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정란..오지호,왕빛나

광고 조회수 : 5,517
작성일 : 2016-08-14 23:10:20
이세 배우들 공통점을 아시나요??
.
?
?
.
세상에,돈에,광고에 미쳤으면 초고금리 저축은행 광고를 찍어대나요??제정신으로 안보여요.

무개념에 서민들 나락으로 몰고가는 사채..대부업이나 다름없는 저축은행 ,한달간 무이자 소리 해대며 방긋 쳐웃으며 살랑거리는게 참 역겹네요.

돈을 얼마나 받았는지 모르지만,오지호는 일이 없는지 육아예능서 시청률 내리는데 일조하던데 이제 저축은행!!

케이블 보다가 내눈을 의심했네요,
연이율 27운운하면서...
단단히 미쳤군 소리 나네요.
IP : 119.67.xxx.18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8.14 11:12 PM (222.98.xxx.77)

    대부업 광고 못하게 하는법 입법중이라던데...

  • 2. .....
    '16.8.14 11:12 PM (61.255.xxx.67)

    글쓴거보니 요새 원글이 살기 힘든가봐요
    솔직히 돈많으면 그런거 아웃오브 안중인데

  • 3. 윗님은
    '16.8.14 11:25 PM (119.67.xxx.187)

    난데없이 제 사는걱정을 하나요??
    저 잘살아요.일체의 대출없이...

    지인중에 저축은행돈 얼떨결에 썼다가 고금리에 이자.이자가 붙어 걸국 아파트 경매에 넘어간거 보고 저축은행.카피팔.러시앤 캐시,같은거 무서운거란거 알았어요.
    이세상에 나만 잘살면 그만이지만 주변에 상황보니 엄청난,무서운곳이란거 알았어요,드라마,영화같은데서 사채업자들이 사람 장기 내놓고 돈빌려준다고 과장한다지만 저축은행 추심도 만만치 않게 무사운데에요.

    전에 세준집이 세입자가 모캐피탈 다니는 사람이었는데 사람관계.돈을 엄청 의심해 이사가는날까지 부동산 애를 먹였어요.

    이세상 모든사람들이 추심대상으로 보이는지 약속시간 되기전까지 전화 엄청 해대며 잔금독촉을 하는데 그 목소리가 소름끼치게 사람이 다르더군요.

    아,그때 알았네요.

    빚에 쫓기는 사람들이 왜 자살하는지를...
    지금도 생생해요.집주인한테 보증금 돌려받을때도 빚쟁이 닥달하듯이 하는게 정해진 시간이 안됐음에도 수십번 전화질 해대는사람보니 저것도 직업병이라고 부동산 팀장이 그러더군요.

    윗님.저축은행돈 쓰는일 없길 바래요.

  • 4. ...
    '16.8.14 11:26 PM (118.44.xxx.220)

    많죠
    한채영, 최수종, 최민식...엄청많죠.

  • 5. ....
    '16.8.14 11:29 PM (61.255.xxx.67)

    원글님 미안하지만 저축은행 광고도 전혀 관심없는 1인인데요
    이자율까지 꿰뚫고 계시네요
    저축은행 어떤지 관심도없으니 그런 필요없는말은 안하셔도되고요
    돈걱정은 안하고사는지라
    다만 원글속에서 삶에대한 분노 악에받친 설움 한 이런게 많이 느껴지네요

  • 6. 아니.
    '16.8.14 11:41 PM (112.150.xxx.194)

    왜 원글한테 그러세요?
    김정란씨좋아했는데..;;

  • 7. 61.256님
    '16.8.14 11:50 PM (119.67.xxx.187)

    저축은행 종사자세요??
    관심법 ,남의 삶을 글로만 꿰뚫어 보는 능력자라도 되는양 다 안다는 투의 글이야말로 더운날씨에 더 불쾌하네요,
    비급 배우들 무슨광고 찍나 신경쓸일은 아니지만 자칫 대출 어설프게 받다간 골로간다는거 간접경험으로 두눈으로 똑똑히 본사람이라 반반한 외모.인지도로 고금리 대출받으라고 나오는거 보니 기막혀 몇줄 쓴게 내 인생까지 척박하게 만들어버리네요.

    님이야말로 오버시네요.

    뭔 매체마다 이렇게 대출광고가 주를 이루는지,나라경제가 참 이상하게 돌아가네요.

    비정상적인 돈벌이 배우들 몇마디에 저를 삶에 찌든 한서린 이상한 사람 만드는 댓글에 헛웃음만 나네요.

    님도 이런 금융 이용하지 않고 평탄한 인생 되길 바랍니다.

    졸지에 쪼들린 채무자가 된듯해 웃음만 나네요.풋..

  • 8. 원글님 틀린 말 하나도 없는데
    '16.8.15 8:28 AM (211.36.xxx.74)

    배우가 연기로 인정받고 승부해야지 대부업채
    광고하는거 잘못된거 맞지 뭘그래요?
    장윤정 보험광고하는것도 꼴보기 싫던대..

  • 9. 원글님 틀린 말 하나도 없는데
    '16.8.15 8:31 AM (211.36.xxx.74)

    배우들의 잘못된 처신 지적하는 원글님이 왜
    삶에 찌든 척박한 인생으로 오해받아야 하나요?
    지인이 대부업채 돈 빌렸다 아파트 경매까지 넘어가는거
    눈으로 보고 경각심 일깨워 주는거쟎아요
    당연 이자율이 높다는거 그 과정에서 알게되는거고
    바른말 해주는데도 시비거는 사람들 꽈배기 심리 첨 우습네요

  • 10. 심이영, 왕빛나
    '16.8.15 9:20 AM (59.22.xxx.95)

    심이영 독립영화보면 주말극에서 저런역할 할 배우가 아닌데 너무 안타깝고요
    왕빛나 한때는 부잣집 딸 역할만 했는데 내연녀 역할 하는거보니..
    본인들이 역을 안가리고 한다는느낌보다는..하도 캐스팅이 안되고 돈이 궁한가? 하는느낌 드는게 사실이에요
    무슨 사랑 무슨 저축은행 이런광고 ㅠㅠ

  • 11. 장윤정 보험광고..
    '16.8.15 10:28 AM (211.223.xxx.203)

    아~~~~~~진짜 소음 공해 같아요.

    나오면 채널 돌리든지 티비 끕니다.

    예전에 박상원 띠리띠리~ 그 보험 광고 이후에 진짜 보기 싫은 보험 광고...

    사채광고....진짜 싫어요.

    최수종씨는 찍고 나서 위약금 물어 주고 그만 두지 않았나요?

    아무튼 사채광고나 과장하는 보험 광고 진짜 싫어요.

  • 12. 저도
    '16.8.15 12:16 PM (121.168.xxx.25)

    장윤정 보험광고 나오면 채널 돌려버립니다.하나도 믿음이 안가고 보기 싫어요.연예인들이 보험이나 사채광고 나오는거 없애버렸으면 좋겠어요.

  • 13. 고든
    '16.8.15 1:48 PM (59.6.xxx.224) - 삭제된댓글

    원글님 틀린 말 하나도 없는데222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6827 밤에 숨이 막혀 잠을 이룰 수 없는건 이유가 뭐죠? 3 ㅡㅡ 2016/08/16 1,410
586826 외국인 산모 친구에게 좋은 선물 1 니싈마마 2016/08/16 706
586825 수영 배우려고 합니다. 2 .. 2016/08/16 1,215
586824 별이 빛나는 밤 5 asuwis.. 2016/08/16 699
586823 열무김치 알려주세요 9 ㅡㅡㅡ 2016/08/16 1,705
586822 Pure & Basic, 천연 비듬 방지 샴푸 쓰시는 분.. 2 .. 2016/08/16 697
586821 고민이있어요.취미문제 4 ㄱㄴㅅㅂ 2016/08/16 1,013
586820 ADHD 글 읽다가...되돌아봅니다. 14 덥네요 2016/08/16 4,428
586819 마이펫의 이중생활 어떤가요.. 23 휴가중 2016/08/16 4,105
586818 깍아내리기 조아하는 사람들 5 ㅂㄴㅅ 2016/08/16 1,279
586817 개인 소득세를 3억을 낸다고 그러면 대체 얼마를 버는건가요?? 3 .. 2016/08/16 2,069
586816 초등 아들 야구는 어디에서 배우나요? 내용좀,,, 읽어주세요,,.. 5 야구 2016/08/16 846
586815 영국 남부지역 잘아시는분 좀 여쭐게요. 1 00 2016/08/16 730
586814 자존감 있는 사람은 자기를 무시하는 인간에게 어떻게 대하나요? 22 지혜 2016/08/16 27,696
586813 커피를 너무 많이 먹으면 어떻게 되나요.. 스트레스받아서 계속먹.. 11 라라라 2016/08/16 3,782
586812 방금 시댁 재산세 7천만원 내용 글.. 3 ........ 2016/08/16 4,879
586811 늑실 늑실한 도둑고양이 7 순이엄마 2016/08/16 1,316
586810 대한민국은 건국절로 부터 시작되었다 3 국가의 3대.. 2016/08/16 814
586809 그런적 있어요. 시어머니 직장에 전화하셔서 안 끊고 계속 화풀이.. 11 저도 2016/08/16 6,431
586808 맛있는 빵이 좋아요 빵이 좋아요.. 2016/08/16 886
586807 함틋 수지 보다가.. 7 2016/08/16 2,582
586806 터널 -_- 13 .... 2016/08/16 4,015
586805 운동하러 갈때 화장 어떻게 하세요? 22 ... 2016/08/16 7,226
586804 외동이라면 역시 부모의 뜻대로 사는 게 좋은 걸까요? 안 맞아도.. 7 외동딸 2016/08/16 1,833
586803 9월초에 속초 2016/08/16 4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