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면접보때 이해안가는 질문...

아아 조회수 : 1,716
작성일 : 2016-08-17 17:18:07
도대체 여자친구있는지 없는지는 왜 물을까요?
여자친구만나는건 왜 그렇게 궁금해하는건지?

결혼했는지 묻는것도 넘 이상.....

Personal business 아닌가여?
그러다가
여친이랑 섹수 얼마나 자주하는지도 물을듯.....ㅋㅋㅋ

이해가 안갑니다만
입장봐꿔서 생각해도 
제가 사람을 구인했을때
면접볼때도그런 질문을 한다는 자체를 생각해본적이 없음.
왜냐면 일이랑 전혀 무관.
남의 사생활인데 무례한 질문이라고 생각.

혼자산다그러면
집이 원룸인지 누구랑같이사는지 등등
집이 월세인건지도 궁금해하고 
뭐 암튼...

왜..???
IP : 222.109.xxx.13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왜긴요
    '16.8.17 5:19 PM (218.152.xxx.35)

    왜긴 왜겠어요. 면접관들이 그런 개념이 없으니까 그렇죠.
    미국에선 그런 사적인 영역에 대해 질문하면 불법이라죠.

    우리나라는 아직 시스템도 따라가지 못하고, 위에서 사람 뽑는 이들의 인식 수준도 아직 아래에 머물러 있다는 것뿐이죠.

  • 2. 미친
    '16.8.17 5:37 PM (223.62.xxx.47)

    20년전쯤 모증권 대졸공채면접에서 엄마가 좋아? 아빠가좋아? 라는 질문도 받았네요. .
    우쒸 . . . 아빠가 좋다는데 왜 떨어뜨렸을까요??
    그 회사 아직도 안망하고 있네요. . ㅋㅋㅋ

  • 3. 면접관.
    '16.8.17 5:43 PM (183.109.xxx.56)

    회사 입장에서 미혼 아가씨를 원하는데 애인이 있으면 곧 결혼할 가능성의 확인을 위해 질문합니다.
    회사에서는 개인 신상에 관한 질문 당연 합니다.

  • 4. ...
    '16.8.17 5:52 PM (223.62.xxx.9) - 삭제된댓글

    저도 면접 보지만 사적인 건 안 물어봅니다.
    저희는 면접관과 구집자가 모두 젊은 편이라 그럴지도 몰라요.
    일만 제대로 하면 사생활에는 관심 없거든요.

  • 5. 탱자
    '16.8.17 5:52 PM (118.43.xxx.18)

    무엇보다도 경제원리 또는 노동 수요에 비해 노동의 공급의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 6. ....
    '16.8.17 6:31 PM (223.62.xxx.103) - 삭제된댓글

    결혼예정이 있는지 없는지 묻는거죠
    직원이 결혼시 회사입장에선 출산 및 육아 휴직 또는 수당, 휴가 등에 대하여 감안을 해야하니까요
    물론 있어도 없다고 할수도 있고
    사람일이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그래도 알고 대비히는것과 모르고 닥치는것 하고는 다르니까 저희같이 작고 대체인력 없는 회사는 면접시 물어보게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7916 여러분은 어떤 노래에 어떤 추억들이 있나요 ?? ㅎㅎ 3 .. 2016/08/19 840
587915 나도 이기적으로 살거예요. 11 꽃마리 2016/08/19 5,107
587914 이 땡볕에 수도관 교체 작업을 해요 2 개 돼지 2016/08/19 849
587913 9월도 반팔 원피스 입지 않을까요? 6 더워서 살까.. 2016/08/19 2,014
587912 급질)주정차압류로인해? 1 ... 2016/08/19 739
587911 사주 내 동생 2016/08/19 849
587910 홍석천,이원일 쉐프 떡갈비 드셔 보신분~~ 3 홈쇼핑에서 2016/08/19 5,104
587909 정부에서 주민세 인상하라고 권고 했다고함 19 2016/08/19 2,589
587908 오버나이트 팬티형 사용해 보신 분 11 생리대 2016/08/19 2,334
587907 왜 팟캐스터에서 추미애를 미는 겁니까? 68 궁금합니다... 2016/08/19 2,472
587906 전문직이 좋은건 모욕적인 상황이 6 ㅇㅇ 2016/08/19 3,348
587905 친척들의 질투인가요? 8 ㅇㅇ 2016/08/19 3,661
587904 아침 드라마 사랑이 오네요 보시는분~ 12 두딸맘 2016/08/19 1,745
587903 내려놓아야 하나? 12 덥다 2016/08/19 3,195
587902 믹서기로 콩가루 만들어 보신분?? 3 콩가루 2016/08/19 1,657
587901 ㅈㅣ금 우병우사건 뭔얘기에요? 18 ㅅㅈ 2016/08/19 5,563
587900 전실 어떻게 쓰세요? 1 11 2016/08/19 981
587899 2005년 8월생 아들 2차성징이요~ㅠㅠ 5 키 걱정.... 2016/08/19 2,394
587898 숫 개 키우시는분들 중성화수술후 질문이요~ 16 질문 2016/08/19 2,008
587897 살아가는 이유, 무엇때문에 사시나요? 44 -- 2016/08/19 5,565
587896 여름부터 갑자기 두피가 가려워요 9 2016/08/19 2,593
587895 조미료..... 현재 결론 3 ........ 2016/08/19 1,979
587894 '말하지 않으면 몰라요' 캠페인 하고 싶네요 7 주저리 2016/08/19 1,242
587893 유료로 드라마 다시보기 하면요 2 kimhj 2016/08/19 815
587892 아이는 정말 축복인가요? 39 아이고민 2016/08/19 4,7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