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직장동료가 미세하게 떠는데..

.. 조회수 : 2,085
작성일 : 2016-08-16 20:10:45
정말 미세하게 떨어요.
말할때 머리나 손을 아주미세하게요.
본인이 알고있을까요?
미세하니 모를수도 있을거 같기도하고..
나이는 40대 중반이구요.
혹 이러다 풍? 같은게 갑자기 올수도 있을까봐 걱정되네요..
제가 이 오지랍에 엄청 데이고 오지랍 끊었는데 병이 도지네요..
IP : 118.36.xxx.22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8.16 8:29 PM (220.126.xxx.20) - 삭제된댓글

    친하신지.. 만약 친한사이라면.. 미세하게 떠는것으로 병원을 다니고 있는지 묻고..다니고 있다면
    신경 안쓰셔도 될거 같은데요. 혹은 마그네슘 부족일수도 있고.
    머리를 아래 위가 아닌 가만히 있을때 좌우로 떠는것.. 손이 물건을 잡았을때보다 가만히
    있을때 떠는것.. 오히려 물건을 잡을땐 미세한 떨림이 멈추는 경향.. 이런건.. 근육의 문제인데..
    요 근육의 문제는 신경과임.. 다니고 약물 처방 받는 중이라면.. 떨던 말던 그냥 아무 신경 안쓰셔도 됨..
    혹은 영양결핍..눈떨림등.. 마그네슘 부족이나..
    혹 당사자가 전혀 모르고 그 떨림이 거슬릴정도로 좀 티가 난다면..
    살짝 물어보세요 친하다면.. 어차피 풍도 신경과에서 봐주는거니...

  • 2.
    '16.8.16 8:29 PM (61.72.xxx.220)

    본인이 알아요.
    피곤할 때 눈밑이 미세하게 떨려도 바로 느껴요.
    본인이 못 느낄 수가 없어요.

  • 3. ,,,
    '16.8.16 8:42 PM (221.147.xxx.146)

    알꺼에요
    그래도 나이가 있으니 한번 슬쩍 물어 보세요 저 나이가 뇌졸증이 많이 유발 되서요...

  • 4. 그런데
    '16.8.16 9:54 PM (119.14.xxx.20)

    어떻게 말씀하시려고요?
    그게 너무 어려운 거라서요.

    저도 같은 증세를 속으로만 염려했던 주변분이 갑자기 쓰러져 돌아가신 적이 있어 예사롭게 들리진 않지만, 어떻게 얘기 건네기도 곤란한 문제라...ㅜㅜ

  • 5. ..
    '16.8.16 10:28 PM (118.36.xxx.221)

    본인이 알고있을거 같네요.
    저도 눈떨림 경험자라..
    그런데 돌아가신분 얘기가 좀 걱정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7062 길고양이 먹이요.. 13 2016/08/16 1,244
587061 옥수수 말리기 1 옥수수 2016/08/16 1,677
587060 "'송로버섯 조금만 먹었다'는 靑의 저 알량한 해명.... 11 샬랄라 2016/08/16 2,560
587059 반응형 웹사이트 개선하려는데 웹개발업체 아시는데 있으세요? 2016/08/16 409
587058 대학등록금중에서 학생회비 꼭 내지 않아도 되나요? 10 2016/08/16 2,393
587057 키 글보다가 .. 몇살까지 크셨나요 17 2016/08/16 2,628
587056 이와중에 냉동실 고장.ㅠㅠ 6 ... 2016/08/16 3,334
587055 송로버섯에 가려진 '끔찍한' 메뉴가 있었다 9 무뇌녀 2016/08/16 5,972
587054 대장내시경은 외과 인가요 소화기 내과 인가요? 8 대장내시경 2016/08/16 1,810
587053 만족과 행복의 차이 4 .... 2016/08/16 1,315
587052 작은편 아니어도 키큰 여자가 부러워요 86 ... 2016/08/16 9,687
587051 방에서 베란다로 멀티탭 빼서 쓰시는 분 6 ... 2016/08/16 5,972
587050 양배추나물 해먹어보았네요 13 천천히 2016/08/16 4,357
587049 새 아파트 인테리어 조언 부탁 드려요. 3 evelyn.. 2016/08/16 1,785
587048 요즘 모두가 너무나 싱겁게 먹는것 같아 찾아 보았어요.나라의 .. 2 소금,, 2016/08/16 1,593
587047 웹툰 말고 웹소설 이라고 아시나요? 보시는분~ 7 라이락 2016/08/16 1,991
587046 귀족수술 해보신분? 파워업 2016/08/16 1,063
587045 차 안에 둔 미숫가루 버려야 할까요? 8 미숫가루 2016/08/16 1,236
587044 초등5학년..박물관 추천해 주세요! 7 서울 2016/08/16 1,270
587043 부담스런 친정아버지 6 !!?? 2016/08/16 4,014
587042 어제 저녁에 땀 뻘뻘 흘리며 김밥 말아서 냉장고에서 딱딱해진 김.. 16 뉴욕커피 2016/08/16 6,314
587041 오전에 엄청 열받았었는데 좀 가라앉았네요. 4 2016/08/16 1,798
587040 남편.카톡 문자 몰래보는거 처벌을 어느정도 받나요 2 ㆍㆍ 2016/08/16 2,038
587039 경기문화재단에서 김창화(이루미스쿨대표)작가의 독서법에 대한 무료.. 1 J'ai f.. 2016/08/16 865
587038 성인여성(20세)키 평균162.3이래요. 12 키크자 2016/08/16 4,8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