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탄신도시 ‘악취 미스터리’ 올해도 시큼한 가스냄새

항상이맘때 조회수 : 2,914
작성일 : 2016-08-14 12:28:25
매년 이맘때 아파트 단지에서 수십건의 민원이 접수되나봐요. 
출퇴근하는 직장인들이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나봐요.




 http://www.joongbo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095552 ..

 
동탄신도시 ‘악취 미스터리’ 올해도 또… “시큼한 가스 냄새

매년 이맘때 반복되고 있는 민원인데, 환경당국은 악취 원인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어 ‘악취 미스터리’가 3년째 계속되고 있다. 9일 화성시와 동탄1신도시 주민 등에 따르면 최근 화성시 반월동과 동탄1신도시 숲속마을·예당마을 등 아파트 단지에서 악취 발생 민원 수 십 여건이 인터넷과 유선을 통해 접수됐다.

악취 민원은 저녁시간대부터 이튿날 새벽 2∼3시께 가스로 추정되는 시큼한 냄새가 집 안으로 유입된다는 공통점이 있다.

주민들은 “악취가 매년 반복되는데다 특히 여름철에는 더욱 심해져 찜통더위에도 문을 열고 살 수 없는 지경”이라며 “그동안 민원을 제기해도 화성시에서는 ‘조사 중’이라는 말 밖에 돌아오지 않아 답답하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화성시는 현재 민원발생지역 인근에 위치한 삼성반도체 화성공장을 비롯해 화성·용인·오산지역에 위치한 제조·가공업체들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 중이지만, 명확한 배출원인을 찾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IP : 91.109.xxx.9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6.8.14 12:31 PM (211.243.xxx.186)

    진짜 기분 안좋은 냄새에요..;; 플라스틱 태우는 냄새라고들 하는데, 오늘 새벽에도 으...............ㅠㅠ

  • 2. ;;;;;;
    '16.8.14 1:49 PM (222.98.xxx.77)

    대기업이 몰래 태우고 공무원은 모른척 하는거겠죠

  • 3. 악취
    '16.8.14 3:08 PM (119.194.xxx.144)

    악취원인을 파악조차못할리가 있나요?
    결탁한 그들이 있지만 같이 해쳐먹어서 못집어 넣는거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6558 어떡해요? 날이 더워 뱀이.. 13 끔찍 2016/08/15 8,266
586557 4년 노력이 심판놈들 때문에 헛된것이 돼버리는군요. 3 에휴 2016/08/15 2,418
586556 50넘으면 뭐가 제일 하고싶으신가요? 33 ㄱㄱㄱ 2016/08/15 8,484
586555 저는 아파트가 내집이란 생각이 안들어요 16 .... 2016/08/15 5,397
586554 정영식선수.. 1 탁구 2016/08/14 1,410
586553 덕구온천과 백암온천 2 ... 2016/08/14 2,069
586552 길냥이 가족 봤는데 같은시간대에 가면 또 볼 수 있을까요? 6 집사 2016/08/14 978
586551 전기 계량기요, 휴일도 검침할까요? 4 15일 검침.. 2016/08/14 1,167
586550 저희집 저축 적게하는건가요? 11 아끼자ㅜ 2016/08/14 5,153
586549 누진제가 정말 생명을 좌우할수도 있겠다 느낀 기사 3 ... 2016/08/14 1,926
586548 부산을 2 khm123.. 2016/08/14 990
586547 복면가왕 펜싱맨 얼굴 9 토실이 2016/08/14 3,481
586546 집안일 중 젤 하기 싫은거요 50 걸레노노 2016/08/14 14,396
586545 인덕션용 냄비(전골냄비, 편수 냄비 등) 추천 부탁드려요!~~ 7 /// 2016/08/14 1,995
586544 PT 받는거 보통 이런가요? 4 .. 2016/08/14 4,590
586543 수도권인데 지금 덜더운거 맞나요? 9 ㄷㅇ 2016/08/14 2,594
586542 김정란..오지호,왕빛나 13 광고 2016/08/14 5,412
586541 애니메이션 시간을 달리는 소녀를 지금에서야 봤어요 17 ㄹㄹ 2016/08/14 3,366
586540 오늘은 더운데다 습도가 대박이네요 1 90% 2016/08/14 1,238
586539 과잉 치아 제거 수술에 관해 6 수술 2016/08/14 2,612
586538 향수 스프레이가 고장났어요 2 ..... 2016/08/14 3,678
586537 어제 댓글중에 오빠가 정신과 의사인데 벽에 머리 박고 이런 아이.. 3 부탁해요 2016/08/14 5,080
586536 김희애 청치마 대박 61 오마이 2016/08/14 33,560
586535 미국은 왜 빨래 건조기를 따로 두고 쓰나요? 23 궁금 2016/08/14 12,811
586534 미국과 사우디.. 요르단에서 시리아반군 병력 구축 단풍나무작전.. 2016/08/14 6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