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배달 치킨은 대체 튀김옷에 뭐가 들어가길래...

바삭바삭 조회수 : 6,045
작성일 : 2016-08-16 19:37:25


집에선 아무리 연구해서 튀겨봐도 그 바삭한 식감이 덜하네요. 무슨 화학 약품이라도 집어 넣는건지 ==;;
마트에서 파는 후라이드 튀김옷 사다 해 봐도 눅눅하고 반죽만 짜고...

양파닭도 물론 맛나지만 이것도 바삭하지는 않잖아요.

집에서 바삭하게 튀기는 비법 가지고 계신 분??


IP : 108.171.xxx.17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름
    '16.8.16 7:39 PM (183.104.xxx.144)

    기름 온도죠
    집에서는 웍에 해도 기름이 충분하지 않잖아요..
    그리고 두 번 튀기고요..

  • 2. ..
    '16.8.16 7:40 PM (211.197.xxx.96)

    화력의 차이

  • 3. 기름
    '16.8.16 7:42 PM (183.104.xxx.144)

    기름온도를 올려놔도
    닭을 한번에 넣으면 온도가 확 내려 가지만
    닭집 튀김기는 깊고 넓으니 온도가 내려 가지 않으니
    바삭바삭 해요

  • 4. ㄱ ㄴ
    '16.8.16 7:44 PM (182.209.xxx.119)

    기름의 차이 입니다 기름양을 아주 넉넉히 큰 솥에다 끓여요 180도에서 치킨을 넣고 휘젓습니다 튀김옷 얇게 입히구요 두번튀기면 되요. 휘휘 젓는거 포인트입니다

  • 5. 오래전에
    '16.8.16 7:49 PM (124.53.xxx.27)

    무쇠솥 광풍 불때
    무쇠 가마솥에 함 닭 튀김 맛나다고 그랬었는데...

    그래도 화력차이겠죠

  • 6. 그러나.
    '16.8.16 7:52 PM (110.70.xxx.54)

    화력과 기름의 양.

  • 7. ㅡㅡ
    '16.8.16 7:53 PM (223.62.xxx.185)

    화력,기름.
    그래서 가마솥에 튀김 맛나잖아요.
    집에서는 튀김기 쓰는게 낫아요.

  • 8. ..
    '16.8.16 8:23 PM (108.171.xxx.176)

    한마음 한뜻으로.. 화력이었군요 ㅠㅠ 크흑...

  • 9.
    '16.8.16 8:23 PM (119.14.xxx.20)

    쇼트닝 쓰는 집도 있는 걸로 알아요.
    바삭함엔 효과적이나 건강엔 안좋죠.

    물론 기름온도가 정확한 것도 있겠고요.

  • 10. .......
    '16.8.16 8:34 PM (116.36.xxx.107) - 삭제된댓글

    좀 오래전이긴 하지만 예전에 가정요리 배울때
    치킨 튀기는게 사먹는거와 집에서 하는거와 맛이 다른거는
    치킨가게에서는 쇼트닝 쓰기때문이라고 했어요.
    빠르게 고온으로 튀겨야 바삭해지는데
    쇼트닝 써서 그렇대요.

    근데 요즘은 올리브유 쓰는가게도 있던데
    집에서 만드는거랑 사먹는거는 여러가지 차이가 있어요.

  • 11. 많이 털어야 해요...
    '16.8.16 8:43 PM (59.7.xxx.209)

    화력이나 기름은 제가 잘 모르겠고, 파는 닭도 기름을 얼마나 많이 털어주느냐에 따라 바삭함이 달라요.
    기름을 엄청 털면 바삭해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9216 글올릴때 이전에 썼던 제목들이 다 보여요 1 글쓰기 2016/08/22 495
589215 중학여아가 콘택트렌즈를 하고 싶어해요 6 콘텍트렌즈 2016/08/22 1,046
589214 강용석, 드디어 개망신 18 할말 2016/08/22 28,278
589213 핸드폰 구입,알려주세요 저렴히 2016/08/22 496
589212 아직 솔로친구와 얘기하다가.. 30 ... 2016/08/22 6,007
589211 결혼때..에어컨도 혼수품으로 여자가 해가나요? 32 ..... 2016/08/22 8,043
589210 갑자기 더위를 못 느끼게 된다면 3 더위 2016/08/22 1,326
589209 도와주세요. 소아비만 극복해 보신 분 계세요? 26 모시랑 2016/08/22 3,915
589208 주택청약저축이라고 11년전에만든게있는데요 1 그거있자나요.. 2016/08/22 1,997
589207 내가 난생 처음 여자가 되던 날 3 문득 2016/08/22 3,507
589206 애낳고 안전불감증이 안전과민증으로 변했어요. 4 안전과민증 .. 2016/08/22 1,085
589205 쇼핑) 가방, 의류 등 해외직구싸이트 - 어떤 곳 이용하세요? 8 직구 2016/08/22 1,525
589204 질문)강아지가 요거트먹어도 되나요? 7 ... 2016/08/22 3,082
589203 육아는 체력보다 경제력 안따라주면 더 힘들어요 7 경험상 2016/08/22 2,115
589202 충청도 여행하기 좋은 곳 아시는 분~ 5 궁금 2016/08/22 1,339
589201 밀레청소기 추천해 주세요. 3 청소기 2016/08/22 1,233
589200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 2 선선한 가을.. 2016/08/22 1,189
589199 머리카락이 부스스? 2 고민 2016/08/22 1,211
589198 7월 전기요금 계산 제가 잘못했나봐요 10 이번달 2016/08/22 2,806
589197 시댁에서 상처받은 맘들을 어떻게들 극복하셨나요 24 강단 2016/08/22 6,553
589196 중1딸아이가 방금 시작했다고 전화 왔네요 17 초경 2016/08/22 4,880
589195 7세 유치원생 간식으로 매일 김밥을 달래요ㅠ 12 케이티마미 2016/08/22 3,183
589194 강남역 부근 출근 가능한 지역 알려주세요. 5 지방거주인 2016/08/22 962
589193 에어컨 껐다 켰다하면 전기요금 더 나오나요? 2 에어컨 2016/08/22 3,992
589192 프로이트가 여성을 열등하게 보고 여권신장에도 반대하는 성향이었네.. 4 스타이넘 2016/08/22 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