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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런 경비실아저씨 앞으로 어떻게 상대해야 될까요?

.. 조회수 : 1,457
작성일 : 2016-08-19 17:58:26
평소에도 경비실아저씨와는 감정이 안좋았어요
이유는 모든사람에게 끝말을 반말로 흐려버리고
60대인 저희엄마한테도 반말로 얘기합니다 그분 말버릇이겠죠
그리고 평소에도 마침 죄수번호를 부르듯이 "그 000호 택배왔는데" 이렇게 말합니다 물론 반말로여...
몇일전 사건이 터졌죠 또 저랑 엄마랑 지나가는데 저 000호 우산을 왜 아무때나 버리는지??묻는거에요
저희는 하늘에 맹생코 그런적 없거든요
그 경비가 저희를 분명봤데요
제가 화를 내면서 아니라고 정색했더니
그냥 가더라구여
그 경비 얼굴볼때마다 화가 나네요
님들 같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IP : 223.33.xxx.19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리도
    '16.8.19 6:18 PM (222.109.xxx.87)

    저도 경비아저씨때문에 아파트 현관 지나갈때마다 무척불편한 사람입니다.
    가끔 뉴스에 경비아저씨라 싸움난거 보면, 쌍방과실이라 생각합니다.

  • 2. ,,
    '16.8.19 6:20 PM (222.237.xxx.47)

    그런데 그런 아저씨, 결국엔 오래 못가드라구요......몇번 거슬린다 싶은 분은 금방 교체되던대요....

  • 3. 너무
    '16.8.19 7:31 PM (14.52.xxx.171) - 삭제된댓글

    거슬리게 하시면 관리소장한테 말하세요
    아니면 위탁업체 측에 말하던가요
    저희는 경비실에 에어컨 달아드렸는데 그거 켜놨으면 복장은 어느정도 갖춰입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택배 찾으러 갔는데 런닝에 팬티차림에 앉아있는데 정말...
    위탁업체 홈피가면 경비수칙이라고 있어요
    그 1번이 복장단정이더라구요 ㅠ

  • 4. 시말서
    '16.8.19 11:52 PM (39.118.xxx.46) - 삭제된댓글

    관리사무소에 연락하면 시말서쓰게 합니다.
    그런데 입주민 중에 '갑질'이라는 표현을 하며 긴급반상회 열어서
    무마시키더라구요. 반말이 거슬리는 사람도 있고. 아무렇지도 않은 사람이 있나봐요.
    시도때도 없이 개인적인 용무도 인터폰하고 개인 창고 뒤지고 다니고
    음악다방 DJ 라도 된 듯 새벽에 라디오 크게 켜고. 완전 밉상덩어리인데
    참아주는 입주민들이 대단하다 싶어요.
    저는 꼴뵈기 싫어서 봐도 인사도 안하고 눈도 안마주치고 말해도 대답도 안해요.

  • 5. 시말서
    '16.8.19 11:54 PM (39.118.xxx.46) - 삭제된댓글

    관리사무소에 연락하면 시말서쓰게 합니다.
    그런데 입주민 중에 한 분이 '갑질'이라는 표현을 하며 긴급반상회 열어서
    무마시키더라구요. 반말이 거슬리는 사람도 있고. 아무렇지도 않은 사람이 있나봐요.
    시도때도 없이 개인적인 용무로 인터폰하고 개인 창고 뒤지고 다니고
    음악다방 DJ 라도 된 듯 새벽에 라디오 크게 켜고. 완전 밉상덩어리인데
    참아주는 입주민들이 대단하다 싶어요. 그 분 장점이 분리쓰레기 창고에 두면
    대신버려주는 건데. 저는 그것도 불편하고 싫어요.
    암튼 꼴뵈기 싫어서 봐도 인사도 안하고 눈도 안마주치고 쌩 하고 지나갑니다.

  • 6. 시말서
    '16.8.19 11:55 PM (39.118.xxx.46) - 삭제된댓글

    관리사무소에 연락하면 시말서쓰게 합니다.
    그런데 입주민 중에 한 분이 '갑질'이라는 표현을 하며 긴급반상회 열어서
    무마시키더라구요. 반말이 거슬리는 사람도 있고. 아무렇지도 않은 사람이 있나봐요.
    시도때도 없이 개인적인 용무로 인터폰하고 개인 창고 뒤지고 다니고
    음악다방 DJ 라도 된 듯 새벽에 라디오 크게 켜고. 완전 밉상덩어리인데
    참아주는 입주민들이 대단하다 싶어요. 그 분 장점이 분리쓰레기 창고에 두면
    대신버려주는 건데. 저는 그것도 불편하고 싫어서 제가 버립니다.
    암튼 꼴뵈기 싫어서 봐도 인사도 안하고 눈도 안마주치고 쌩 하고 지나갑니다

  • 7. 시말서
    '16.8.19 11:56 PM (39.118.xxx.46) - 삭제된댓글

    관리사무소에 연락하면 시말서쓰게 합니다.
    그런데 입주민 중에 한 분이 '갑질'이라는 표현을 하며 긴급반상회 열어서
    무마시키더라구요. 반말이 거슬리는 사람도 있고. 아무렇지도 않은 사람이 있나봐요.
    시도때도 없이 개인적인 용무로 인터폰하고 개인 창고 뒤지고 다니고
    음악다방 DJ 라도 된 듯 새벽에 라디오 크게 켜고. 완전 밉상덩어리인데
    그 분 장점이 분리쓰레기 창고에 두면 대신버려주는 건데. 저는 그것도 불편하고 싫어서 제가 버립니다.
    시말서 반대하신 분은 쓰레기 대신 버려주니 필요한 사람이었나봐요.
    암튼 꼴뵈기 싫어서 봐도 인사도 안하고 눈도 안마주치고 쌩 하고 지나갑니다

  • 8. 시말서
    '16.8.19 11:57 PM (39.118.xxx.46) - 삭제된댓글

    관리사무소에 연락하면 시말서쓰게 합니다.
    그런데 입주민 중에 한 분이 '갑질'이라는 표현을 하며 긴급반상회 열어서
    무마시키더라구요..
    시도때도 없이 개인적인 용무로 인터폰하고 개인 창고 뒤지고 다니고
    음악다방 DJ 라도 된 듯 새벽에 라디오 크게 켜고. 완전 밉상덩어리인데
    그 분 장점이 분리쓰레기 창고에 두면 대신버려주는 건데. 저는 그것도 불편하고 싫어서 제가 버립니다.
    시말서 반대하신 분은 쓰레기 대신 버려주니 편하고 좋았나봐요.
    암튼 꼴뵈기 싫어서 봐도 인사도 안하고 눈도 안마주치고 쌩 하고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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