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인의 육아방식이 잘하는건가요?

ㅇㅇ 조회수 : 927
작성일 : 2016-08-18 10:08:37
결혼일찍해서 아이둘 낳고 사는데요,
같은지역 살다가 이사해서 몇년만에 만났어요,

지인이 아이잘키우고 살림잘하고 현모양처 에요,

그리고 큰아 아들,둘째 딸인데 나이차이가 있다보니 둘째는 태어나서부터 물고빨고 엄청 이뻐했어요,

몇년전에 봤을때도 초등저학년 딸이니 애기처럼 구슬리며 행동하는데,

제가보기에 사랑을 주며 키웠음에도 지인은 아쉬운지,

늘 딸아이를 그냥 일상 대화하다가도 안쓰럽다듯이 쯧쯧쯧하며 엉덩이 두들겨주던데,

이제 초등고학년이 되어서도 그렇더군요,

저는 궁금한게요,

그러면 딸아이는 자존감이 세워지는건지 해서요?

저도 아이둘 카우며 육아하는데 그렇게 애기다루듯이 하는건가요?

물론 육아방식이 다 다르지만,





IP : 112.148.xxx.7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qas
    '16.8.18 10:33 AM (175.200.xxx.59)

    굳이 딸 아이의 자존감 때문이 아니라 부모의 성향 차이지요.
    저희 오빠네 같은 경우는 큰 아이가 딸이고, 둘째가 아들인데
    둘째는 아무리 커도 아기 취급하며 물고 빨고 하더라구요.
    나이 터울도 안 커요. 두 살 터울.

    저희 친정 어머니도 애들 키우면서 둘 다 사랑한다 말은 했지만 마음이 더 가는 아이가 있긴 하다고 하더라구요. 아무래도 작은 아이는 암만 커도 아직 어린 아이같이 느껴지는 것도 있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7676 아이들 자랑도 어느정도 필요한건가요?? 8 궁금 2016/08/18 1,997
587675 올 여름은 예쁜 옷 하나도 못 입었어요 7 폭염이였음 2016/08/18 2,817
587674 [대통령만 모르는 ‘헬조선’]청년실업 44만…“얼마나 더 ‘노오.. 1 세우실 2016/08/18 607
587673 원숭이띠들은 남편과 떨어져 있으면 더 좋다는 말이 있던데 9 부부 2016/08/18 2,363
587672 헬스장이냐 공원이냐 49 아자아자 2016/08/18 1,141
587671 정수기 좀 알려 주세요 2 정수기 2016/08/18 527
587670 홍대입구역 잘아시는분요 (급질) 6 tree 2016/08/18 1,111
587669 절기가 무섭네요...바람이 달라요. 43 절기 2016/08/18 6,088
587668 이 친구는 어떤가요? 3 ㅇㅇ 2016/08/18 991
587667 환경재단과 나도펀딩이 공동진행합니다. tods 2016/08/18 385
587666 변기 막힘.. 대책 없을까요? 7 f 2016/08/18 2,593
587665 타바케어 들어보셨어요? 고등아이바지에서 나왔네요. 이건 2016/08/18 859
587664 혹시 hay의자 갖고 계신분 있나요 ? 1 Hay 2016/08/18 1,022
587663 드럼세탁기 통살균 간만에 하는데 구정물이랑 찌꺼기가 엄청나요.ㅠ.. 8 ,, 2016/08/18 5,810
587662 이화여대의 민주적 발전에 힘을 실어주세요.(서명) 25 이화인 2016/08/18 2,910
587661 씽크대 재질아시는분..도장?페트? 2 질문 2016/08/18 1,798
587660 마트에서 파는 김치 어떤 브랜드가 맛있나요? 4 더워서..... 2016/08/18 1,363
587659 서울 근교 계곡..근데 물이 있나요?? 1 지금떠나자 2016/08/18 779
587658 에어컨 언제가 제일 쌀까요? 6 .. 2016/08/18 2,269
587657 호구도 유전인가 봅니다. 1 .. 2016/08/18 1,226
587656 세월호856일 오늘의 기도 3 bluebe.. 2016/08/18 437
587655 woll(볼) 웍이나 후라이팬 괜찮은가요? 2 초보주부 2016/08/18 775
587654 서울대병원 (혜화동) 안에 식당있나요? 7 서울대병원 2016/08/18 2,329
587653 국방부장관-성주군민 만남 성과없이 끝나.. 2 사드아웃 2016/08/18 456
587652 파김치사먹으려고하는데... 17 ... 2016/08/18 2,4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