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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수상스키타러 다니는데 거기분위기 어떤가요?

아오 조회수 : 2,046
작성일 : 2016-08-15 19:14:35
남편이 얼마전부터 수상스키에 빠져서 주말마다
밴드모임 수상스키 타러다니느데 아무래도 좀 수상해요
저 날씬하고 얼굴도 나이보다 어리게보이고 이뿌다는소리
많이 듣거든요 남편이 수상스키타고부턴 저한테 더살빼라
이뿌게해라 그런말들을하고 나더러 너도 취미생활하나
하라고하고 집에서는 밴드채팅방만 하고있고
바람피고있다는 직김이 드는데 정확한 증거가 없으니
의심만하고있고 마음이 불안한 상태네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IP : 39.7.xxx.12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16.8.15 7:16 PM (183.104.xxx.144)

    주말에 같이 가세요
    거기 보면 연인들 끼리도 많이 오고
    쭉빵언니들도 많이 와요
    주말에 같이 가자고 해 보세요

  • 2. 거기
    '16.8.15 7:17 PM (175.223.xxx.40)

    그밴드 나도 같이하자 해보세요ㅎㅎ
    가입하시고 함께 하는거죠

  • 3. ...
    '16.8.15 7:17 PM (211.188.xxx.229)

    업소녀들 업소남들 많이 와요. 웨이크보드 타러 갔다가 놀랐습니다. 우리나라는 제대로 스포츠 즐길 수 있는 곳이 드물어요. 저런 애들이 흙탕물 만들어놔서.

  • 4. ..
    '16.8.15 7:24 PM (116.126.xxx.4)

    구리구리피부에 몸매 끝장인 언니들이 비키니입고 나오지 않을까요

  • 5. 저도 며칠전에
    '16.8.15 7:35 PM (118.44.xxx.239)

    친구 소개로 갔어요
    진짜 재미있었어요
    그런데 거기 가르쳐 주는 강사도 그렇고 거기 오는 언니(?)들도 성형 잔뜩하고 뭔가
    싼티나고 분위기 묘하더군요 그래서 식사 자리에서 이런 묘한 느낌를 말했더니
    친구가 니가 본게 맞대요 그 이유가 일리가 잇는 말을 해주더군요
    거기 운영하는 사람들이 깡패들이 하는 경우가 많대요 무허가고
    (생각해 보니 카드 안받고 다 현금 받더군요)
    유지 지인들이 하거나 암튼 허가난 경우가 드물대요
    그런데 그 깡패들이 지인들 데리고 오는데 깡패 지인이 누구겠어요
    나가요 아가씨 들이라는거지요
    이 스포츠가 비싸기도 하고요
    암튼 저 상당히 무딘 사람인데 그 운영자들 등에 엄청난 무신하며
    왔다 갔다 하는 아가씨들 묘한 분위기 하며 좀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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