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함께 몰려다니며 뒷담화 같이 하던 사람들이...

... 조회수 : 4,251
작성일 : 2016-08-16 03:36:15

몇몇이랑 너무 죽이 잘 맞아서

단톡방이며 술자리도 자주하며 어떤 사람 a에 대해 아주 가루가 되도록 깠는데요

더군다나 모임에선 그 a에게 쌩하니 싫다는 표현도 대놓고 했는데요

근데 그 몰려다니던 일행 대부분과 다 싸우고 완전 원수가 되버렸어요

그중 한명하고만 여전히 가까이 지내고 있고

나머지 모두와는 정말 이를 가는 사이가 되버렸고

등돌린 그 사람들이 함께 뒷담화해대던 그 대상자a와

가까이 지내는 상황이 되버렸다....

 

어떤 기분이겠어요?

A라면....

등돌린 일행이라면...

남은 두명이라면....

IP : 119.201.xxx.9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뒷담화
    '16.8.16 4:06 AM (74.74.xxx.231)

    즐기는 사람들과는 애초부터 거리를 두는 게 좋아요.

  • 2. 에라이~
    '16.8.16 5:08 AM (125.131.xxx.79)

    원글님 몇살이신가요?
    누군가를 가루갇되게 빻다니..... 참.... 그리고 본인의 안위에대해 묻고....
    이해불가...

  • 3. 원글이 A??
    '16.8.16 5:37 AM (83.81.xxx.65)

    원글님이 A입장이신거 같은데...
    제가 A라면 들러붙는 사람 절대로 상대 안해줘요.
    그 집단 다 상대 안합니다.

  • 4. ..
    '16.8.16 6:19 AM (118.218.xxx.110)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155191

  • 5.
    '16.8.16 6:26 AM (112.173.xxx.198)

    유치하다 유치해..
    다 늙어서도 여자들이 이러고 사나봐.

  • 6. ..
    '16.8.16 6:31 AM (118.218.xxx.110)

    도를 넘는 남 이야기도 문제,
    그걸 당사자에게 전하는 것도 문제지만...
    그런 걸 알고도 친해질까 말까가 젤 문제라고 봅니다.

    그런 분들은 그저 대상만 바뀌는 거에요.
    혹시 가루가 되게 ..했다면 다신 그러지 마시고
    만약 그 가루의 대상이었다면
    호호 거리고 다가와도 거리 두시고 지인 정도로만 대하세요

    일부 아줌마들은 그들끼리의 인간관계가 삶의 전부인 사람들이
    간혹 있어요..
    처음엔 거기 안 섞이면 우주 밖으로 내몰릴 듯하고
    헌번 묶이면 세상에..이런 즐거움이..ㅎㅎ 이래요

    가족 중심으로 단단해지세요
    휘몰리면 결과적으로 ..님 손해네요

    이상 동네맘들과 경험 많은 ..이가 드리는 글.....

  • 7. 개구경
    '16.8.16 8:56 AM (211.227.xxx.83)

    이런즐거움이.ㅋ....우주밖으로 몰린사람이에요~^^
    그냥 처음부터 사람한테 기대하고 바라지도않았기에 그럼그렇지 니들이...하고 웃고넘겼어요
    딱거기까지... 하는 부류들 있어요

  • 8. ....
    '16.8.16 9:47 AM (220.118.xxx.68)

    보통 왕따시키거나 타겟잡아서 욕하고 무시하는 부류는 타겟이 떠나면 망가지거나 그안에서 또다른 타겟을 찾아요 그런 부류는 멀리하세요 인격장애자가 섞여있을거예요

  • 9. ..
    '16.8.17 9:07 AM (112.152.xxx.96)

    내쳐야지 ..다시 만나 그나머지 사람들이 뒷다마 또 주제로 끌어올텐데..그면..똑같습니다..동급..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7286 세월호 3차 청문회는 반드시 국회에서! 생중계로!!! 1 bluebe.. 2016/08/17 535
587285 가족여행 중 남편에게 들었던 생각... 78 rmsid 2016/08/17 30,324
587284 2016년 8월 17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2 세우실 2016/08/17 697
587283 카**톡 몇시 이후에 안보내세요? 11 예의 2016/08/17 3,912
587282 이건 엄마한테 중요해 9 그라시아 2016/08/17 2,229
587281 여름에 햇빛ㆍ땀 알려지 있으면‥어째야 하나요ㅠ 4 루비 2016/08/17 1,205
587280 추석 기차표예매 4 세일러문 2016/08/17 1,255
587279 카이스트는 수능으로 갈순없나요? 10 갑자기 두둥.. 2016/08/17 7,206
587278 영국가는 친구에게 줄 선물추천해주세요 4 영국 2016/08/17 1,252
587277 어제 뒷담화하는 사람들이란 글을 올렸었는데요.. 9 .. 2016/08/17 2,917
587276 여기서 추천 받고 연우의 여름 봤어요! 1 .. 2016/08/17 1,519
587275 미국이 일본의 한반도 침략을 돕고있어요 45 2016/08/17 4,462
587274 뉴욕 분위기 좋은 곳 추천 바래요 .... 2016/08/17 664
587273 밀리 美 육군총장 방한…"사드배치 관련 보고청취&quo.. 2 후쿠시마의 .. 2016/08/17 614
587272 평소 애정표현 안하는 남편의 사랑을 느끼게 해준 콩나물국밥. 8 국밥땡큐 2016/08/17 3,347
587271 진통오면 아기 낳으러 혼자 갈 수 있나요? 40 10개월차 2016/08/17 7,924
587270 6살 애가 숙제가 하기 싫대서 하지말라고 안 시켜보냈더니 5 6살 2016/08/17 1,954
587269 티파니 욕 안먹을수가 없죠. 10 .. 2016/08/17 3,237
587268 옛날 핸드폰을 켜서 저장된 노래를 들으니 추억이 다 떠오르네요 1 ... 2016/08/17 897
587267 퇴직금 계산해주세요 1 퇴사 2016/08/17 1,001
587266 노처녀 내일 선본 남자랑 애프터 합니다 ㅠ 8 ㅇㅇ 2016/08/17 5,728
587265 브래지어 7 ........ 2016/08/17 3,911
587264 내용펑 3 루이 2016/08/17 770
587263 다이아 반지 (티파니 or 까르티에 or 브랜드 없는) 6 애밀링 2016/08/17 5,935
587262 남편 회사 상사.. 짜증나네요 10 ... 2016/08/17 3,0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