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화보는거...돈아까워요

비싼영화 조회수 : 5,204
작성일 : 2016-08-13 22:15:41
마케팅에 낚여서 영화보러 다니는거..
넘 돈 아까워요.
천만관객들면 그거 돈이 얼만가요?
정말 잘만든 영화라면 돈이 하나도 않아까울텐데...
그렇지 않은 영화가 대부분이어서..
낚시도 심하고 영화평도 믿을게 못되고...
그래서 저는 이제 영화는 영화관가서 보는건..이제 안하기로 했네요.
IP : 223.62.xxx.61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8.13 10:17 PM (115.140.xxx.233) - 삭제된댓글

    저도 그래요 ᆞ요즘

  • 2.
    '16.8.13 10:18 PM (115.140.xxx.233) - 삭제된댓글

    옛 영화 보고 있어요

  • 3. 서양영화도
    '16.8.13 10:21 PM (1.234.xxx.187) - 삭제된댓글

    볼게없어요 요즘 ㅠㅠ

  • 4. ///
    '16.8.13 10:23 PM (5.254.xxx.237) - 삭제된댓글

    관중 대박난 영화는 전 안 봐요. 특히 국내영화.
    여지껏 대박난 영화치고 인상깊게 본 건 건 살인의 추억 외 없네요. (개봉관에서 안 봄)
    이젠 대박 스타일은 내 취향 아니란 편견이 확고해져
    오히려 그런 영화는 무시하는 편.

  • 5. ...
    '16.8.13 10:24 PM (210.2.xxx.247)

    할인받을 수 있는 카드 꽤 돼요
    큰 스크린으로 보면 몰입도 더 좋고요
    부산행은 천만정도 들 만한 영화는 아닌데...

  • 6. 살인의추억
    '16.8.13 10:26 PM (121.174.xxx.215)

    저도 국내영화중에 제일 인상깊게.봤어요

  • 7. 가격대비
    '16.8.13 10:27 PM (183.100.xxx.240) - 삭제된댓글

    괜찮은 오락인데요.
    요즘은 영화수준도 왠만하면 괜찮구요.
    더위에 기분전환도 되고 좋아요.

  • 8. 영화 비싸요
    '16.8.13 10:31 PM (223.62.xxx.61)

    카드고 뭐고...이젠 영화관은 안갈려고요.

  • 9. 저도 김기덕 작품 몇 편과
    '16.8.13 10:31 PM (112.160.xxx.226)

    살인의 추억 기억에 남네요.

  • 10. 맞아요
    '16.8.13 10:34 PM (112.154.xxx.64)

    부산행은 천만 들 영환 아닌데 스크린을 죄다독점해서리 ㅠㅜ

  • 11. 조조로
    '16.8.13 11:03 PM (211.244.xxx.154)

    보면 그냥 볼만 해요.

  • 12.
    '16.8.13 11:25 PM (118.34.xxx.205)

    전 시원하고 몰입되서 좋던데요
    그나마 저렴하고 손쉽게 즐길수았는 문화생활

  • 13. ..
    '16.8.14 1:18 AM (180.230.xxx.34)

    전 나이가 들어선지 굳이 찾아가서까지 보고픈영화가 없어 못보네요
    예전엔 사람만나면 가는게 영화관이었는데
    그리고 요즘 영화비도 올랐다는거같던데
    집에서 티비가 크니까그냥 다운받아 보는게 좋네요 ㅎㅎ

  • 14. 한국영화
    '16.8.14 5:27 AM (79.213.xxx.197)

    정말 너무 실망해서 이젠 광고에 안 속아요.
    그래도 영화관 큰 스크린으로 봐야될 영화는 봐요.
    그래비티 같은.

  • 15. 영화비싸요
    '16.8.14 6:02 AM (223.62.xxx.186)

    어쩌면..서민들이 극장 영화한편에 위안받으며 살지모르지만.
    영화는 극장에서 않봐도 얼마든지 볼수 있기에
    꼭 극장에서 봐야 문화생활이다..라고 보기 어렵고요.

    넘 질떨어지는 영화들이 천만을 쉽게 달성하는거 보고...
    시민들 의식수준에 맞는것 아닌가 싶어..저라도 정신차릴려구요.
    앞으로 영화관은 일체 가지 안기로 했습니다.

  • 16. ...
    '16.8.14 6:54 AM (125.128.xxx.114)

    개인의 취향이죠. 전 돈 만원에 시원한 데서 두시간 뭔가에 몰입해서 뭔가를 한다는건 찬성요. 질 떨어지는 영화가 아니라면 다양한 종류로 다 보는 편이예요. 시간때우기 용이면 어때요....

  • 17. 전 반대
    '16.8.14 6:56 AM (223.62.xxx.99)

    질이 높은 영화가 흥행하면 좋으련만 당연 현실은 그렇지가 않죠. 대중성이란것에 대한 고찰이 없으시네요.
    대중들이 무난히 소비하는 영화는 질 높은 영화가 아니라 적당히 대중들이 좋아하는 코드를 갖고있는 영화에요. 티켓파워가 있는 배우, 작품으로 검증된 감독, 무난한 줄거리, 해피엔딩 결말 등등.
    작품성이 뛰어나면 오히려 소수의 매니아들 그리고 평론가들만 열광할 뿐이고 (영화가 어려우니) 대중은 어리둥절하기 쉬워요.
    원글님은 평론가평이 좋은 영화를 극장에서 골라 보세요. 저도 흥행성공한 영화는 제 스타일이랑 안맞아 (진부 상투 이런영화 안좋아함) 평론가 평 먼저 체크하고 영화관서 보는데 돈 만원이 아깝지 않은 영화 종종 만날때면 너무 행복해요. 영화관이 주는 대형화면의 몰입감 서라운드 음향, 똑같은 영화라도 집에서 볼때랑 완전 느낌이 달라져요.

  • 18. 영화
    '16.8.14 10:40 PM (221.167.xxx.142)

    전 웬만한 영화 다 개봉관에서 봐요. 집에 큰 tv 있지만 극장처럼 몰입해 볼수 없죠. 후진 영화도 있지만 전 조조로 보기에, 6,7천원이 크게 아깝지 않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7161 운동선수들 멘탈은 일상생활에서도 적용이 될까요.?? 3 아이블루 2016/08/16 1,475
587160 한겨레 - 메갈리아 비판하면 '빻은 진보' 6 ..... 2016/08/16 1,213
587159 중3 아들이 성폭행범이랑 이름같다고 반에서 놀림받는다는데ㅜㅜ 13 2016/08/16 4,600
587158 밀양에 오래된 맨션팔까요 2 2016/08/16 1,321
587157 82하면서 놀랐을 때. . 15 아름다울 미.. 2016/08/16 3,337
587156 서래마을 글보고...연희동은 어떤가요 7 고리 2016/08/16 4,146
587155 여름만되면 배가 살살 아파요 6 2016/08/16 1,544
587154 자궁은 오리알만하다고 배웠는데.. 5 ..... 2016/08/16 2,660
587153 靑, '건국 68주년' 표현 논란 ˝대통령 말씀대로 이해해달라˝.. 13 세우실 2016/08/16 1,788
587152 '나혼자산다'를 다 본 건 아니지만 10 무더위 2016/08/16 5,011
587151 제사 지내는 큰집인 분들~~~~~ 15 궁금해요 2016/08/16 4,039
587150 멀티플레이어 케이크...떡짐현상..ㅜㅜ 도대체 왜죠? 3 베이킹은 어.. 2016/08/16 984
587149 기술사 가 그렇게 취득하기 어려운 자격증이었어요? 15 오홋 2016/08/16 17,711
587148 치과에서 이 떼울 때 3 ㄹㄹ 2016/08/16 1,132
587147 비싸지만 좋네요 7 좋다 2016/08/16 3,611
587146 날씨도 선선하니 여행 가고프네요 2 들리리리리 2016/08/16 1,175
587145 비정상회담 이번주꺼 재밌네요. 14 ..... 2016/08/16 2,681
587144 어제 ebs 방영한 헤이그특사 12 헤이그특사 2016/08/16 1,573
587143 선조들은 콩한쪽 나눠먹었는데 지들은 송로버섯먹고. 2 ㅎㅎㅎ 2016/08/16 787
587142 화상키보드안떠요 ㅠㅠ 컴터고장 2016/08/16 320
587141 더위먹은 증상에 미식거림만 있는 경우도 ? 1 눈사람 2016/08/16 969
587140 망고 필리핀산보다 태국산이 더 맛있나요? 17 호롤롤로 2016/08/16 5,758
587139 빵 좋아하시는 일산분들 계세요? 25 쿠키 2016/08/16 2,889
587138 인터넷의 신화 - 예쁜 여자는 절대로 여자들 사이에서 왕따당하지.. 10 상식의배반 2016/08/16 8,316
587137 뭐라도 시험을 잘 본다는게 결국 머리가 좋은 건가요? 5 시험운 2016/08/16 1,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