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박2일로 텐트치고 물놀이 하자는거(시어른들께서)

.... 조회수 : 2,794
작성일 : 2016-08-14 12:22:22
혼자 안갔더니

몸은 편하지만 마음이 불편하네요

마음 불편한건 제 몫이죠?.

마음 마저 편하려면 제 욕심이죠??

쫌 시골(?)스러운 분들이라 그런지...

왜 불 떼서? 머 태워서 연기나게해서 그위에 머든 구워먹는걸 좋아하시는지....

전 버너로 먹는게 (가스렌지)가 좋은데.....

고기에 잔재들 다 붙잖아요???

아 나도 어쩜 좋을꼬 ㅜㅜ
IP : 119.18.xxx.21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8.14 12:28 PM (118.44.xxx.220)

    마음 불편한건 님몫 맞아요.
    그래도 안가고싶으면 안가도되니 양반이네요.

  • 2. 애들 생각해서
    '16.8.14 12:31 PM (175.223.xxx.22)

    가는거죠. 캠핌, 해수욕, 온갖 여행...애들은 가족과 즐겁게 노는 거 다 추억되는 거니까요. 그것도 다 한 때. 중학교들어가면 끝납니다.

  • 3. ..
    '16.8.14 12:32 PM (121.166.xxx.239)

    그래도 한번 안 갔으니, 두번째도 안 갈 수 있잖아요. 그냥 좋게 좋게 생각하고 모르는 척 하세요.

    저는 예전에 시부모님과 시골에 같이 살때, 시부모님 친구분들이 그렇게 놀러오는 겁니다=_= 마당 넓은 시골에 사서 고기 구워 먹는 맛이 있다나? 항상 저보고 미안하다고는 하시죠~~ 말로만요.

    저는 내내 야채 씻고 마당에 나가 고기 구워 주고, 먹지도 않고 집안에 있다가 그 분들 다 먹으면 그릇들 다 옮기고 설거지 하고...

    언젠가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이 왔는지 설거지통에 그릇이 넘쳐서 쏟아져서 깨진 적도 있었어요=_=

  • 4. ...
    '16.8.14 1:09 PM (114.204.xxx.212)

    좀 맘 블편한게 낫더라고요
    젊을땐 참고 다 했는데...
    자꾸 거절하면 익숙해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1002 아이라인 문신 왜하는건가요? 진짜 사나워보임 22 라라라 2016/09/26 7,679
601001 기분상한다고 다음달부턴 생활비안주겟다는 남편 14 ㅇㅇ 2016/09/26 4,735
601000 카센타 방화사건 전 트라우마된거 같아요 15 ㅇㅇ 2016/09/26 5,073
600999 검소를 계속하니 가난한 것처럼 느껴지네요. 22 저축왕 2016/09/26 7,513
600998 이승환 콘서트~~~~ 9 꼭 ~~~ 2016/09/26 1,332
600997 매운거 먹고 속쓰릴때.. 4 ㅠㅠ 2016/09/26 2,583
600996 상주하는 베이비시터 구하고 싶은데요 처음이라 잘 1 ㅊㅊㅊ 2016/09/26 1,171
600995 이정현 진짜 이상한 사람이네요.. 31 ㅇㅇㅇ 2016/09/26 7,217
600994 화장실 세면대 물내려가는 부분이 빠졌어요 3 DIY 2016/09/26 1,156
600993 간장새우장 한국요리 맞죠? 5 2016/09/26 2,804
600992 누가 자기를 공격해도 잘모르는 성격도 있나요? 47 ..... 2016/09/26 6,828
600991 차량용으로 나온 타올을 행주로~ 3 궁금 2016/09/26 1,168
600990 글펑합니다 28 thvkf 2016/09/26 3,244
600989 혹시 40대 노처녀 미혼 여자분들 안계실까요? 16 ㄹㄹ 2016/09/26 7,555
600988 이번에 걸린 치약이요 8 치약반품 2016/09/26 3,975
600987 국가에서 지원해주는 요양보호사 도움은 어떻게? 9 질문 2016/09/26 1,929
600986 왜 이렇게 무기력하고 짜증이 날까요? 2 9월 2016/09/26 1,419
600985 청와대를 흔들 대지진의 시작..아직 본진은 시작도 되지 않았다... 3 덜덜덜 2016/09/26 2,192
600984 새치가 50개정도 보이면 염색해야 할까요? 1 40세 2016/09/26 950
600983 한국이 확실히 드라마, 영화에 강한 것 같아요 8 포리 2016/09/26 2,686
600982 월세입자가 지금 세 달째 월세 밀렸는데요 9 zzz 2016/09/26 3,706
600981 지금 드라마에 나오고 있는 서유정씨 .. 2016/09/26 1,408
600980 세월895일) 미수습자님들이 바닷 속에서 나와 가족들 꼭 만나시.. 8 bluebe.. 2016/09/26 472
600979 신혼인데...전세자금이요 ㅜㅜ 2 전세자금 2016/09/26 1,404
600978 조선족 입주도우미 가격이 어떻게 되나요? 13 ... 2016/09/26 4,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