㅋㅋㅋ
    근데 댓글 친절하게 달아주시는 분들도
    매번 같은 분들인지 궁금해지네요 ㅋㅋ

  • 6. ㅇㅇ
    '16.8.19 10:00 PM (223.33.xxx.116)

    아니 저말고도 응삼이질문 올리신분이 또 있단말여요?
    저 전원일기글 첨이에요ㅋㅋ
    앞으로 또 안 쓸지는 장담 못하지만=333

  • 7. 하정우
    '16.8.19 10:02 PM (14.52.xxx.171) - 삭제된댓글

    중학교 졸업사진에 응삼이랑 응삼이 아들이랑 찍은거 나왔는데 너무 웃엇어요
    저희 동네 살아서 은행에서 자주 봤는데 실물이랑 티비랑 똑같으심

  • 8. ㅋㅋㅋ
    '16.8.19 10:04 PM (219.240.xxx.15)

    원글님 그러시군요 ㅋㅋ
    전 같은 분인줄... 전원일기글도 요새
    하루 한번씩 본거 같아서요
    아무튼 예전 드라마 보시고 댓글 주시고
    이런글에 친절해서 좋은 분위기네요

  • 9. ㅋㅋ
    '16.8.19 10:06 PM (221.147.xxx.146)

    유투브에 전원일기 올려주시는 분이 계세요 그거 보고 저도 궁금해 지더라고요 ㅎㅎ

  • 10. 대박
    '16.8.19 10:10 PM (175.223.xxx.228)

    얼마전에 전원일기 글에
    노마 아빠(이계인) 부인으로 사랑과 야망 정자역 한 분이 나왔다는 리플이 았었는데
    노마 아빠 부인은 이미지거든요. 그냥 그분이 헷갈렸나보다 했는데
    저 블로그 글 보니 정자 역 한 분이 진짜 나왔던거네요. 그분 기억력도 대단해요

  • 11. 맞아요
    '16.8.19 10:50 PM (112.148.xxx.94)

    사랑과 야망에서 이덕화 첫 부인

  • 12. 진짜
    '16.8.19 11:26 PM (218.48.xxx.95)

    요즘 유투브로 전원일기 보는맛에 ㅎㅎ
    저는 둘째며느리 박순천씨 너무 젊고 싱그러워서
    뚫어지게 봐요..얼마전 아침드라마 내사위의딸 장모로
    나오던데..그모습을 보고 슬퍼지네요 세월이 야속하고..

  • 13. 대박님...
    '16.8.20 12:10 AM (211.245.xxx.178)

    그 글 올린 사람이 접니다..ㅎㅎ...
    제가 어려서 사랑과 야망, 이덕화 첫 부인이 좋았어요. 김청이 저는 싫더라구요.ㅎㅎ
    이덕화 첫 부인 나쁜 사람이었는데, 전원일기에 나와서 좋았는데, 바로 안 나오더라구요.
    제가 응삼이 부인역으로 그 사람 나왔다니까 바로 어떤분이 노마 엄마였다고...제 기억에도 노마 엄마는 이미지씨였거든요....ㅎㅎㅎㅎ...
    저 복길이 동생 순길이도 진짜 이뻐해요....
    지금도 순길이 나오는 드라마는 챙겨봅니다....

  • 14.
    '16.8.20 2:05 AM (125.177.xxx.246)

    저이거보는 낙으로살아요. 아까 저녁방송 놓쳤어요. 제기억으론 응삼이부인이 도망간걸로 알았는데 제가헷갈린건가봐요. 전 지난번에 큰아들이 첫사랑 만나서고두심보고 용기없는사내 우짜고한거보고 화났어요. 정서가 요즘과는 좀다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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