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권위적인 남편..어째요?

.. 조회수 : 2,486
작성일 : 2016-08-12 11:28:28

제목 그대로입니다.

20년재 살다보니 제가 걍 놔둬서 저리된건지

신혼초 시댁서 몇년 살게된게 원인인지..

아니 ...원래 부터 그런 인간이었을겁니다.

곧 20주년이 다가오는데...결혼한 날이 참 저주하고 픈 날이네요.

남은 시간을 생각하면 이혼이란 단어도 떠올리고 싶지만...

어덯게 몸부림 쳐봐야 할까요?




IP : 115.90.xxx.15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ㅡㅡ
    '16.8.12 11:30 AM (216.40.xxx.250)

    모든게 경제력이 관건이죠..
    보면 부당해도 참고사는 이유 백이면 백 다 돈이네요.
    전업으로 수십년 살다 갑자기 나오면 먹고살길 없으니까요.
    내재산이 조금이라도 있어야죠

  • 2. 죄송
    '16.8.12 11:31 AM (223.62.xxx.156) - 삭제된댓글

    권위적인 내용을
    좀 구체적으로 써주셔야 해결방법을
    의논할 수 있습니다

  • 3. 할말
    '16.8.12 11:32 AM (222.101.xxx.228)

    권위는 대게 경제력에서 나옵니다
    직장 다니셔서 돈도 버시고 거리도 적당히 만드세요
    붙어있어봤자 정신만 사납고 더 미워질테니

  • 4. ㅇㅇ
    '16.8.12 11:40 AM (1.236.xxx.30)

    경제력이 남편에게 있어도 마누라가 아쉬우면
    남자도 적당히 맞춰줍니다...
    원글님이 불평이나 저항?없이 다 맞춰주고 산거 아닌가요
    이제부터 좀 싸우세요
    불만도 얘기하시고...남편을 좀 괴롭히세요
    기분 나쁘실때는 남편이 원글님 눈치좀 보게 만드세요
    부부관계도 밀당 필요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5813 금요일 술주정 2 주니야 2016/08/12 864
585812 에어컨 올해살까요? 내년까지 기다릴까요? 9 대박나 2016/08/12 2,795
585811 학원앞에 내려줬더니 도망간 아들 17 무려고딩 2016/08/12 6,858
585810 배송 완료라는데 안 받았으면 2 nn 2016/08/12 869
585809 장준하 사건 목격자 김용한은 중정의 사설정보원 4 기무사 2016/08/12 1,671
585808 발가락 중지에서 새끼 발가락을 안쪽으로 힘주면 다들 쥐나시나요?.. 1 발가락 2016/08/12 1,483
585807 세월호850일)미수습자님들이 꼭 가족에게 돌아오시기를. . .!.. 5 bluebe.. 2016/08/12 545
585806 아들이 지갑을 잃어버렸어요 11 속상해 2016/08/12 3,457
585805 에어컨에서 뜨거운 바람이 나와요. ㅠㅠㅠㅠㅠ 10 갑자기 2016/08/12 6,774
585804 궁금한데 한식이 불편한거면 서양은 어떻게 간단히 먹나요? 10 Dd 2016/08/12 3,235
585803 오프라인 면세점 질문 4 159 2016/08/12 979
585802 강아지 죽고 난 후 슬픔 어떻게 극복해요 17 thans 2016/08/12 6,473
585801 전기세 검침일이였는데 . 2016/08/12 1,007
585800 제가 올림픽 경기보면 질까봐.. ㅎㅎ 5 에헴 2016/08/12 1,019
585799 치킨시켰는데 다리가 하나밖에 없어요 22 닭다리찾아요.. 2016/08/12 5,779
585798 남편의여자. 오늘 곰곰히. . 4 ㆍㆍ 2016/08/12 3,966
585797 미국 국방부 '시링'국장의 궤변에 대한 4가지 반론 3 사드는미국방.. 2016/08/12 664
585796 아이들은 원래 물갈아먹으면 탈나나요? 3 ... 2016/08/12 715
585795 요즘설거지 할때 장갑끼고 하시나요? 10 모모 2016/08/12 2,686
585794 여긴 댓글 신고 못하나요? 4 살빼자^^ 2016/08/12 941
585793 왜 아들이 부모님을 모셔야 하죠? 24 궁금이 2016/08/12 7,027
585792 엄지와 검지 포개 하트 만드는 거 멋지나요? 33 ........ 2016/08/12 5,726
585791 에어컨켜고 빈백에 누우니 천국입니다. 9 .. 2016/08/12 3,541
585790 펠프스 약혼녀 인상이 편해보여요 4 물고기 2016/08/12 3,609
585789 외국도 지하철안에서 다들 핸드폰해요? 25 궁금 2016/08/12 6,539