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하남 미사 5 년 민간임대 분양 할까요, 말까요

분양 조회수 : 3,103
작성일 : 2016-08-16 10:52:50
5년임대로 전세.월세 둘다 가능한데
월세는 40ㅡ50만원으로 비싸고
전세는 24평이 325억원. 34평이 413억원으로 비교적 저렴하니
남편은 전세로 살다가 정 맘에 안들면 5년 후 그 돈받고 나와도 된다고 신청해보자 하는데요.
하지만 돈이 모자라 24평은 5천. 34병은 1억3천정도 대출
월세보단 적지만 어쨋든 이자금이 달달히 나가겠죠.
그리고 일단 인테리어가 너무 안이뻐요. 마감재 색도 구리고
아일랜드 식탁도 없고 34평 다 있는 파우더룸 없어요.
제 성격상 마음에 안차서 언젠간 이사나올거 같아요.
아파트 건설사도 소문 별로인 부영아파트
중도금 대출도 제2금융권 밖에 안되요.이율이 2.7%정도
부영 나오기전 제일풍경채란 아파트가 너무 맘에 들었는데
경쟁률이 84대1? 가점점수도 60은 넘어야 당첨 되드라구요.
제일풍경채 피 1억 정도 붙을거라 보고있는데 이정도 금액의 피붙은거 사는건 바보같은 짓일까요?
아이들 초등 입학전인 2년안에는 어떻해든 내집마련이 꿈인데
남편이 새집 분양을 원해요.
근데 분양되는 곳은 적고 경쟁률도 세고
가점제니 저희점수 41점 가지고는 택도 없네요ㅜㅜ
IP : 211.206.xxx.18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8.16 10:54 AM (223.62.xxx.89)

    미사는 꼭지에요.
    광교 지금 시들하듯이
    미사도 더 오를것같진 않아요.

  • 2. ...
    '16.8.16 10:59 AM (223.131.xxx.215)

    제일 풍경채가 피가 1억이요?
    그럼 34평이 6억??헐이네요.
    그만한 가치가 있을까요..
    2년 기다렸다 사세요

  • 3. 주변
    '16.8.16 11:13 AM (119.14.xxx.20)

    인근 분양아파트와 비교해 보시고 가격메리트가 있는지 한 번 고민해 보시고, 다른 모델하우스도 한 번 가보시고 하세요.

    마감이야 사실 유명브랜드 아파트들도 의외로 후진 곳이 많아요.
    드레스룸 없는 대신 수납공간이 많던가 하면, 또 그 나름 장점이 될 수 있고요.

    민간임대 잘 짓는 곳은 정말 잘 짓거든요.
    살아보다가 별로면 나오시면 되죠뭐.

    그런데, 딴소리같지만...
    아는 집이 다른 곳 제일풍경채 살아요.
    전 처음 들어보는 이름이라 무슨 빌라인줄 알았는데, 가보니 대단지였고, 집을 꽤 잘 짓더군요.
    다녀 와서 저도 그 집 살까 고민 좀 했을 정도로요.

    하지만, 집은 입지를 최우선으로 살펴보셔야죠.
    집 마감재 이런 것보단 사시려는 집의 향후 전망을 제대로 알아보세요.

  • 4. 분양
    '16.8.16 11:31 AM (211.206.xxx.189)

    점세개님 근처 제일풍경채 바로 전에 분양했던 신안인스빌분양끝난지 한달됐나~지인이 당첨됐는데 부동산에서 전화와서 7천 피붙여 팔으라고 한대요. 다른곳도 5천이상은 붙은걸로 아는데~제일풍경채 입지좋고 아파트조경이랑 인테리어 이쁘드라구요. 나중에 분양권 나옴 34평 4억8천이니 6억 가까이 되지 않을까요? ㅎㅎ
    주변님 직접 가보셨다니 제일풍경채 괜찮은가봐요. 모델하우스 보고 온 저도 욕심나드라고요. 부영은 거실 수납공간자리에 알파룸을 둬서 수납공간도 많지 않아요~ 워낙 다른 이쁜게 한곳을 보고 본지라 더 성에 안차나봐요.
    답글들 감사합니다.

  • 5. ...
    '16.8.16 12:50 PM (110.8.xxx.181) - 삭제된댓글

    6억에 하남시 30평대 아파트가 나중에 팔릴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7336 미국이 일본의 한반도 침략을 돕고있어요 45 2016/08/17 4,541
587335 뉴욕 분위기 좋은 곳 추천 바래요 .... 2016/08/17 759
587334 밀리 美 육군총장 방한…"사드배치 관련 보고청취&quo.. 2 후쿠시마의 .. 2016/08/17 711
587333 평소 애정표현 안하는 남편의 사랑을 느끼게 해준 콩나물국밥. 8 국밥땡큐 2016/08/17 3,429
587332 진통오면 아기 낳으러 혼자 갈 수 있나요? 40 10개월차 2016/08/17 8,120
587331 6살 애가 숙제가 하기 싫대서 하지말라고 안 시켜보냈더니 5 6살 2016/08/17 2,028
587330 티파니 욕 안먹을수가 없죠. 10 .. 2016/08/17 3,348
587329 옛날 핸드폰을 켜서 저장된 노래를 들으니 추억이 다 떠오르네요 1 ... 2016/08/17 989
587328 퇴직금 계산해주세요 1 퇴사 2016/08/17 1,088
587327 노처녀 내일 선본 남자랑 애프터 합니다 ㅠ 8 ㅇㅇ 2016/08/17 5,816
587326 브래지어 7 ........ 2016/08/17 3,976
587325 내용펑 3 루이 2016/08/17 870
587324 다이아 반지 (티파니 or 까르티에 or 브랜드 없는) 6 애밀링 2016/08/17 6,045
587323 남편 회사 상사.. 짜증나네요 10 ... 2016/08/17 3,182
587322 이태원 맛집 추천이요~ 3 궁금이 2016/08/17 2,136
587321 응삼이가 결혼했었네요? 1 바둥바둥 2016/08/17 3,359
587320 개키우는 분들만요. 17 2016/08/17 2,549
587319 이 폭염에 3일째 고열이라 추워죽겠네요. 새롭습니다~~~ 4 ,, 2016/08/17 1,801
587318 혹시 사이판 가신분 질문좀 드려도 될까요?... 5 혹시 사이판.. 2016/08/17 2,366
587317 배구 김연경 선수한테 미안하네요. 12 ... 2016/08/17 5,752
587316 수시 컨설팅을 받으려 예약했는데요 4 궁금합니다 2016/08/17 3,076
587315 과거에 전범기를 차고 나온 연예인이 한 둘이 아니네요 5 봐주세요 2016/08/17 2,370
587314 오프에서는 티파니얘기 하지도 않더라구요 7 ㅇㅇ 2016/08/17 1,568
587313 김제동이 읽어주는 자기전에 듣는 시~ victor.. 2016/08/17 839
587312 여자배구는 훈련 많이 해야 할듯 5 ㅓㅓ 2016/08/16 2,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