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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마다 면박주는 사람들

qqq 조회수 : 2,837
작성일 : 2016-08-16 19:34:13
각자 알아서 하자~
그런거 여기에 묻지말고 검색해라~등등
글마다 꼭 있네요.
그렇게 따지면 여기엔 대체 어떤글을 올려야 하는 걸까요?

IP : 121.137.xxx.96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ㅕㅕ
    '16.8.16 7:36 PM (221.147.xxx.146)

    전 그것도 그렇고
    가끔 너 지난번에도 글 올리지 않았냐 아직도 해결 안했냐 하면서 타박주는 댓글들이요
    저는 그런걸 쓰진 않았는데 글쓴이들 가끔 민망할듯 하더라고요
    그냥 답답하니 또 썼나 보다 하고 전 넘어가거든요

  • 2. 그쵸
    '16.8.16 7:37 PM (223.62.xxx.160)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댓글을 달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자게가 자꾸 글이 줄어요
    너무 날선 댓글과 면박 주는 댓글들 때문에요
    올라오는 글 읽으면서 세상과 소통하는 재미가있는데요

  • 3. ㅍㅍ
    '16.8.16 7:39 PM (119.237.xxx.60) - 삭제된댓글

    우습죠. 익명이라는 보호막 뒤에서 남이 애써 쓴 글마다 비아냥대면서 자기는 뭔가 쿨하고 가치관도 다르고 달관한 사람인냥 지적질하고 하는거. 오죽 못나면 그럽니까. 발끈할 필요도 없죠. 없는 글로 무시합니다.

  • 4. 맞는 말씀이구요,
    '16.8.16 7:40 PM (223.62.xxx.101)

    끊임없이 논란거리가 되어왔던 사안을 또 갖고와서 또 묻는 글이나
    답은 없는 취향의 문제를 물어서 논란만 만드는 글은 분명 있어요
    그런 글에는 취향대로, 각 자 알아서..외엔 답이 없긴 해요

  • 5. ...
    '16.8.16 7:42 PM (211.215.xxx.185) - 삭제된댓글

    미역국에 마늘 넣니 마니
    냉동실에 남은 음식물 넣니 마니

    이런 글에 각자 알아서 하자고 하는 게
    면박을 주는 건 아니잖아요

  • 6. qqq
    '16.8.16 7:42 PM (121.137.xxx.96)

    그 끊임없는 논란글도 누군가에겐 처음보는 글일수도 있고
    그래서 그 논란에 참여하고 싶기도 해요.

  • 7. ...
    '16.8.16 7:42 PM (211.215.xxx.185)

    미역국에 마늘 넣니 마니
    냉동실에 남은 음식물찌꺼기 넣니 마니

    이런 글에 각자 알아서 하자고 하는 게
    면박을 주는 건 아니잖아요

  • 8. 놔둬요
    '16.8.16 7:44 PM (121.145.xxx.107)

    자유게시판이고 자유 댓글판이에요.
    누가 뭘 하던 본인들 자유죠.
    진짜 꼭 본인들 드러운 속옷 벗어 보여주듯 듣기 역겨운 부부 이불속 이야기까정
    다 들어주는 고충에 비하면 그런거 새발의 피네요.
    내가 보고 싶은 글만 볼 수 있고 듣고 싶은 소리만 들을 수는 없잖아요.
    그러려니 해야죠.

  • 9. ..
    '16.8.16 7:45 PM (175.116.xxx.236)

    그런사람들은 제발 꺼지라고 하고싶어요 여기서 상주하면서 선생질하는거 아주 보기싫어요;;

  • 10. ...
    '16.8.16 7:47 PM (183.97.xxx.79) - 삭제된댓글

    제목에 연예인 이름 적었는데도 들어와서는 지겹다고 GR 제목보고 관심분야 아님 안 읽으면 되는데 꼭 타박하고 잔소리하는 심보가 정말 이해가 안되긴 해요

  • 11. 밖에서는 뻥끗도 못하는
    '16.8.16 7:53 PM (222.101.xxx.228)

    루저들의 행태입니다. 불쌍하게 생각하세요

  • 12. 그죠
    '16.8.16 7:53 PM (124.53.xxx.27)

    면박주고 타박하고 수치심 느끼게 하는 댓글들 ...

    오래전엔 상상할수도 없는 분위기였는데
    격려하고 위로하고 다정하게 가르쳐 주는 따뜻한 82였었죠

  • 13. ..
    '16.8.16 7:55 PM (211.110.xxx.107) - 삭제된댓글

    제목 보면 알텐데 그냥 지나쳐가지 기어 들어와서
    비아냥 한 마디 해대고
    누가 뭐 물어보면 답도안주면서 제 3자가 봐도
    빈정 하는 덧글 쓰는 부류들...
    보면 그렇게 쓰는 인간들이 계속 그런 식으로 물 흐리는 듯

  • 14. ....
    '16.8.16 8:00 PM (49.172.xxx.87) - 삭제된댓글

    심지어 문제없는 글에도
    악의적으로 곡해한 후에
    악플을 달죠.

  • 15. ㅇㅇ
    '16.8.16 8:02 PM (49.175.xxx.13)

    정말 기분나뻐요
    왜 그런식으로 말하냐고 물어보면
    니까짓게 어디감히
    따박따박 말대꾸하는 꼬라지 보니 알만하네
    이런 말투는 참 여기서 처음 들어보네요

  • 16. ㅋㅋ
    '16.8.16 8:05 PM (49.172.xxx.87) - 삭제된댓글

    82에 업소녀 많다더니..
    82에 상간녀 많다더니..
    82에 무식한 아줌마 많다더니..

    이런 비아냥 댓글도 쩔죠. 진짜 웃김..ㅋㅋㅋㅋㅋㅋㅋ
    그런말하는 인간들이나 좀 떠나줘도 물이 맑아질텐데..

  • 17. ㅡㅡ
    '16.8.16 8:11 PM (116.37.xxx.99) - 삭제된댓글

    쫌..패쓰했으면..

  • 18. ㅡㅡ
    '16.8.16 8:12 PM (116.37.xxx.99)

    저딴 댓글 달 바에야
    그냥쫌..패쓰했으면..

  • 19. all
    '16.8.16 8:16 PM (117.111.xxx.184) - 삭제된댓글

    들이 아니라
    한명이 유동 아이피 쓰면서 그러겠죠.

    저렇게 시간 낭비하는 ㄸ ㄹ ㅇ는 흔치 않아요.
    우리네처럼

  • 20. 그게요
    '16.8.16 8:19 PM (160.219.xxx.250)

    종로에서 뺨맞고 한강에서 화풀이식의 댓글도 많아요.
    글쓴이 자체의 문제 보다 어떨때는 타이밍과 홧김 댓글등등이니 걸러들으세요.

  • 21. ....
    '16.8.16 8:33 PM (223.62.xxx.42)

    맞아요 자기가 뭔데 이런글 올리지마라
    그것도 모르냐 검색해보면 다 나온다
    웃기죠. 자게에 무슨 올리든 보기 싫으면
    그냥 패스할것이지 이래라 저래라
    진짜 꼴불견이에요

  • 22. 신고
    '16.8.16 8:44 PM (49.175.xxx.13) - 삭제된댓글

    그런글 신고하면 조치가 취해죠?
    운영자분에게 이메일 보내면 되나요?

  • 23. ......
    '16.8.16 8:46 PM (221.148.xxx.36)

    하루에 한번씩은 공감해주는 댓글달기...해보면 어떨까 싶어요.
    일부러 그러는지 글마다 여기 글쓴거 후회하게 만드는 댓글들이 꼭 몇개씩 달리는데 이러다 82에 글 쓰는 사람 점점 없어지겠어요.

  • 24. 기승전 운동댓글도요..
    '16.8.16 8:47 PM (152.99.xxx.239) - 삭제된댓글

    직장에서 갖출 옷차림 이야기하는데
    계~~~~~~~~~~속 운동해야한다고..
    외양에 신경쓰란말이 비싼 옷 이야기가 아니라고
    모브랜드 55입는다는게 관리 잘한거냐며 비웃기까지..
    헐..
    저 웨이트만 5년 이상했고 소소하게 동네 수영도 한번씩 다니고
    필라테스 기구 개인으로 정착한지 2년이 넘었고 운동카페 트레이너한테도 가끔씩가서 웨이트 운동 다시 체크하고
    식이까지 조절해도 겨우? 55인데
    끝까지
    운동 운동..
    ㅎㅎㅎ
    아놔..

  • 25. 민들레꽃
    '16.8.16 9:02 PM (211.36.xxx.183)

    정말 날선댓글들. 뜬금는 댓글들...너무 싫어요.
    일베같은 댓글들만 떠나줘도 82가 맑아질거같아요. 좋은글도 많은곳인데 너무 닐선댓글들 보면 깝깝해요

  • 26.
    '16.8.16 9:08 PM (49.175.xxx.13)

    신고하는 방법 있나요?

  • 27. 요즘
    '16.8.16 9:19 PM (180.92.xxx.185) - 삭제된댓글

    못되쳐먹은 인간들이 많이 들어오는것같아요

  • 28. 그 가족
    '16.8.16 9:40 PM (218.154.xxx.102)

    특히 자식이 너무ㅈ불쌍해요
    여기서도 저ㅈㄹ인데
    집에선 얼마나 설치고 달달 볶겠어요?
    희한한 성격들 많아요.

  • 29. ......
    '16.8.16 9:51 PM (125.186.xxx.68) - 삭제된댓글

    엄마의 정신적 문제 묻는 글 올렸더니
    도대체 몇번째냐 맨날 엄마욕만할거냐고 지겹다고 했던 .....
    나중에 제가 처음 글 올렸다고 너무 기분나쁘다 했더니 사과는 하더구만요
    근데 그 사람 여기저기다 상처주고그러고 다녔을 거 같아요.
    저번에 올리지 않았냐느니 지겹다느니 이러면서요

    처음 글올리고 봉변당해서 기분 나빴는데
    생각해보니 제가 열번 스무번 글을 올렸대도 그런 말을 들어야 하는건 아니다 싶더라구요?

  • 30. 맞는 말씀이구요
    '16.8.16 10:17 PM (110.35.xxx.51) - 삭제된댓글

    그 끊임없는 논란거리가 누군가에겐 처음일 수는 있다는 것에도 동의 하는데
    그런 주제에는 누군가의 일침이 있죠
    반복되는 주제고 의견이 첨예하게 갈리니 찾아보라는 등의 주의를 부탁하는 글이 씌어지기 마련~
    (예, 전업 or 워킹맘 누가누가 잘 났나~~)
    물어서 답을 구할 얘기가 아닌 글임이 너무나 뻔한데도 끝까지 꿋꿋하게 달리는 글도 있습니다
    피곤하고 질리게 하는 글 즉 그냥 어그로를 끌기 위한 글요.
    이런 경우 댓글을 포기하는 경우가 더 많긴 하지만 알아서 판단 하라고 댓글을 달기도 합니다 그 이유가 관심을 달라고 보채는 글이니까요

  • 31. 완장질 진짜 밥맛
    '16.8.17 12:24 PM (125.186.xxx.68) - 삭제된댓글

    그런사람들은 제발 꺼지라고 하고싶어요 여기서 상주하면서 선생질하는거 아주 보기싫어요;;
    그런사람들은 제발 꺼지라고 하고싶어요 여기서 상주하면서 선생질하는거 아주 보기싫어요;;
    그런사람들은 제발 꺼지라고 하고싶어요 여기서 상주하면서 선생질하는거 아주 보기싫어요;;
    그런사람들은 제발 꺼지라고 하고싶어요 여기서 상주하면서 선생질하는거 아주 보기싫어요;;

    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 32. ....
    '16.8.17 12:28 PM (125.186.xxx.68) - 삭제된댓글

    완장질 하는 사람들, 다른 댓글보니 가관이더군요
    본인들이 상처주는건 모르나봐요.
    82멤버면 나이들도 적지 않을텐데

    완장질하는 어떤 사람 댓글보니
    여기저기 악플쓰고 다니는 인간이었더군요.
    그러면서 종일 상주하면서 완장질은 하고 말이죠?
    ㅎㅎㅎ

    자기 눈에 티끌은 못봐요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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